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0
- 전환비용
- 65
- 브랜드 / IP 소유
- 64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42
- 마진추세
- 1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매출은 97.4억원, 영업손실은 37.5억원(OPM -38.6%)입니다. 2025년 연간 매출 592.1억원·영업손실 30.6억원과 2025년 1분기 매출 75.8억원·영업손실 22.7억원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613.6억원, 영업손실 약 45.5억원(OPM 약 -7.4%)입니다. 제품은 반도체용 X-ray 14.5억원, 배터리용 X-ray 66.7억원, LINAC 3.6억원, Tabletop SEM 3.7억원 등이며, 1분기 말 수주잔고는 반도체 73.2억원·배터리 209.3억원·방산 LINAC 133.6억원·SEM 6.4억원 합계 약 425.2억원입니다. 자동 AXI와 수동 검사장비, AI·딥러닝 기반 결함 분석, 2016년 국산화한 방산용 LINAC, 국내 최초 상용화한 Tabletop SEM 등 제품별 기술 축적이 있고 1분기 연구개발비는 24.8억원으로 매출의 25.5%입니다. 다만 장비 인도·검수 시점에 따른 분기 변동과 대규모 연구개발비, 2025년부터 이어진 영업적자가 수주를 이익으로 전환하는 데 걸림돌입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배터리·반도체 투자 사이클, 수주 취소·납기 지연, 고객 검수와 원가 초과, 높은 연구개발비가 주요 위험입니다. 수주잔고의 매출 인식보다 영업현금흐름과 프로젝트별 마진 회복을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조건부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