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필터는 주기적으로 갈아야 한다.
"Cabin Air Filter : 미세 먼지, 가스, 냄새 등을 제거하여 자동차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자동차용 필터입니다. 당분기 연결 제품매출의 약 8.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주로 국내에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캐빈 에어필터는 1~2만 km 마다 교체하는 소모품이다. 관찰 8이 정의한 "설비가 돌면 나가는" 매출의 자동차판이고, 신차 판매와 별개로 운행 대수에 비례해 나간다. 이 프레임에서 흥국(45)·대창단조(47)가 "마모 교체 소모품"을 근거로 받았다.
전기전장이 16.7%로 더 크다.
"전기전장 : 공조(공기조절)장치 내부에 **이온 발생기, 주차 중 보조 전력 공급장치,
공조용 히트펌프 시스템 통합제어기** 등 차량용 전기전장류 부품입니다.
당분기 연결 제품매출의 약 16.7%의 비중을 차지..."
히트펌프 시스템 통합제어기는 전기차 열관리의 두뇌다. 같은 배치의 한온시스템(44)이 히트펌프 시스템을 만드는데, 성창오토텍은 그 제어기를 만들어 그쪽에 납품한다. 그리고 Inverter 는 친환경 자동차 부품이라고 회사가 명시한다 — 관찰 11-1의 기회 쪽이다.
해외 생산이 절반에 가깝다.
| 지역 | 비중 | 법인 | 고객 |
|---|---|---|---|
| 국내 | 53% | 성창오토텍 | 한온시스템, 현대모비스 외 |
| 미국 | 42% | SCA Inc.(알라바마) | 미국현대(HMMA), 미국기아(KMMG), 미국한온, 미국모비스 |
| 중국 | 5% | 염성고산기차배건 | 강소열달기아(KCN), 염성한온, 모비스 |
미국 알라바마 공장이 매출의 42%를 만든다 — 현대·기아 미국 공장 옆에서 의장사출·공조사출을 대는 구조이고, 관세 국면에서 현지 생산이 유리하다.
국내와 해외의 제품이 다르다 — 국내는 공조 시스템 관련(필터·전장·인버터), 해외는 사출 제품이다. 같은 회사 안에서 두 종류의 사업이 지역으로 갈린다.
매출이 2년 +25.3%다(1,944억 → 2,435억)이고 9분기에 적자가 없다. 연간 마진이 3.25% → 4.77%로 올랐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차 벤더다.
"주로 OEM(주문자생산방식) 부품을 생산하며 **한온시스템, 현대모비스 등
자동차 종합부품업체를 통하여** 현대차, 기아차 등 국내·외 완성차업체로 납품되고 있습니다."
완성차가 아니라 티어1에 판다. 단가를 정하는 상대가 한온시스템·현대모비스이고, 그쪽이 완성차로부터 받는 단가 인하 압박이 그대로 내려온다. 이 프레임에서 삼양엔씨켐(44)이 "소재사에 파는 2차 벤더"로, 뉴파워프라즈마(44)가 "장비사에 파는 2차 벤더"로 같은 감점을 받았다.
그리고 그 티어1 뒤가 다시 현대·기아다. 국내·미국·중국 모두 고객 목록이 현대·기아 계열이거나 그쪽에 납품하는 회사이고, 10% 이상 매출처 정보를 공시하지 않는다.
이번 분기 마진이 3.62%로 전년(4.46%)보다 낮다. 매출도 574억 → 564억으로 −1.7% 이고, 2025년 4분기(2.90%)부터 두 분기 연속 내려왔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1.87% | 4.44% | 4.17% | 2.35% | 3.25% |
| 2025 | 4.46% | 9.04% | 2.90% | 2.35% | 4.77% |
| 2026 | 3.62% |
2025년 2분기 9.04%가 유독 높고 나머지가 2~4%대다. 폭이 7.17%p 이고 회사가 그 분기의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필터·전기전장·인버터·사출의 매출 비중은 나오는데 이익이 나뉘지 않는다. 소모품인 필터와 프로젝트성 사출의 마진이 다를 텐데 어느 쪽이 버는지 모른다(관찰 13).
필터가 8.5%뿐이다. 소모품 성격이 이 회사의 강점인데 제품매출의 12분의 1이고, 나머지는 신차 물량에 걸린다.
애프터마켓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캐빈 에어필터는 OE 와 교체 시장이 나뉘는데, OE 로만 팔면 신차 판매의 함수이고 교체 시장에 직접 팔면 반복 매출이다. 관찰 8이 요구하는 그 구분이 없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절이 있는데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
미국 법인이 42%인데 손익을 모른다. 지역별 매출은 나오지만 이익이 나뉘지 않아 알라바마 공장이 버는지 알 수 없다.
관세가 양날이다. 현지 생산이라 관세를 피하지만, 원자재와 부품을 들여오는 부분은 노출된다 — 회사가 그 구조를 다루지 않는다.
분기 매출이 564억이다.
총평
42. 유니크(43)·화신(43) 아래, 삼양엔씨켐(44) 아래, 유아이엘(42)·상신이디피(42)와 같은 자리에 둔다.
성창오토텍이 42인 근거는 셋이다 — ① 캐빈 에어필터가 주기 교체 소모품이다(8.5%) ② 전기전장 16.7% + 인버터로 친환경차 부품을 갖는다 — 히트펌프 시스템 통합제어기는 전기차 열관리의 제어 계층이다 ③ 미국 알라바마 공장이 매출의 42% 이고 매출이 2년 +25.3%다.
그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자리다. 한온시스템·현대모비스를 거치는 2차 벤더이고, 그 뒤가 다시 현대·기아다. 단가를 정하는 상대가 티어1이라는 것은 같은 배치의 한온시스템(44)이 완성차와 직접 협상하는 것과 다른 층이다.
그리고 필터가 8.5%뿐이고 애프터마켓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관찰 8의 기준으로 소모품이 매출의 얼마인지, 그것이 교체 시장에서 나오는지가 이 회사의 안정성을 정하는데 둘 다 확인할 수 없다.
전기전장과 인버터의 손익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16.7%짜리 부문이 이 회사의 방향인데 이익이 나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