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외가 잡고 있던 자리를 국산화했다. 회사가 "1998년 설립 이래 국내 최초로 번인 소켓(Burn-In Socket)을 개발, 기존 해외 메이커 제품이 주도하고 있던 번인 소켓 시장에 진입" 했고 "반도체 검사용 소켓의 개발 및 제조 기술은 선진 기술로 미국과 일본 기업 등 해외 선도 업체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 되어 있다고 쓴다(진입장벽 50).
번인 테스트가 무엇인지 조건까지 적는다 — "소비자의 사용 환경보다 가혹한 환경에서 테스트하여 불량을 검출해내는 방법으로 … 보통 섭씨 125도 정도의 가혹한 온도조건에서 4시간에서 48시간까지 각각의 Cell에 Data를 쓰고 지우며 … IC의 외관에 전혀 손상을 주지 않고 IC와의 정확한 매칭이 가능한 대량의 커넥터" 가 번인 소켓이다 — 고온에서 수십 시간을 견디면서 칩을 상하게 하지 않아야 하는 부품이라 마모가 전제이고, 검사 조건과 함께 검증되면 그 제품이 도는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50).
소모품이 여러 갈래다 — 소켓 외에 Spring Pin 을 2,000여 종 생산하고 특허를 갖고 있으며, Magnetic Collet 은 회사가 "반도체 Chip을 Pick&Place하는 공정 등에 사용되는 Pick Up Tool로서 일정 횟수 사용 후 폐기되는 소모성 원/부자재" 이고 "단순해 보이지만 매우 까다로운 제조 품질을 요구하며, 고객이 요구하는 성능과 수명(Life time) 요구 수준을 충족해야 하는 소모성 자재" 라 직접 규정한다(관찰 8).
만드는 것 옆에 서비스를 뒀다 — 2006년 반도체 사업부를 설립해 테스트 하우스를 하고 "비메모리 반도체를 설계하는 팹리스(Fabless) 업체를 대상" 으로 웨이퍼 테스트와 패키지 테스트를 한다 — 소켓은 메모리 쪽, 테스트 용역은 비메모리 팹리스라 고객군이 다르다. 중국 자회사는 CIS 패키지 테스트를 맡는다.
전 공정을 안에 갖는다 — "자체 가공 및 생산 조립 공정을 운영하여 대량 생산 시스템을 마련하여 고객 요구에 의해 단납기로 대응" 하고 측정 장비까지 보유해 "제품 생산을 위한 전 공정 시스템을 구축" 했다.
다음 축이 반도체 밖이다 — 2022년 전기자동차용 Battery Connector 에 진입했는데 "배터리관리시스템(BMS) 및 배터리 모듈 내에서 전압·전류·온도 센서 신호 및 전원/통신 신호 등의 전기적 연결을 위한 부품" 이고 차량 플랫폼과 BMS 설계에 따라 사양이 달라진다 — 내연기관차에 없던 자리다(관찰 11-1).
실적이 크게 좋아졌다 — 연간 2.86 → 11.75% 이고 매출이 666.8 → 943.7억(+41.5%), 이번 분기도 188.8 → 256.1억(+35.6%)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4년이 나빴다 — 연간 2.86% 이고 4분기가 −2.70% 였다. 두 해 만에 11.75%까지 왔지만 메모리 검사 물량이 줄면 손익분기 근처로 내려가는 구조인데 회사가 그 사이클을 서술하지 않는다.
고객이 없다. 소켓은 국내 메모리 IDM, 테스트는 팹리스가 고객인데 실명도 집중도도 없고, 중국 자회사의 CIS 고객도 밝히지 않는다.
부문별 매출 비중과 손익이 없다 — BiTS(소켓)와 반도체(테스트 용역)의 크기를 몰라 어느 쪽이 이 마진을 만드는지 알 수 없고, Spring Pin·Magnetic Collet·배터리 커넥터의 비중도 없다(관찰 13).
테스트 용역은 설비 사업이다 — 테스터와 핸들러를 갖춰야 하므로 감가상각 부담이 큰데 그 규모도 가동률도 없다.
배터리 커넥터가 2022년 진입인데 매출이 없다 — 수주·양산 여부·고객이 전부 없어 관찰 11-1 의 크기를 잴 수 없다.
소켓 시장은 경쟁자가 여럿이다 — 리노공업(57)·ISC(50)·마이크로컨텍솔(47)이 같은 영역인데 점유율도 구도도 밝히지 않는다.
Magnetic Collet 은 "일부 장비와 공정에서 적용이 확대되는 추세" 라 아직 넓게 쓰이지 않는다.
판가·원재료·생산능력·R&D 비중이 없고, 연결과 별도가 거의 같아 종속 효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총평
47. 1998년에 해외 업체가 잡고 있던 번인 소켓을 국산화한 것이 출발점이고, 그 위에 Spring Pin 2,000여 종과 Magnetic Collet(회사가 "일정 횟수 사용 후 폐기되는 소모성 원/부자재"라 직접 규정)을 얹어 소모품이 여러 갈래다. 2006년 테스트 용역을 붙여 고객군을 메모리에서 비메모리 팹리스로 넓힌 것과 2022년 전기차 배터리 커넥터로 반도체 밖에 나간 것도 방향이 맞다.
연간 2.86 → 11.75%, 매출 2년 +41.5% 로 실적이 따라온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2024년 연간이 2.86%(4분기 −2.70%) 였다는 것이다 — 검사 물량이 줄면 손익분기로 내려가는 구조인데 그 사이클 서술이 없다. 고객도 부문별 비중도 없어 어느 쪽이 이 마진을 만드는지 모르고, 배터리 커넥터는 4년째 매출이 없다.
마이크로컨텍솔(47)이 같은 IC소켓에 어플라이언스라는 다른 전방을 가져 47, ISC(50)가 엘라스토머 소켓 세계 90%로 50, 티에스이(44)가 폭 33.2%p 로 44 였다. 오킨스전자는 마이크로컨텍솔과 같은 자리인데 테스트 용역과 소모품 갈래가 더 넓고 마진 이력은 나쁘다. 47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