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5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가구 안에서도 채널이 넷으로 갈린다.
| 구분 | 내용 |
|---|---|
| B2C 가구 | 침대·식탁·소파와 주방·바스·창호 토탈인테리어 |
| 사무용가구 | 사무환경 가구 및 공간 구성 |
| 빌트인가구 | 건설업체 신규주택(아파트)에 공급 |
| 자재유통 | 자재용 보드류 판매 |
| B2B 부문 | 산업재 도매·중개업, 해외 공사 |
| 해외 자회사 | 해외 가구 생산·유통·공사·자재 공급 |
소비자가 사는 가구, 회사가 사는 사무가구, 건설사가 넣는 빌트인이 각각 다른 수요를 본다. 빌트인은 아파트 준공 물량을 따르고 B2C 는 이사·리모델링을 따른다.
해외 브랜드를 독점으로 들여온다.
"**홈퍼니싱 : 웨스트엘름, 포터리반, 포터리반키즈, 윌리엄스소노마 등
4개 브랜드 독점계약**으로 가구, 소품, 주방용품 등"
윌리엄스소노마 그룹의 브랜드 넷을 한 번에 갖는다. 가구뿐 아니라 소품과 주방용품까지라 객단가가 낮은 반복 구매 품목이 붙는다.
하이엔드 층이 따로 있다 — 이탈리아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 죠르제띠를 다뤄 대중 가구와 다른 가격대를 갖는다.
공장이 셋이다 — 경기 용인·안성, 경상북도 경주에 공장이 있어 직접 만드는 몫이 있다.
B2B 가 가구 밖이다 — 산업재 도매·중개와 해외 공사는 가구 경기와 무관한 매출이고, 2017년 12월 현대에이치앤에스를 흡수합병해 들어왔다.
해외 자회사가 생산·유통·공사·자재를 함께 한다 — 단순 수출이 아니라 현지에서 만들고 시공까지 한다.
1999년 설립, 2005년 상장, 2012년 현대백화점그룹 편입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크게 줄었다 — 연간 18,706.6 → 15,462.1억(−17.3%)이고 1분기끼리 5,047.9 → 4,377.6 → 3,559.4억으로 2년 −29.5% 다. 이 프레임에서 확인된 가장 큰 감소 폭 중 하나인데 회사가 원인을 서술하지 않는다.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다 — 2024년 4분기 −0.17%, 2025년 4분기 −0.73% 다.
이번 0.30%가 낮다 — 1분기끼리 1.35 → 2.17 → 0.30% 이고 연간이 1.28% → 1.02% 다.
전방이 부동산이다. 빌트인은 아파트 준공에, B2C 는 이사·리모델링에 걸린다. 주택 거래가 줄면 둘 다 준다.
홈퍼니싱 네 브랜드가 빌린 것이다. 웨스트엘름·포터리반·포터리반키즈· 윌리엄스소노마와 죠르제띠가 전부 해외 브랜드이고 독점계약의 조건·기간·로열티율을 밝히지 않는다.
전환비용이 낮다. 가구는 몇 년에 한 번 사고 다음에 다른 곳에서 사도 된다 — 에이스침대(44)가 같은 이유로 전환비용 30 을 받았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가구·B2B·해외 중 어디가 버는지, 빌트인과 B2C 가 각각 남기는지 모른다.
해외 자회사의 실적이 없다. 생산·유통·공사를 한다고 쓰면서 어느 나라에서 얼마인지 밝히지 않는다.
판가와 원재료가 없다. 목재·보드가 원료인데 단가 표가 없다.
계열 비중이 없다. 현대백화점그룹 안에 있는데 그룹 물량을 밝히지 않는다.
매장 수와 마케팅비가 없다. B2C 가구는 전시장과 광고가 매출을 만드는데 그 자료가 하나도 없다(관찰 5).
총평
42점.
B2C·사무용·빌트인·자재유통으로 가구 안에서 채널이 갈리는 것, 웨스트엘름·포터리반·포터리반키즈·윌리엄스소노마 4개 브랜드 독점계약과 이탈리아 죠르제띠라는 하이엔드 층, 용인·안성·경주 3개 공장, B2B 산업재·해외 공사가 가구 밖 축인 것, 해외 자회사가 생산·유통·공사·자재를 함께 하는 것이 근거다.
한샘(42)과 같은 점수다. 그 회사는 한샘이라는 자체 브랜드와 종속 셋의 종합시공을 갖고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이 회사는 빌린 브랜드가 다섯이고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인 대신 B2B 와 해외라는 가구 밖 축이 있다.
대림바스(44)보다 두 점 아래인 것은 마진 방향이다. 그 회사는 3.6 → 6.7%로 3년 연속 올랐다.
42 위로 못 올린 것은 매출 −29.5%다. 2년에 매출의 3할이 빠졌는데 회사가 그 이유를 한 줄도 쓰지 않고, 부문별 손익이 없어 어디가 줄었는지도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