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084440 · KOSDAQ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2. 11. 18.

유비온

국내 대학 LMS 점유율 1위이고 회사가 데이터 이관과 재교육 비용을 전환비용이라 직접 쓴다. 학사 규정을 시스템에 구현해야 해 후발이 어렵다. 단 2024년 연간이 −6.07%였고 대학 시장이 학령인구에 걸린다.

경제적 해자

46%보통

사람 평가 · 2026 반기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3Q매출액 83억 · 영업이익률 −18.2%
매출액 (최대 127억)영업이익률 (−39.3% ~ 23.2%)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6%보통

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6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2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회사가 자기 해자를 그 단어로 쓴다. "교육 인프라 산업의 특성상 시스템 교체 시 수반되는 방대한 데이터 이관의 복잡성과 사용자 재교육 비용은 매우 높은 '전환 비용(Switching Cost)'을 발생시키며, 이는 당사의 시장 선점 효과를 더욱 공고히 하는 요인" 이라 하고, "후발 주자가 극복하기 어려운 강력한 기술적·영업적 해자를 형성" 한다고 명시한다 — LMS 에는 강의 자료·과제·성적·출결이 여러 학기치 쌓여 있고, 교수와 학생 수만 명이 그 화면에 익숙해져 있다(전환비용 65).

학사 규정이 진입 조건이다 — "학습관리 플랫폼 소프트웨어 시장은 학사 행정 시스템과의 정교한 데이터 연동 및 각 교육기관별 고유 운영 프로세스에 최적화된 기술 집약적 산업" 이고, "특히 대학 교육 현장은 전자출결, 성적 관리 등 한국 특유의 복잡한 학사 규정을 시스템 내에 완벽히 구현해야 하므로, 고도의 소프트웨어 설계 역량과 풍부한 도메인 지식이 필수적인 진입장벽으로 작용" 한다(진입장벽 50) — 학교마다 학점 산정과 재수강 규정이 다른데 그것을 다 담아야 한다.

표준 위에 자기 것을 올렸다 — "글로벌 표준인 무들(Moodle) 모델의 유연성과 독보적인 커스터마이징 기술력을 결합하여 국내 대학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구축" 했고 그 결과 "현재 국내 대학 LMS 시장 점유율 1위의 지위를 확고히" 한다.

레퍼런스가 다음 수주를 부른다 — "이미 확보한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 고객사 레퍼런스와 온프레미스 환경에서의 안정적인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장 지배력을 전방위적으로 강화" 하고, "시장 내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를 통해 변동성이 낮은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확립" 했다고 쓴다 — 대학은 다른 대학이 쓰는 것을 고르는 경향이 있다(네트워크 25).

다음 세대를 겨냥한다 — "기존의 LMS가 관리자 중심의 효율적인 학습 운영에 집중했다면, 당사가 추진 중인 AI LXP는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하여 학습자 개개인의 성취도와 역량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개인화된 학습 경로를 실시간으로 제시하는 지능형 플랫폼" 이다 — 시장이 "단순 관리용 LMS에서 학습 경험 중심의 플랫폼(LXP)으로 기술적 기준이 상향 평준화" 되는 방향이라 쓴다.

시장 규모를 출처와 함께 낸다 —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및 관련 조사에 따르면 국내 에듀테크 시장 규모는 2021년 5조 원에서 연평균 5.2% 수준의 견조한 성장을 거듭하며, 2026년에는 약 6.5조 원 규모"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4년이 크게 적자였다 — 연간 −6.07% 이고 1분기 −16.07%, 4분기 −4.26% 였다. 2025년도 3분기 −1.51%, 4분기 −5.64% 로 두 분기가 적자다 — 연간이 4.19%로 얇다.

대학 시장이 학령인구에 걸린다 — LMS 고객이 대학인데 입학 정원과 대학 수 자체가 줄어드는 방향이고, 회사가 그 위험을 한 줄도 쓰지 않는다. 이 프레임에서 교육 회사가 반복해서 깎인 지점이다.

"점유율 1위"의 숫자가 없다 — "국내 대학 LMS 시장 점유율 1위"·"압도적인 시장 점유율" 이라 쓰면서 몇 %인지, 고객 대학이 몇 곳인지 밝히지 않는다.

무들이 남의 것이다 — "글로벌 표준인 무들(Moodle) 모델" 위에 커스터마이징을 얹는 구조인데, 그 오픈소스의 라이선스 조건과 자기 개발분의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온프레미스 구축형이다 — "고객사별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구축형(On-Premise) 솔루션" 이라 프로젝트마다 재수주이고 구독형 반복 매출과 성격이 다르다. 유지보수 비중도 없다.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없다 — LMS·에듀테크 서비스·AX 인재 양성의 크기와 이익을 나누지 않아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AI LXP 가 추진 단계다 — "추진 중인"·"선제적 전환을 통해" 라 쓰고 매출도 도입 대학 수도 없다.

사업의 개요가 자기 평가로 채워져 있다 — "독보적", "압도적", "지배력", "선도" 같은 표현이 반복되는데 그것을 뒷받침할 고객 수·갱신률·계약 금액이 하나도 없다.

이번 값이 반기 기준이다 — 1분기 자료가 아니라 2026년 반기(11012) 127.3억·8.84% 로, 분기 단위 비교가 어긋난다.

총평

46. 회사가 자기 해자를 "전환 비용(Switching Cost)"이라는 단어로 직접 쓴 드문 사례다 — "시스템 교체 시 수반되는 방대한 데이터 이관의 복잡성과 사용자 재교육 비용" 이라 하고 "후발 주자가 극복하기 어려운 강력한 기술적·영업적 해자" 라 적는다. 실제로 LMS 에는 여러 학기치 강의 자료·과제·성적·출결이 쌓여 있고 교수와 학생 수만 명이 그 화면에 익숙하다. 진입 조건도 정확히 짚는다 — "전자출결, 성적 관리 등 한국 특유의 복잡한 학사 규정을 시스템 내에 완벽히 구현해야 하므로" 도메인 지식이 필요하고, 무들이라는 글로벌 표준 위에 국내 학사 환경을 얹어 점유율 1위가 됐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2024년 연간이 −6.07%(1분기 −16.07%) 였고 2025년에도 두 분기가 적자라는 것이다 — 연간이 4.19%로 얇다.

대학 시장이 학령인구에 걸리는데 그 위험을 한 줄도 안 쓰고, "점유율 1위"의 숫자와 고객 대학 수도 없다. 무들이 남의 오픈소스이고, 구축형이라 프로젝트마다 재수주인데 유지보수 비중도 없다. AI LXP 는 추진 단계이고, 사업의 개요가 "독보적"·"압도적" 같은 자기 평가로 채워져 있다.

이지케어텍(44)이 상급종합병원 25% 도입에 전환비용 75 인데 마진 6.4%로 44, GC메디아이(45)가 EMR 1위에 24,300여 곳으로 45, 인피니트헬스케어(42)가 PACS 로 42, 크레버스(43)가 학령인구를 안 써 43 이었다. 유비온은 전환비용 서술이 그중 가장 명시적인데 학령인구를 피하지 못한다. 46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3Q83억-15억−18.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2Q공시: 2026 반기127억11억8.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74억17억2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93억-5억−5.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89억3억3.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81억-1억−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52억-20억−39.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92억-4억−4.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78억-12억−16.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11억17억14.9%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3Q

매출액
83억
영업이익
-15억
당기순이익
-12억
영업이익률
−18.24%
자산총계
220억
자본총계
58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6%
룰 기반 점수
3%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6%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37%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