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세포를 보관하는 데서 시작해 병원과 위탁생산까지 간다.
본체가 제대혈 보관, 줄기세포 연구 및 세포치료제 개발과 Anti-aging 관련 서비스 용역 그리고 그 사업에서 축적한 Knowhow 를 활용한 컨설팅을 한다. 주요 종속회사를 통해 의약품 사업, 글로벌 CDMO 사업, 해외 의료 네트워크 확장 및 관련 서비스 사업 등 의료 헬스케어 사업을 영위한다.
제대혈 보관은 계약이 오래 이어지는 구조다. 출산 때 채취해 수십 년을 맡기므로 한 번 맡기면 옮기기 어렵고 보관료가 계약 기간 동안 나온다(전환비용 45). 세포를 다루는 시설은 인허가와 품질 관리가 함께 필요하다(진입장벽 45).
의료서비스가 매출의 59.37%로 가장 크다 — 해외 의료 네트워크 확장 및 관련 서비스다. 병원 운영은 경기 변동과 무관한 필수 수요이고 약을 만드는 쪽과 완전히 다른 주기를 탄다.
CDMO 가 세 번째 축이다. 세포치료제를 개발해 본 회사가 그 설비와 공정으로 남의 물질을 위탁 생산하는 형태이고, 자기 파이프라인의 성패와 무관하게 생산 물량이 들어온다.
셋이 앞뒤로 이어진다 — 제대혈·줄기세포에서 얻은 노하우가 세포치료제 개발로, 그 개발 역량이 CDMO 로, 병원 네트워크가 그 임상과 서비스의 통로가 된다.
매출이 10,450.5 → 12,682.5억으로 2년 +21.4% 로 자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아홉 분기가 전부 적자다. −0.29%부터 −9.32% 사이이고 두 해 연간이 −5.71%·−3.85% 다. 흑자 분기가 하나도 없는 열네 번째 사례인데 회사가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이번 −9.32% 가 그중 가장 나쁘다.
별도가 연결의 4.9%다. 별도 매출이 161.7억인데 연결이 3,297.1억이고 별도도 −8.46% 다. 상장 법인 자체는 제대혈 보관과 컨설팅 정도이고 실체가 종속회사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함정 4).
매출이 +21.4% 늘어난 동안에도 계속 적자다. 의료서비스가 59.37%로 가장 큰데 그 부문의 손익이 없어 병원 네트워크가 버는지 갉는지 알 수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의료서비스·의약품·CDMO·제대혈이 각각 얼마를 벌고 잃는지 모르고, CDMO 의 수주·가동률·고객도 하나도 없다.
해외 의료 네트워크의 내용이 없다. 어느 나라에 몇 개 시설인지, 그것이 직영인지 위탁인지, 투자 규모가 얼마인지 없다. 병원은 자산이 무거운 사업인데 감가상각·차입금·이자비용도 서술되지 않는다.
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의 단계가 없다. 임상 몇 상인지, 언제 끝나는지, R&D 비중이 얼마인지 전부 없다.
제대혈 보관 계정 수·보관료·해지율도 없어 반복 매출의 크기를 못 쟀다.
총평
40. 제대혈 보관이 수십 년 이어지는 계약이고, 세포를 다루는 시설이 인허가와 품질 관리를 요구하며, 그 노하우가 세포치료제 개발과 CDMO 로 이어지고 병원 네트워크가 다른 주기를 타는 것이 근거다. 매출이 2년 +21.4% 로 자란다.
마크로젠(43)보다 세 점 아래다. 그쪽도 유전체 분석에 GCLP·CAP·CLIA 인증을 갖고 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사업에 들어갔는데 적자 7/9 에 2025년 연간 +0.09% 로 손익분기까지 갔다.
종근당바이오(44)와 비교하면 그쪽은 마이크로바이옴 전용 GMP 와 API cGMP 인증을 냈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셋이다. 아홉 분기가 전부 적자에 이번이 −9.32% 로 최악 이고, 별도가 연결의 4.9% 라 실체가 종속회사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으며, 의료서비스가 59.37% 인데 그 부문 손익도 없어 매출 성장이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를 확인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