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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60 · KOSDAQ · 여행사 및 기타 여행보조 서비스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5. 07. 26.

모두투어

전국 지점망과 전세계 현지 업체 계약으로 여행 상품을 만들어 대리점 채널에 도매로 파는 구조이고 호텔 운영도 함께 한다. 다만 아홉 분기 중 둘이 −9%대 적자에 진폭이 21%p이고, 매출이 2년 16% 줄었으며 해외여행알선이 93%로 단일하다.

경제적 해자

40%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422억 · 영업이익률 −2.0%
매출액 (최대 793억)영업이익률 (−9.2% ~ 12.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4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상품을 만들어 남에게 팔게 한다.

"여행알선 서비스는 당사의 여행상품을 B2B 형태 위주로 판매하고 있고,

전국에 지점 및 영업소를 두어 다양한 유통 채널을 관리하고 있으며,

전세계 주요 여행지의 현지 업체들과 계약을 통해 다양한 여행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여행사는 항공·호텔·현지 교통·가이드를 묶어 상품을 만든다 — 그 현지 업체망을 새로 만들려면 나라마다 계약을 다시 맺어야 하고, B2B 도매 구조에서는 전국 대리점이 그 상품을 받아 파는 채널이 된다. 대리점은 여러 여행사 상품을 취급하지만 잘 팔리는 상품을 가진 쪽에 물량이 몰린다 — 네트워크효과 10은 그 정도다.

모두투어라는 이름이 있다. 소비자가 패키지 여행을 고를 때 아는 이름 몇 개 중 하나이고, 브랜드 40은 그 값이다.

부문이 둘이다.

부문서비스매출비중
여행알선해외여행알선 93.2%, 항공권판매 3.3%614억99.9%
호텔숙박객실·식음료, 위탁운영·대행0.7억0.01%

호텔 부문은 MODE HOTEL & REALTY LIMITED COMPANY 가 맡고 직접 운영뿐 아니라 위탁운영과 대행 서비스로도 수익을 낸다 — 자기 건물이 아니어도 운영 수수료를 받는 구조다.

자산이 가볍다. 본사·영업본부·천안·부산·대구·창원·제주·부천 사무실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공항서비스부가 대부분 임차이고 광주 사무실만 당사 소유다 — 여행업은 재고가 없고 설비 투자가 작아 수요가 빠질 때 고정비 부담이 작다.

이번 분기가 4.62% 이고 연간이 1.85% → 3.54%로 올라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진폭이 이 프레임 최상위급이다.

1Q2Q3Q4Q연간
20247.24%−9.10%2.42%3.74%1.85%
202512.04%6.77%−9.19%0.44%3.54%
20264.62%

폭이 21.23%p 이고 적자가 둘 다 −9%대다. 2025년 1분기 12.04%와 3분기 −9.19%가 같은 해에 있다 — 회사가 그 진폭의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성수기와 비수기, 환율, 여행 수요 변동이 겹치는 구조로 보이지만 분기별 송출객 수도 계절 패턴 설명도 나오지 않는다.

매출이 줄었다 — 2,516억 → 2,104억으로 2년 −16.4% 이고, 이번 분기도 656억 → 613억으로 −6.5% 다. 여행 수요가 회복되는 국면에서 매출이 줄었다는 것인데 회사가 그 원인을 쓰지 않는다.

해외여행알선이 93.2%다. 부문이 둘이라고 해도 호텔이 0.01%(0.7억)뿐이라 사실상 단일 사업이고, 항공권판매도 3.3% 다.

진입장벽이 낮다. 여행업은 자본금과 보증보험 요건만 갖추면 등록되는 영역이고, 항공사 직판과 온라인 여행 플랫폼이 같은 고객을 두고 경쟁한다 — 소비자가 직접 항공권과 숙소를 예약하는 흐름이 패키지 수요를 줄이는 방향인데 회사가 그 구도와 자기 대응을 서술하지 않는다.

전환비용이 거의 없다. 다음 여행은 다른 회사 상품을 살 수 있고, 회원 수·재예약률·객단가가 하나도 공시되지 않는다.

값을 정하지 못한다. 상품 값은 항공료와 현지 비용에 마진을 얹는 구조이고 유가·환율·항공 좌석 공급이 원가를 정한다 — 판가도 원가율도 공시되지 않는다(관찰 9).

호텔의 실체를 모른다. MODE HOTEL & REALTY 가 어느 나라에 있고 객실이 몇 개이며 자산이 얼마인지 나오지 않는다 — 매출이 0.7억이라 부문이라 하기 어렵다.

송출객 수와 점유율이 없다. 여행사의 규모를 재는 기본 지표인데 공시되지 않고, 하나투어(42) 등과 나란히 놓을 자료가 없다.

별도가 3.17%로 연결(4.62%)보다 낮다. 종속회사가 마진을 올리는 구조인데 법인별 손익이 나오지 않는다.

영업용 설비가 대부분 임차다. 자산이 가볍다는 것은 강점이자 고정 자산이라 할 것이 거의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총평

40. 하나투어(42) 아래, 제이씨현시스템(41) 아래, 쏘카(38) 위에 둔다.

모두투어의 근거는 상품을 만드는 망이다. 항공·호텔·현지 교통·가이드를 묶어 상품을 만들려면 나라마다 현지 업체와 계약을 맺어야 하고, 전국 지점·영업소가 그 상품을 대리점 채널로 흘려보낸다. B2B 도매 구조라 잘 팔리는 상품을 가진 쪽에 물량이 몰리고, 모두투어는 소비자가 패키지를 고를 때 아는 이름 몇 개 중 하나다. 호텔 부문이 위탁운영과 대행으로도 수익을 내고, 영업용 설비가 대부분 임차라 수요가 빠질 때 고정비 부담이 작다. 연간이 1.85% → 3.54%로 올라왔다.

41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진폭과 단일 구조다. 아홉 분기 중 둘이 −9.10%·−9.19% 적자이고 폭이 21.23%p 로 이 프레임 최상위급 진폭인데 회사가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 2025년에는 1분기 12.04%와 3분기 −9.19%가 같은 해에 있다. 매출이 2년 −16.4% 이고 이번 분기도 −6.5% 다.

그리고 해외여행알선이 93.2%로 사실상 단일이고 호텔은 0.01%(0.7억)뿐이며, 여행업은 등록 요건만 갖추면 진입하는 영역에 항공사 직판과 온라인 플랫폼이 같은 고객을 두고 경쟁하는데 그 구도를 서술하지 않는다. 송출객 수도 점유율도 판가도 재예약률도 공시되지 않는다.

송출객 수와 분기 계절 패턴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422억-9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613억28억4.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675억3억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76억-35억−9.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97억27억6.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656억79억1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551억21억3.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652억16억2.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520억-47억−9.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793억57억7.2%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422억
영업이익
-9억
당기순이익
-2억
영업이익률
−2.03%
자산총계
2,114억
자본총계
998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0%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4.
  2. 1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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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