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검사장비에서 배터리 제조로 옮겨 갔다. 회사가 "2001년 8월 TFT LCD 검사장비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사업환경 변화에 맞춰 지속적인 연구 및 개발을 통해 OLED 공정 및 검사장비, Micro-LED 검사장비, 이차전지 제조 장비를 개발하는 등 다양한 장비를 제조 및 판매하는 종합 장비회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라 쓴다 — 패널 검사에서 배터리 제조로 축을 옮긴 것이고 그 과정이 LCD → OLED → Micro-LED → 이차전지로 이어진다.
레이저 노칭이 그 통로였다 — "이차전지 제조공정의 핵심 장비인 레이저 노칭장비를 개발, 상용화하면서 전기자동차와 함께 주목받고 있는 이차전지 장비사업에 진출" 했다 — 노칭은 전극 시트를 셀 형태에 맞게 잘라 내는 공정인데, 칼로 찍어 내던 것을 레이저로 바꾸면 소모품 교체가 없고 절단면이 깨끗해 분진과 버(burr)가 줄어 셀 불량이 낮아진다 — 레이저 출력·초점·속도가 절단면 품질을 정하므로 조건이 검증되면 그 라인에서 유지된다(전환비용 45).
품목을 용도로 적는다 — Laser Notching 이 "Laser 를 이용하여 2차 전지용 양극 또는 음극 Roll을 Notching 하는 장비", Aging Tester 가 "RGB 소자가 적층된 Flexible/Rigid OLED Cell에 일정시간동안 T-aging 전류를 전달하여 RGB 시료의 소자를 활성화시키고, 전압, 전류, 온도 등의 전기적 특성을 측정하여 얻어지는 데이터를 통하여 Cell의 불량을 검출하는 장비" 다.
계열사와 묶인다 — 회사가 이차전지 장비를 "당사의 신성장동력 사업으로 향후 다양한 핵심장비 연구 개발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 계열사 간 시너지를 통해 이차전지 장비군의 경쟁력을 강화" 할 수 있다고 쓴다.
두 전방을 함께 갖는다 — 이차전지 장비는 "국내외 Major 고객사", 디스플레이 검사장비(Array Tester·Aging Tester·AMI)는 "국내외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사" 에 공급해 배터리 증설과 패널 투자가 다른 주기다.
부품·용역이 매출의 65.3%다 — "장비 제조에 필요한 부품, 기술 및 설치용역 등" 이 128.4억으로 Laser Notching(60.8억, 30.9%)의 두 배다 — 이미 깔린 장비에서 나오는 몫이면 발주 공백기를 메운다(관찰 8).
이번에 크게 올랐다 — 15.28% 로 아홉 분기 최고이고 매출도 160.4 → 196.5억(+22.5%)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검사장비 부문이 사실상 멈췄다 — Aging Tester 매출이 "-" 이고 그 부문에 남은 것은 기타(부품·용역) 7.35억(3.7%) 뿐이다 — 회사 이름이 가리키는 출발점(TFT LCD 검사장비)의 제품 매출이 없다(함정 4-2 계열, 넥스턴앤롤코리아 40 과 같은 형태) — 재개할지 접을지도 안 쓴다.
매출이 반토막 났다 — 1,463.7 → 739.9억(−49.5%)이고 2025년 4분기는 92.1억까지 내려갔다 — 그 이유가 없다.
부품·용역 65.3%의 성격이 불명이다 — "장비 제조에 필요한 부품, 기술 및 설치용역 등" 이라 적혀 있어 이미 깔린 장비의 애프터마켓인지, 신규 장비에 딸린 설치인지 구분되지 않는다 — 후자라면 발주 공백기를 못 메운다.
판가를 안 낸다 — "각 제조사별 공정 및 규격이 표준화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사양에 따른 장비별 가격의 편차는 매우 큰 편" 이라 생략한다(관찰 9) — 값이 매번 협상된다는 뜻이다.
전방이 둘 다 꺾이는 국면이다 — 전기차 증설이 둔화되고 패널 투자도 줄었는데 그 위험을 한 줄도 안 쓴다.
고객이 없다 — "국내외 Major 고객사" 로만 적고 실명도 비중도 없다.
수주잔고가 없다 — 장비는 발주 단위인데 받아 놓은 물량을 밝히지 않아 이번 +22.5%가 이어질지 모른다(판정 원칙 2).
Micro-LED 검사장비의 매출이 없다 — 개발했다고 쓰면서 매출 표에 없다.
계열사 시너지의 내용이 없다 — 어느 계열사와 무엇을 나누는지, 계열 거래 비중이 얼마인지 없다(함정 4-4 계열).
분기 196.5억이고(관찰 6), 점유율·경쟁 구도·가동률도 없다.
총평
42. 패널 검사에서 배터리 제조로 축을 옮겼고 레이저 노칭이 그 통로였다는 것이 근거다 — "이차전지 제조공정의 핵심 장비인 레이저 노칭장비를 개발, 상용화하면서 … 이차전지 장비사업에 진출" 했고, 노칭을 칼에서 레이저로 바꾸면 소모품 교체가 없고 절단면이 깨끗해 분진과 버가 줄어 셀 불량이 낮아지므로 조건이 검증되면 그 라인에서 유지된다. 2001년 TFT LCD 검사장비 → OLED → Micro-LED → 이차전지로 이어졌고 두 전방의 발주 주기가 다르며, 부품·용역이 매출의 65.3% 다. 이번 15.28% 는 아홉 분기 최고이고 매출도 +22.5% 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검사장비 부문이 사실상 멈췄다는 것이다 — Aging Tester 매출이 "-" 이고 남은 것은 기타 3.7%뿐인데, 재개할지 접을지 쓰지 않는다.
매출이 1,463.7 → 739.9억으로 반토막(2025 4분기는 92.1억)인데 이유가 없다. 65.3%인 부품·용역이 애프터마켓인지 신규 장비 부수인지 구분되지 않아 관찰 8 문턱을 못 잰다. 판가는 "장비별 가격의 편차는 매우 큰 편" 이라 생략하고, 전방 둘이 다 꺾이는 국면인데 위험을 안 쓴다. 고객·수주잔고·Micro-LED 매출·계열 거래 비중도 전부 없다.
엠플러스(40)가 2차전지 조립장비에 잔고 1,094억으로 40, 티에스아이(42)가 믹싱 턴키에 수출 96.9%로 42, 씨아이에스 계열의 코세스(44)가 애프터마켓 21.4%로 44, 저스템(45)이 FOUP 환경 제어로 45 였다. APS이노베이션은 레이저 노칭 진출이 근거인데 본래 축이 멈추고 매출이 반토막 났다. 42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