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4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다섯 부문의 전방이 다르고, 그중 하나는 자기 브랜드를 가졌다.
| 부문 | 대상 회사 |
|---|---|
| 건강기능식품 및 식물공장 | 우리바이오·우리그린사이언스·우리이앤엘 |
| F-PCB 연성회로기판·LCD 부품 | 우리바이오 |
| LED PKG MODULE·SMT LED 일반조명 | 우리이앤엘, 양저우 우리전자, 우리VINA |
| LED BLU·LED TV 조립 | 뉴옵틱스 외 중국·미국·멕시코·인도네시아 법인 |
| 부동산 임대업 | 우리피앤엠 |
건기식은 인정 자체가 자산이 되는 영역이다. 회사가 그 구조를 직접 적는다.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여 판매하는 회사들은 건강기능식품 원료를
사용하여 제품을 생산함에 있어서 독점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음에 따라 유사한 효능을
나타내는 건강기능식품을 생산하는 업체가 존재하지 아니하는 경우 개별인정형 제품을
생산하는 건강기능식품 회사는 독점적인 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동물시험·인체적용시험으로 얻는 인정이라 시간과 임상 비용으로만 쌓인다 (코스맥스엔비티 43 이 개별인정형 원료 9개로 같은 근거를 썼다).
그 위에 자체 브랜드가 셋 — 솔루티오·신비락에 2021년 출시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하루틴이다. 회사가 하루틴을 "기존의 엄숙하고 격식을 중요시 하는 소비자에게 엄격한 트레이너처럼 혹은 약사 선생님처럼 개선점을 제안하던 건강기능식품을, 즐겁고 편리한 친구 같은 느낌의 새로운 건강브랜드로 바꾸어" 냈다고 규정한다. 이 프레임의 건기식 회사 상당수가 자체 브랜드 0 인 OEM/ODM 이었다 (콜마비앤에이치 44·코스맥스엔비티 43).
제조 쪽은 여섯 나라에 편다 — 뉴옵틱스가 광저우·후이저우(중국)·미국·멕시코 두 곳· 인도네시아에 법인을 두고, LED 모듈은 양저우와 베트남이다. LED BLU·TV 조립은 세트사 공장 옆에 있어야 하는 일이라 그 배치가 조건이다.
F-PCB 와 LED 가 같은 전자 계열이면서 건기식은 완전히 다른 수요를 본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간이 1.23 → 0.09% 다. 1조를 팔아 영업이익이 9.5억이고 이번은 −1.60% 적자 (−43.1억)다. 적자 3/9 에 매출도 12,372.0 → 10,439.6억으로 2년 −15.6% 인데 회사가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별도가 −4.94% 이고 별도 매출이 108.4억으로 연결의 4% 뿐이다. 실체가 종속회사인데 법인별·부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매출의 대부분이 LED BLU·LED TV 조립으로 보인다. 조립은 설계·브랜드가 세트사 것이고 마진이 얇은데, 부문별 매출 비중을 확인하지 못해 근거로 든 건기식과 개별인정형의 크기를 못 쟀다.
전방이 LCD TV 다. 이 프레임에서 반복 감점된 축소 영역인데 그 국면을 한 줄도 서술하지 않는다.
개별인정형 원료를 몇 개 갖고 있는지 밝히지 않는다. 코스맥스엔비티(43)는 "전체 485개 중 9개 보유" 를 숫자로 냈다. "독점적 시장"은 인정을 가진 경우의 일반론이고, 이 회사가 그 자리에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브랜드별 매출·채널·마케팅비가 없어 솔루티오·신비락·하루틴이 값이 되는지 모른다.
우리엔터프라이즈(39)가 이 회사를 지배해 같은 실적이 두 상장사에 잡힌다(함정 4-4). 식물공장·부동산 임대의 규모와 고객·판가도 전무하다.
총평
41. 개별인정형 인정이 독점적 권리가 된다는 구조를 회사가 정확히 적고, 그 위에 자체 브랜드 셋을 가졌으며, 제조가 여섯 나라에 펴져 있는 것이 근거다.
코스맥스엔비티(43)보다 두 점 아래다. 그 회사는 개별인정형 원료 9개를 숫자로 내고 해외 매출 65% 였으며 자체 브랜드가 0 인 대신 제형 기술(초소형 아담) 을 근거로 삼았다. 이 회사는 브랜드를 가진 대신 인정 보유 수를 안 낸다.
폴라리스세원(42)과 같은 형태다 — 서로 무관한 부문 여럿에 매출이 큰 쪽의 마진이 얇고 작은 쪽이 이익을 만드는 구조인데, 그쪽은 부문별 영업이익을 공시해 그것을 드러냈고 이 회사는 내지 않는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그 공백과 재무다. 1조를 팔아 연간 0.09% 이고 이번이 적자이며, 매출의 대부분으로 보이는 LED 조립이 축소되는 전방인데 부문별 매출조차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