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장비 옆에 소모품과 서비스를 뒀다. 사업이 장비제조(디스플레이 장비·자동화 장비)와 부품소재(TOC 산화장치·UV Lamp·Halogen Lamp·CMP PAD·OLED Mask 세정)로 나뉘는데, 앞은 패널사 투자에 걸리고 뒤는 팹이 도는 만큼 나간다(관찰 8).
초순수 쪽 자리를 구체적으로 쓴다 — 회사가 "TOC 산화장치는 초순수 제조에 마지막 단계로 UV Lamp를 이용하여 순수 속에 존재하는 미량의 유기물을 분해하는 장치" 이고 "당사는 UPW System에 꼭 필요한 장치인 TOC 산화장치, UV Sterilizer 및 주요 소모품과 핵심 부품을 제작하는 기술을 보유" 하며 "원천 기술인 UV Lamp, Sleeve, Ballast를 제작" 한다고 쓴다 — 장치를 팔고 그 안의 램프를 계속 파는 구조다. HBM 에서 초순수 세척 횟수가 늘어나는 것도 회사가 근거로 든다.
할로겐램프도 같은 성격이다 — "빠른 시간 온도를 상승시켜 택트 타임을 단축" 하고 "비접촉 가열로 클린한 환경을 유지" 하는 열처리용이라 팹 가동의 함수다.
CMP PAD 를 2015년에 국산화했다 — 회사가 시장을 "세계적으로 연간 1.4조원 이상, 국내 3500억원 이상" 으로 밝히고 "2015년 국산화에 성공하여 반도체 제조 고객사 및 소재, 장비 제조 고객사에 납품 중" 이며 HBM용 PAD·유리 기판 연마용 PAD 를 개발 중이라 쓴다. CMP 패드는 웨이퍼를 갈면서 닳는 물건이라 소모품이다.
OLED Mask 세정이 셋째다 — "패널 생산량 증가와 연계" 되고 "대형 OLED MASK 세정 시스템을 구축" 했다.
자동화 쪽도 전방이 갈린다 — 스마트팩토리, 고압용기 와인딩 장치(수소·CNG·항공우주·방산), 비전검사 자동체결기다.
마진이 오른다 — 연간 9.95 → 14.05% 이고 이번 27.03% 다. 2024년 1분기 −5.88%에서 크게 돌아섰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CMP PAD 에서 자기가 작다고 쓴다 — "국내 CMP PAD시장에서 국내 수요 기업의 수입규모가 2800억 이상으로 해외 업체의 의존도가 높은 것이 현실이며 국내 기업의 점유율은 미미한 상태" 다. 국산화 프로젝트로 늘어나는 중이라 하지만 자기 매출도 점유율도 밝히지 않는다.
2024년 1분기가 −5.88% 였고 별도는 −13.76% 였다. 지금 좋아졌지만 적자 이력이 있다.
별도가 연결보다 낮다(21.10% vs 27.03%, 매출도 90.8 vs 129.5억) — 종속회사가 이익을 만드는데 그 정체와 손익이 없다.
부문별 매출 비중이 없다 — 장비와 부품소재의 구성을 몰라 관찰 8 의 문턱(애프터마켓 40%)을 판단할 수 없고, TOC 산화장치·CMP PAD·마스크 세정 각각의 크기도 모른다.
사업의 개요가 산업 전망에 치우친다 — OLED 확대, 스마트팩토리 15~20% 성장, 탄소섬유 수요 급증을 길게 쓰는데 자기 수주·고객·점유율이 없다.
전방이 디스플레이 장비 투자에 걸린다 — 회사도 국내 Major 와 중국 Local 패널사 투자를 근거로 드는데 중국 쪽 비중과 위험은 서술하지 않는다.
자동화 셋(스마트팩토리·와인딩·자동체결)이 매출을 내는지 확인되지 않고, HBM용 PAD·유리기판용 PAD 는 개발 단계다. 판가·원재료·가동률·수주잔고도 없다.
총평
45. 장비 옆에 소모품과 서비스를 둔 구조가 근거다. TOC 산화장치는 장치를 팔고 그 안의 UV Lamp 를 계속 파는 구조이고, CMP PAD 는 웨이퍼를 갈면서 닳는 물건이며, OLED Mask 세정은 패널 생산량의 함수다 — 셋 다 팹·패널이 도는 만큼 나가는 쪽이라 디스플레이 장비 발주와 주기가 다르다. 연간 마진이 9.95 → 14.05% 로 오른 것도 그 방향과 맞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회사가 CMP PAD 에서 "국내 기업의 점유율은 미미한 상태"라고 스스로 쓴다는 것이다. 근거로 든 축 중 하나가 아직 자리를 못 잡았고, 부문별 비중이 없어 소모품 쪽 전체 크기도 잴 수 없다(관찰 8 문턱 판단 불가).
별도가 연결보다 낮은데(21.10% vs 27.03%) 종속회사의 정체가 없고, 2024년 1분기 적자 이력도 있다.
피에스케이(47)가 부품·용역 45.2%로 9분기 흑자라 47, 케이씨텍(42)이 장비+CMP 슬러리로 42, 에스티아이(43)가 C.C.S.S. 88.8%에 9분기 적자 0 인데 이번 0.49%로 43 이었다. 에프엔에스테크는 케이씨텍과 같은 혼합형이다. 45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