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진공 증착에서 시작해 옆으로 넓혔다. 회사가 "FPD, 이차전지 분야의 핵심장비 개발, 제조, 판매" 를 하고 부문이 자동화(AE)·전용기(ME)·진공(PE)·컨버팅머신(CM) 넷이며, 산업군별로 LCD 및 OLED 제조장비 57.8% · 이차전지 제조장비 21.8% · 기타 20.4% 다 — 패널 투자와 배터리 증설이 다른 주기다.
품목을 스물세 개로 나눠 각각의 일을 쓴다 — Sputter System 이 "TFT-LCD 제조용 대면적 Glass & 투명(ITO)전극 및 Metal 전극을 성막하는 장치", OLED In-line Vacuum Transfer System 이 "OLED 증착 공정 중 마스크 및 기판을 연속적으로 운송", OLED Encapsulation System 이 "유기 발광층 증착 이후 소자의 보호 및 수분, 산소에 의한 Life Time감소를 방지하기 위하여 Panel 후면을 봉지" 하는 식이다 — 자기 장비가 라인의 어느 자리에 놓이는지를 공정 단위로 밝힌다.
이차전지에서 실적이 있다 — Roll Press M/C 가 "활물질이 도포된 전극(양극ㆍ음극) 기재를 압연해 일정한 두께(마이크로 단위)로 압연하는 장비" 이고 Slitter·Coater 까지 전극 공정을 갖췄으며, "이차전지 자동화 시스템 분야에서는 2023년 대규모 수주를 달성" 해 "2023년 약 2,200억 원 규모의 수주 실적" 을 냈고 상주 일반산업단지에 전용 공장을 신설해 가동 중이다. TANDEM ROLL PRESS MACHINE 은 연구개발을 완료하고 고객사 테스트를 거쳐 첫 장비를 수주했다.
증착·레이저 역량을 다음 자리로 옮긴다 — 2021년 화성 동탄 반도체 연구소를 세워 검사 장비와 "반도체 칩의 최종 금속 배선 공정(Al, Ti, Cu) 및 EUV 펠리클 제조를 위한 금속성 탄화물 기반 박막 증착 및 열처리 장비" 를 개발 중이고, PlasmaLine 은 "기존 습식 방식의 반도체 회로 기판 패터닝 공정을 건식 방식으로 전환" 하는 장비이며, TGV Laser 는 "유리기판에 레이저 공정을 적용하여 전기적 연결을 위한 다수의 미세 통로를 정밀하게 형성" 해 AI·고성능 반도체 패키징을 겨냥한다. MLCC 는 2019년부터 개발해 2021년 일부 장비를 공급했다.
장비가 라인에 맞춰 설계된다 — "고객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고객에게 최적의 장비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에게 제안서를 제출하여 사양협의를 거친 다음" 발주되고 DEMO 장비로 평가를 받는다(전환비용 45).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분기가 −26.97%다 — 매출도 252.0 → 127.9억으로 절반이 됐고 별도도 −27.02% 인데 회사가 그 이유를 쓰지 않는다.
2025년 1분기도 −11.98%였다 — 두 해 연속 1분기가 두 자릿수 적자다.
전방 둘이 동시에 꺾인 국면이다 — LCD·OLED 가 57.8%, 이차전지가 21.8% 인데 국내 패널 투자와 배터리 증설이 함께 줄었고,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고 "OLED 시장의 투자 확대와 이차전지 배터리 산업의 성장" 이라 반대로 쓴다.
신규 여섯이 전부 개발 단계다 — 반도체 검사 장비는 "H/W 안정성 검증을 진행", PlasmaLine 은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고도화를 진행", TGV Laser 는 "사업화를 추진", MLCC 는 "일부 장비는 최종 완료 단계", 3D 프린터는 Velo3D 장비를 국내에 공급하는 유통이다 — 매출이 있는 것이 하나도 확인되지 않는다.
2,200억 수주가 2023년 것이다 — 그 이후의 수주 실적과 현재 수주잔고가 없다.
고객이 없다 — 국내 패널사와 배터리 셀 제조사가 소수인데 실명도 비중도 밝히지 않는다.
판가가 없다 — 사양협의 후 "기 제안된 업체들의 기술성과 가격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해당 장비를 발주" 하는 경쟁 구조인데(가격결정력 35) 단가 자료가 없다.
애프터마켓 비중이 없다 — 장비사가 발주 공백을 견디는지를 재는 항목인데 부품·용역 매출을 나누지 않는다(관찰 8).
부문별 손익·가동률·점유율도 전부 없다.
총평
41. 진공 증착 장비에서 이차전지 전극·자동화로 넓힌 것이 근거다. Sputter·OLED In-line Vacuum Transfer·Encapsulation 처럼 자기 장비가 라인의 어느 자리에 놓이는지를 공정 단위로 밝히고, Roll Press·Slitter·Coater 로 전극 공정을 갖춰 2023년 자동화에서 2,200억을 수주하고 상주에 전용 공장을 신설했다. 그 역량을 반도체 검사·EUV 펠리클용 증착·PlasmaLine 건식 패터닝·TGV Laser·MLCC 로 옮기는 중이고, 장비가 사양협의와 DEMO 평가를 거쳐 라인에 맞춰진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이번 −26.97%에 매출이 절반(252.0 → 127.9억)이라는 것이다 — 2025년 1분기도 −11.98% 로 두 해 연속 1분기가 두 자릿수 적자인데 회사가 이유를 쓰지 않는다. 전방인 패널 투자와 배터리 증설이 동시에 꺾인 국면인데 공시는 "투자 확대와 성장" 이라 반대로 쓴다.
신규 여섯이 전부 개발·검증·추진 단계이고 매출이 확인되는 것이 없다. 2,200억은 2023년 수주이고 이후 실적과 현재 잔고가 없다. 고객·판가·애프터마켓 비중·부문별 손익도 전부 없다.
주성엔지니어링(42)이 ALG 원천기술로 42, SFA넥셀(42)이 전극 공정 공차를 숫자로 내 42, 영우디에스피(43)가 리페어 장비로 43, 선익시스템(44)이 증착기로 44 였다. 아바코는 품목의 자리 서술과 이차전지 실적이 그중 두터운데 지금 손실이 가장 크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