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문 둘의 구분 기준을 먼저 밝힌다. 회사가 "수익을 창출하는 재화와 용역의 성격, 이익 창출단위, 제품 및 제조공정의 특징, 시장 및 판매방법의 특징, 사업부문 구분의 계속성 등을 고려하여 경영의 다각화 실태를 적절히 반영할 수 있도록 첨가제부문과 동물약품 부문으로 사업을 구분" 한다고 적고 첨가제는 ㈜진바이오텍, 동물약품은 ㈜다원케미칼로 회사까지 나눠 표로 낸다 — 동물약품은 품목 허가와 GMP 가 걸리고 첨가제는 사료 배합에 들어가는 것이라 규제와 채널이 다르다.
그 물질이 하는 일을 원리로 쓴다 — "동물사료에 첨가되어 항균/항생작용, 면역증강작용, 오염물질 분해를 통한 오염 및 악취감소 작용, 축수산물의 영양조절을 통해 성장효율을 개선시켜 축산물의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하는 물질들" 이라 적고, 그것을 "사람이 섭취하는 의약품이나 건강보조식품이 그 종류 및 기능이 다양한 것처럼" 이라 견준다 — 사료에 섞여 매일 소모되는 물질이라 사육 두수의 함수이고, 농가 성적으로 검증되면 배합을 잘 안 바꾼다(전환비용 40).
규제가 수요를 만든다 — 회사가 "전통적으로 생산성을 극대화 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왔던 것에서 벗어나 최근 시장의 요구는 환경개선 및 온실가스저감을 위한 친환경제품의 적용(ESG 경영활동)" 이라 쓴다 — 항생제 사용 제한과 축산 악취·온실가스 규제가 강화될수록 기능성 첨가제가 그 자리를 채운다(관찰 11 계열).
자라는 칸을 하나 더 든다 — "애완동물 산업의 신장으로 애완동물사료 및 간식, 영양제 분야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되고 있어 시장의 흐름에 맞는 기술 및 상품을 개발하여 공급" 한다 — 축산 경기와 다른 주기다.
전방이 넓다 — 시장을 "기능성 첨가제 및 동물약품 시장을 총괄하는 개념의 Animal health & Nutrition분야" 로 잡고 "세계시장 규모가 수백억 달러에 달할 정도로 매우 큰 시장이며 매년 3%내의 성장" 이라 하며, 그 근간인 "배합사료 사업은 년간 15조(한국사료협회) 규모" 라 출처와 함께 적는다.
아직 자라는 시장이 남아 있다 — "한국을 포함한 축산선진국에서는 이미 성숙기에 진입하였고 중국을 포함한 많은 국가(후발 개도국)들에서는 여전히 성장기에 있습니다" 라 국가별로 나눠 쓴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 3.28% ~ 5.61% 사이이고 연간이 4.63% → 4.32%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국내 시장을 성숙기라 자인한다 — "한국을 포함한 축산선진국에서는 이미 성숙기에 진입" 했고 "매년 3%내의 성장" 이라 적는다 — 자기 주 시장이 자라지 않는다는 뜻이다.
마진이 3~5%대다 — 연간 4.63% → 4.32% 이고 이번 3.55% 다.
별도가 연결보다 낮다 — 이번 별도 2.73%(2025년 3.76%, 1분기 1.60%)이고 별도 매출이 109.0억으로 연결(215.0억)의 51%뿐인데 부문별 손익이 없어 첨가제와 동물약품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축산 경기와 질병에 걸린다 — 사육 두수가 줄면 첨가제 물량이 줄고 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이 그것을 한 번에 바꾸는데 그 위험 서술이 없다.
원료가 수입일 가능성이 크다 — 기능성 첨가제의 원료 조달처와 단가가 없고 판가도 없어 전가율을 못 잰다(관찰 9).
고객이 없다 — 사료회사·농가·대리점 중 어느 채널인지, 집중도가 얼마인지 안 밝힌다.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 국내 동물약품은 업체가 많고 다국적기업도 들어와 있는 시장인데 자기 자리를 안 낸다.
반려동물이 전망 단계다 — "사회적 요구가 증가되고 있어 …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라 쓰면서 그 매출 비중이 없다.
제품명·품목 수가 없다 — 기능성 첨가제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안 적어 기술의 실체를 못 본다.
R&D·특허·개별 인정이 없다.
분기 215.0억이다(관찰 6).
총평
43. 부문 둘의 구분 기준을 먼저 밝히고 그 물질이 하는 일을 원리로 쓴다는 것이 근거다 — "첨가제부문과 동물약품 부문" 을 회사(진바이오텍 / 다원케미칼)까지 나눠 표로 내는데 동물약품은 품목 허가와 GMP 가, 첨가제는 사료 배합이 조건이라 규제와 채널이 다르다. 그 물질을 "동물사료에 첨가되어 항균/항생작용, 면역증강작용, 오염물질 분해를 통한 오염 및 악취감소 작용, 축수산물의 영양조절을 통해 성장효율을 개선" 시킨다고 적는데 사료에 섞여 매일 소모되는 것이라 사육 두수의 함수이고, "환경개선 및 온실가스저감을 위한 친환경제품의 적용(ESG 경영활동)" 이라 항생제 제한과 축산 악취 규제가 강화될수록 그 자리가 커진다. "애완동물 산업의 신장으로 애완동물사료 및 간식, 영양제" 가 축산과 다른 주기이고, 시장을 "세계시장 규모가 수백억 달러 … 매년 3%내의 성장" 과 "배합사료 사업은 년간 15조(한국사료협회)" 로 출처와 함께 낸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회사가 국내를 성숙기라 자인한다는 것이다 — "축산선진국에서는 이미 성숙기에 진입" 했고 성장이 연 3% 안이다.
마진이 3~5%대이고 별도가 2.73%로 연결보다 낮은데 부문별 손익이 없어 첨가제와 동물약품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축산 경기·질병 위험 서술이 없고, 원료 조달처·판가·전가율·고객·점유율이 전부 없다. 반려동물은 전망 단계로 매출 비중이 없고, 제품명·품목 수·R&D·특허도 없어 기술의 실체를 못 본다.
이글벳(45)이 중소기업 고유업종과 제형 라인업, 판매업소 75곳으로 45, 중앙백신(47)이 품목허가 절차와 마커백신 100% 전환으로 47, 대주산업(45)이 사료 진입 조건을 정리해 45, 우성(44)이 축종 다섯과 폭 2.69%p로 44 였다. 진바이오텍은 부문 둘과 규제 방향이 근거인데 성숙기 자인에 숫자가 비었다. 43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