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문마다 매출처가 다르다.
| 부문 | 주요 상표(매출처) | 매출 | 비중 |
|---|---|---|---|
| 금속가공 | 삼성전자 | 229억 | 48.5% |
| 정밀조립 | 엠씨넥스 | 124억 | 26.2% |
| 사출성형 | — | 112억 | 23.8% |
| 기타 | — | 7억 | 1.5% |
주요 상표란에 매출처를 실명으로 적는 드문 공시이고, 금속가공은 전자 세트, 정밀조립은 카메라모듈, 사출성형은 자동차로 전방이 갈린다.
프린터에서 자동차로 넘어갔다.
"**"내연기관용자동차" → "하이브리드용자동차" → "2차전지(전기차)자동차"로의
시장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2016년 05월에 해당 시장에 진입**하였으며
기존에 프린터, 토너 사출생산 경험의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여 안정화되었습니다."
프린터 토너 카트리지는 정밀 사출이 필요한 부품이고 그 기술로 자동차 부품 시장에 들어갔다 — 회사가 전기차로 가는 흐름을 자기 시장의 변화로 서술한다(관찰 11-1).
보안 소프트웨어가 있다.
"기타부문은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분야의 **스마트카드의 IC Chip OS Platform 기반으로
스마트카드의 핵심개발영역인 COS(Chip Operating System)개발**을 통해
교통, 금융, 통신, 공공 등 다양한 사업영역으로 확대... 스마트카드는 CPU와 메모리를
내장하고 있는 IC Chip을 통해 **카드에 저장된 개인정보의 유출을 방지하고
위·변조의 복제가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특히 뛰어난 보안성**을 요구하는..."
COS 는 스마트카드 칩 위에서 도는 운영체제로 금융·교통 카드의 보안이 그 위에 얹힌다 — 인증을 받아야 쓰이는 영역이다.
신사업이 둘이다.
- 필러 — **히알루론산 기반 Ray Na 시리즈,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 성분 Ray U,
신소재 기반 Ray New를 자체 연구개발로 냈고 의료기기 제조·수출 인증 획득**을 진행 중이다
- 미용기기 — LED마스크, 갈바닉&이온토포레시스, 초음파 마사지, RF(고주파) 기기를
ODM/OEM 과 독자 브랜드 양쪽으로 준비한다
정밀 부품 제조 기술을 미용기기로 옮기는 것이고, 필러는 자체 개발 제품명을 갖는다.
2024년 네 분기 적자에서 2025년 흑자로 돌아섰고 매출이 2년 +24.4%(1,469억 → 1,827억) 늘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아홉 분기 중 넷이 적자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5.69% | −6.57% | −3.54% | 0.50% | −3.47% |
| 2025 | 3.13% | 4.02% | −0.53% | 2.21% | 2.18% |
| 2026 | 3.59% |
2024년은 세 분기가 적자에 연간 −3.47% 였고 폭이 10.59%p 다. 2025년에 흑자로 돌아섰지만 3분기에 다시 −0.53% 였다 — 회사가 그 회복의 이유도, 3분기 적자의 이유도 설명하지 않는다.
두 고객이 74.7%다. 금속가공 48.5%가 삼성전자, 정밀조립 26.2%가 엠씨넥스이고, 엠씨넥스(이 프레임 42점)는 그 자체가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로 감점된 회사다 — 세트 업체 → 카메라모듈사 → 이 회사로 이어지는 2차 벤더 위치이고, 그 비중도 계약 조건도 따로 공시되지 않는다.
별도가 연결의 13.6%다.
| 연결 | **별도** | |
|---|---|---|
| 매출(2026 1Q) | 472억 | 64.1억 |
| 마진 | 3.59% | 2.34% |
| 2024 연간 | −3.47% | −18.98% |
국내 본체가 2024년에 −18.98% 였고 매출이 연결의 13.6%뿐이다 — 실체가 해외 생산법인으로 보이는데 그 위치도 손익도 공시되지 않는다(관찰 14의 ②).
신사업의 매출이 없다. 필러(Ray Na·Ray U·Ray New)와 미용기기가 이 평가의 근거인데 매출이 따로 나오지 않고, "인증 획득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순차적 진행을 하고 있다" 같은 계획 서술이다.
필러는 다른 산업이다. 의료기기 제조에는 GMP 와 각국 인허가가 필요하고 임상 자료가 따라야 하는데 정밀 부품 제조 회사가 그것을 갖췄는지 서술되지 않는다 — 이 프레임의 파마리서치(58)·휴메딕스(48)가 있는 시장이고 경쟁 구도도 쓰이지 않는다.
미용기기도 ODM/OEM 이 먼저다. 독자 브랜드를 낸다고 쓰면서 주력이 ODM/OEM 이라 브랜드가 고객 것이다.
판가가 없다. 네 부문 모두 단가와 그 추이가 공시되지 않는다(관찰 9).
부문별 손익이 없다. 매출은 네 부문으로 3기 시계열로 내면서 이익이 나뉘지 않는다(관찰 13) — COS 와 사출성형이 금속가공보다 남기는지 확인할 수 없다.
기타가 1.5%다. COS 가 그 안에 있는데 7억뿐이다.
분기 매출이 472억이다.
총평
41. 씨유테크(41)·제이씨현시스템(41)과 같은 자리, 모베이스(42) 아래, 나무가(40) 위에 둔다.
성우전자의 근거는 부문마다 다른 전방과 새 방향이다. 금속가공(삼성전자)·정밀조립(엠씨넥스)·사출성형(자동차)·기타(COS) 네 부문으로 매출처를 주요 상표란에 실명으로 적는 드문 공시를 하고, 프린터·토너 사출 경험으로 2016년 자동차 시장에 들어가 내연기관에서 하이브리드, 전기차로 가는 흐름을 자기 시장의 변화로 서술한다(관찰 11-1). COS 는 스마트카드 칩 위에서 도는 운영체제로 금융·교통 카드의 보안이 그 위에 얹히고, 2024년 신사업으로 히알루론산·PN 성분 필러(Ray Na·Ray U·Ray New)를 자체 개발하고 LED마스크·RF 기기 미용기기에 독자 브랜드를 준비한다. 2024년 세 분기 적자에서 2025년 흑자로 돌아섰고 매출이 2년 +24.4% 다.
42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이력과 위치다. 아홉 분기 중 넷이 적자이고 2024년은 연간 −3.47%, 폭이 10.59%p 인데 회복의 이유도 2025년 3분기 적자의 이유도 설명되지 않는다. 금속가공 48.5%가 삼성전자, 정밀조립 26.2%가 엠씨넥스로 두 고객이 74.7% 이고 세트 업체 → 카메라모듈사로 이어지는 2차 벤더 위치다. 별도가 연결의 13.6%이고 2024년 −18.98% 였는데 실체인 해외 법인의 손익이 없다.
그리고 근거로 든 필러와 미용기기의 매출이 없고(인증 획득 중, 제품 준비 중), 미용기기는 ODM/OEM 이 먼저라 브랜드가 고객 것이며, 판가도 부문별 손익도 공시되지 않는다.
필러·미용기기 매출과 해외 법인 손익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