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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670 · KOSPI · 육상 여객 운송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5. 07. 25.

동양고속

고속버스 노선 인가가 국토교통부 소관이라 진입이 막혀 있고 8개 회사 중 보유 비율 20.6%로 2위이며 마산·아산·평택에 자가 터미널을 갖고 있다. 다만 요금과 노선이 모두 인허가 사항이라 값을 정하지 못하고, 9분기 중 네 분기가 적자다.

경제적 해자

40%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337억 · 영업이익률 −4.2%
매출액 (최대 350억)영업이익률 (−4.2% ~ 10.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6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2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노선을 국가가 준다.

"고속버스의 **신규 노선 인가 및 인가 노선에 대한 변경 등의 모든 사항은

관련기관(국토교통부)의 인허가 사항**이며, 시외버스의 모든 사항은

운행노선과 관련된 관할 지방자치단체장(시장 및 도지사)의 인허가 사항입니다."

노선은 새로 만들 수 없고 이미 가진 회사가 계속 운행한다. 버스를 사고 기사를 뽑는다고 서울-부산 노선을 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진입장벽 65는 그 값이고, 이 프레임에서 강원랜드(48)·파라다이스(44)· GKL(42)이 받은 허가형 근거와 같은 계열이다.

그 안에서 2위다.

"공시 서류 작성 기준일 현재 **고속버스 보유현황을 기준으로

8개 고속버스 회사 중 당사의 보유 비율은 약 20.6%로 2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가 여덟 곳뿐이고 그 안에서 5분의 1을 갖는다. 점유율을 숫자로 내고 순위를 밝힌다.

터미널을 갖고 있다.

"주요 사업 외에도 고속버스 노선의 출발지와 도착지로 이용되는

자가 터미널(마산, 아산, 평택)을 운영하고 있으며,

터미널 내 상가 임대와 화물 운송, 자가 고속버스 정비를 위한 정비공장 등

부가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터미널은 노선의 양 끝이고 도심 요지의 부동산이다. 자가 터미널이 있으면 사용료를 내지 않고 상가 임대 수입까지 얻는다. 정비공장을 직접 운영하는 것도 원가 구조에서 유리하다.

마진이 적자에서 돌아섰다.

1Q2Q3Q4Q연간
2024−1.26%−4.07%−3.17%3.19%−1.26%
2025−0.98%3.60%2.53%10.05%4.07%
20262.03%

2024년 연간 −1.26%에서 2025년 +4.07%로 돌아섰고, 2025년 4분기는 10.05%였다. 매출도 2년 +2.8%다.

운송 수입이 95.8%로 단순하다 — 매출 구성이 명확하고 기타수입(터미널 임대·화물) 4.2%가 그 위에 얹힌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요금도 국가가 정한다. 노선이 인가 사항이면 운임도 신고·인가 대상이다. 울타리를 친 주체가 값도 정하는 구조이고, 관찰 11이 반복해서 확인한 형태다 — 한국전력공사(35)·지역난방공사(38)·지에스이(40)가 진입장벽 상위인데 최종 점수 하위였던 이유가 같다. 가격결정력 20은 그 실측이다.

그리고 관찰 11의 확인 항목 ④에서 막힌다 — 울타리 안에서 회사가 쌓고 있는 것이 있는가. 케이티앤지(52)는 점유율을, NICE평가정보(52)는 데이터를 쌓았는데, 동양고속은 보유 대수 2위를 유지한다고만 쓴다.

9분기 중 네 분기가 적자다. 2024년은 세 분기가 적자에 연간 −1.26% 였고, 2025년 1분기도 −0.98%였다. 폭이 14.12%p 다. 회사가 그 적자의 원인도, 무엇이 바뀌어 돌아섰는지도 설명하지 않는다.

시장이 줄어드는 방향이다. 고속철도가 주요 노선을 가져갔고, 인구 감소와 자가용·항공 대체로 시외 여객 수요가 축소된다.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 에이텍(40)이 ATM 축소로, KTcs(40)가 114 축소로 같은 감점을 받았다.

원가가 인건비와 유류다. 기사 인건비와 경유 값이 원가의 대부분인데 요금을 못 올리므로 그 상승이 그대로 마진을 누른다. 2024년 세 분기 적자가 그 구조로 보이는데 원가 구성을 공시하지 않는다.

전환비용이 없다. 승객은 매번 고른다 — KTX·시외버스·자가용·저가 항공이 모두 대체재이고, 노선 독점이 있어도 그 노선을 탈지 말지는 승객이 정한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운송·터미널 임대·화물·정비의 매출은 95.8% / 4.2%로만 나뉘고 이익이 나뉘지 않는다. 터미널 부동산이 얼마를 버는지 알 수 없다(관찰 13).

터미널 자산 규모를 밝히지 않는다. 마산·아산·평택 세 곳의 장부가액도 임대 수익도 나오지 않는다.

분기 매출이 306억이다. 관찰 6의 문턱(300억)을 겨우 넘고, 이 프레임에서 그 아래 구간은 평균 29.8점이었다.

2025년 4분기 10.05%의 이유를 모른다. 직전 여덟 분기 중 최고인데 일회성인지 구조인지 가릴 자료가 없다.

총평

40. 지에스이(40)·KTcs(40)와 같은 자리, GKL(42)·파라다이스(44) 아래에 둔다.

동양고속은 관찰 11의 표에 그대로 들어맞는다. 노선 인가라는 강한 울타리(진입장벽 65)를 갖고 있는데 같은 주체가 요금도 정한다(가격결정력 20). 지에스이(40)가 도시가스 지역 독점으로 같은 자리에 있었고, 한국전력공사(35)·지역난방공사(38)가 그 극단이었다.

40에 둔 근거는 셋이다 — ① 사업자가 여덟 곳뿐이고 그 안에서 20.6%로 2위라고 숫자를 낸다 ② 마산·아산·평택 자가 터미널은 노선의 양 끝을 쥐는 자산이고 상가 임대 수입까지 나온다 ③ 마진이 −1.26%에서 +4.07%로 돌아섰다.

그 위로 못 가는 이유는 관찰 11의 ④다 — 울타리 안에서 쌓고 있는 것이 없다. 케이티앤지(52)는 줄어드는 시장에서 점유율을 올렸고, NICE평가정보(52)는 데이터를 쌓았는데, 동양고속은 보유 대수 2위를 "유지"한다고만 쓴다.

그리고 시장이 고속철도에 밀려 줄어드는데 회사가 그 위험을 다루지 않는다. 적자 4/9 에 폭 14.12%p 인 것이 그 구조의 결과로 보이고, 분기 매출 306억은 관찰 6의 문턱에 걸쳐 있다.

터미널 부문의 손익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운송이 구조적으로 어려운 사업이라면 부동산이 이 회사의 실체일 수 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337억-14억−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306억6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350억35억1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00억8억2.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09억11억3.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92억-3억−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319억10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00억-9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302억-12억−4.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96억-4억−1.3%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337억
영업이익
-14억
당기순이익
-22억
영업이익률
−4.17%
자산총계
1,530억
자본총계
523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0%
룰 기반 점수
1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3.
  2. 22%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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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