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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450 · KOSDAQ · 의약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7. 05. 29.

동국제약

9분기 마진폭이 2.9%p로 이 프레임에서 가장 좁고 적자가 없다. 매출이 3년 새 17.5% 늘었고 제약·화장품·미용기기 4개 부문을 나눠 공시한다. 단 부문별 손익 숫자와 값 추이를 확보하지 못했다

경제적 해자

45%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589억 · 영업이익률 10.1%
매출액 (최대 2,589억)영업이익률 (0.0% ~ 11.3%)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5%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1.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9분기 마진폭이 2.9%p다

분기마진
2024 1Q10.7%
2024 2Q9.4%
2024 3Q11.2%
2024 4Q8.4%
2025 1Q11.3%
2025 2Q9.5%
2025 3Q10.9%
2025 4Q10.0%
2026 1Q10.9%

최고 11.3% / 최저 8.4%, 폭 2.9%p. 적자가 없다.

이 프레임에서 가장 좁은 축이다.

동국제약 2.9%p > 롯데렌탈 3.0%p > 티씨케이 3.2%p > 수산세보틱스 4.4%p > 동성화인텍 4.4%p > 대창단조 4.4%p

티씨케이(52)가 반도체 소모품으로 3.2%p였고, 동국제약은 그보다 좁다.

아홉 분기가 8.4~11.3% 안에 있다. 계절성도 사이클도 거의 없다.

연도매출영업이익마진
20248,121.7억804.2억9.9%
20259,268.8억965.5억10.4%
TTM9,541.6억985.7억10.3%

매출이 3년 새 +17.5%이고 마진이 9.9% → 10.3%로 조금씩 오른다.

흔들리지 않으면서 자란다 — 이 배치에서 그 조합을 가진 회사는 동국제약과 동성화인텍뿐이다.

부문이 넷으로 나뉘어 있다

"연결실체는 전략적인 영업단위인 4개의 보고부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략적 영업단위들은 서로 다른 생산품과 용역을 제공하며 각 영업 단위별로 요구되는 기술과 마케팅 전략이 다르므로 분리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부문사업매출(천원)비중
제약의약품과 의약부외품 등의 제조 및 판매245,452,60097.8%
화장품화장품 제조업12,520,1695.0%
미용기기미용기기 제조업1,091,0030.4%
투자집합투자기구——

제약이 97.8%이고 화장품이 5.0%다(내부거래 조정 전이라 합이 100%를 넘는다).

제약 안에서 제형별 매출을 밝힌다(백만원).

품목2026 1Q2025년2024년
정제46,197181,084159,177
캡슐제13,57557,10853,717

정제가 2년 새 +13.8%다.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직접 닿는다

동국제약은 인사돌·마데카솔 같은 일반의약품(OTC) 브랜드를 갖고 있고, 그 성분(센텔라아시아티카)을 화장품(센텔리안24)으로 확장했다.

이것이 이 프레임의 다른 제약사와 다른 점이다.

회사고객브랜드가 닿는 곳최종
HK이노엔종합병원·병원·클리닉의사47
한미약품병의원의사47
동국제약약국 + 소비자 + 병의원소비자45
하나제약종합병원 마취과의사(마취과)45
대한약품병의원의사42

전문의약품은 의사가 고르고 값을 정부가 정한다. 일반의약품과 화장품은 소비자가 고르고 회사가 값을 붙인다.

브랜드 55는 그 반영이다 — 에이블씨엔씨(55)와 같은 수준이고, 전문의약품 중심 제약사(대웅제약 60은 신약 셋 때문)와는 다른 종류의 근거다.

화장품 부문이 5.0%로 아직 작지만, 그 부문은 값을 스스로 정한다.

별도가 연결의 84.6%다

기준매출마진
연결2,510.2억10.9%
별도2,123.7억(84.6%)11.0%

별도와 연결이 거의 같다. 본체가 대부분을 만들고 종속회사가 마진을 깎지도 만들지도 않는다.

3년 시계열도 마찬가지다 — 별도 10.2%(2024) → 10.2%(2025) → 11.0%, 연결 9.9% → 10.4% → 10.3%.

이 배치의 하나마이크론(별도 4.9% vs 연결 14.2%)·파라다이스(별도 40.9%)와 대비된다. 구조가 단순하고 투명하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부문별 손익 숫자를 확보하지 못했다

부문이 넷이고 매출은 나뉘어 있는데, 그 아래 영업이익 행이 digest에서 잘렸다(함정 11-1).

그래서 확인하지 못한 것이 셋이다.

  • 화장품 부문(5.0%)이 흑자인지 적자인지
  • 미용기기 부문(0.4%)의 손익 — 매출이 10.9억뿐인데 부문으로 잡혀 있다
  • 투자부문(집합투자기구)의 손익 — 매출이 표시되지 않는다

마지막 항목이 특히 중요하다. 관찰 13번·함정 4에서 반복해서 확인한 신호가 "매출이 0이거나 미미한데 손익이 잡히는 행"이었다. YG PLUS(30)가 매출 0인 금융부문으로 연결 영업이익의 33.0%를 만들어 걸렸고, INVENI(20)는 투자부문이 이익의 90%였다.

동국제약은 "투자부문 — 집합투자기구"를 보고부문으로 두고 있다. 그 크기를 모르는 채로 이 점수를 매겼다.

다만 별도(84.6%)와 연결의 마진이 거의 같다는 것이 간접 방어다 — 연결 이익의 대부분이 본체(제약)에서 나온다는 뜻이다.

값 추이를 확보하지 못했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절이 목차에 있는데 내용을 확보하지 못했다.

전문의약품은 보험약가 고시를 따르므로 고정이거나 내릴 것으로 추정된다 — 같은 배치의 HK이노엔(다섯 중 넷 하락), 하나제약(다섯 중 둘 하락), 대웅제약(여섯 중 둘 하락)이 모두 그랬다.

일반의약품과 화장품은 회사가 정할 수 있다. 그쪽 값이 어떻게 움직였는지가 이 회사의 가격결정력을 가르는데, 그 자료가 없다.

가격결정력 45는 마진폭 2.9%p라는 간접 증거 하나에 근거한다.

화장품은 다른 사업이다

제약 97.8%에 화장품 5.0%가 붙어 있다.

회사도 "각 영업 단위별로 요구되는 기술과 마케팅 전략이 다르므로 분리되어 운영"된다고 쓴다.

이 프레임은 이질적 조합을 반복해서 감점해 왔다 — 캐프(44, 와이퍼 + FPCA), 빛샘전자(42, 5개 사업부), 디케이앤디(42, 합성피혁 + 모자 + 유통), KX(32).

다만 동국제약의 경우 성분(센텔라아시아티카)이 이어진다 — 마데카솔의 원료가 센텔리안24로 간다. 무관한 조합이 아니다.

그리고 크기가 5.0%로 작다. 지금은 감점이 크지 않지만, 화장품이 커지면 마케팅 비용 구조가 바뀐다 — 에이블씨엔씨(42)가 마케팅·수수료 31.1%였다.

동국제약의 마케팅·수수료 비중을 이 digest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미용기기 부문이 10.9억뿐이다

보고부문으로 잡혀 있는데 매출이 분기 10.9억이다.

의료·미용기기는 인허가와 판매망이 따로 필요한 사업이고, 이 크기로는 규모의 경제가 없다.

손익을 모르므로 적자인지 확인할 수 없다. 관찰 13번의 "본업을 갉는 부문"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했다.

전문의약품 값을 정부가 정한다

매출의 대부분이 제약이고, 그 안의 전문의약품은 보험약가 고시를 받는다.

같은 배치의 하나제약이 그 사정을 명시한다 — "정부의 약가정책에 따라 연동하여 변동될 수 있습니다."

동국제약도 같은 제약을 받는다. 일반의약품·화장품이 그 밖에 있지만 비중을 정확히 모른다.

정제 46,197백만 / 캡슐제 13,575백만으로 제형별로만 나뉘고, ETC/OTC 구분이 없다.

성장의 출처를 모른다

매출이 3년 새 +17.5%인데 그 성장이 어디서 왔는지 나누지 않는다.

  • 제약 안의 어느 품목이 늘었는지
  • 화장품이 얼마나 기여했는지
  • 해외 매출이 있는지

digest에서 지역별 매출도 확인하지 못했다.

마진폭 2.9%p라는 강한 신호가 이 평가의 근거인데, 그 안정이 무엇에서 오는지 설명할 자료가 부족하다.

총평

45점

하나제약(45)·유나이티드(45)·엘티씨(45)·대웅제약(45)과 같은 자리다. 동성화인텍(46) 아래, 파라다이스(44) 위.

좋은 것 — 9분기 마진폭이 2.9%p로 이 프레임에서 가장 좁고 적자가 없다. 아홉 분기가 8.4~11.3% 안에 있다(마진추세 55). 매출이 3년 새 +17.5% 로 흔들리지 않으면서 자란다. 부문을 넷으로 나눠 공시하고, 제형별 매출도 밝힌다. 인사돌·마데카솔 같은 일반의약품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직접 닿고, 그 성분이 화장품(센텔리안24)으로 이어진다(브랜드 55). 별도가 연결의 84.6%이고 마진도 거의 같아 구조가 투명하다.

나쁜 것 — 부문별 손익 숫자를 확보하지 못했다. 특히 "투자부문 — 집합투자기구"가 보고부문으로 있는데 그 크기와 손익을 모른다 — 이 프레임에서 함정 4의 탐지 대상인 형태다. 값 추이도 확보하지 못해 가격결정력을 마진폭 하나로 추정했다. 미용기기 부문이 분기 10.9억뿐인데 손익을 모른다. 전문의약품 값은 정부가 정하고, ETC/OTC 구분이 공시에 없다. 성장의 출처를 나누지 않는다.

제약 여섯 회사에서 중간이다.

회사강점분기 마진폭최종
명인제약정신신경용제 1위 + 전공정—48
HK이노엔케이캡 시장 1위6.3%p47
한미약품원료 cGMP 4개국—47
동국제약마진폭 2.9%p + 소비자 브랜드2.9%p45
하나제약마취과 전환비용 + R&D 9.83%8.8%p45
대웅제약신약 셋8.4%p45

HK이노엔(47)에 2점 못 미친 이유는 대표 품목이다. HK이노엔은 케이캡이 시장점유율 1위라는 것을 공시하고 그 매출을 금액으로 밝힌다. 동국제약은 브랜드가 있는데 그 브랜드의 매출도 점유율도 공시하지 않는다 — 제형별(정제·캡슐제)로만 나눈다.

하나제약(45)·대웅제약(45)과 같은 자리인 이유가 대칭적이다. 하나제약은 전환비용 근거가 명확하고 R&D가 9.83%인데 마진폭이 8.8%p다. 동국제약은 마진폭이 2.9%p로 압도적인데 그 안정의 출처를 설명할 자료가 없다.

46을 넘기지 못한 결정적 이유는 확보하지 못한 것이 많기 때문이다. 마진폭 2.9%p는 이 프레임 최상위 신호인데, 부문별 손익·값 추이·마케팅 비중·지역별 매출 어느 것도 없이 그 하나에 기대어 매긴 점수다.

그리고 "투자부문"이라는 보고부문이 걸린다. 크기를 몰라 함정 4를 배제하지 못했다 — 별도 84.6%가 간접 방어이지만 확정은 아니다.

다시 볼 조건

  • 부문별 손익이 확보되면 — 화장품·미용기기·투자부문의 실체가 확인된다. 특히 투자부문
  • 브랜드별 매출이 공시되면 — 인사돌·마데카솔·센텔리안24의 크기를 알 수 있다
  • 화장품 비중이 10%를 넘으면 — 마케팅 비용 구조가 바뀌므로 재판정
  • 마진폭 2.9%p가 유지되면 — 이 프레임에서 가장 강한 안정성 신호이므로 상향 여지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589억261억1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510억273억1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429억243억1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268억248억1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335억221억9.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237억253억11.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109억177억8.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009억225억1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035억192억9.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968억210억10.7%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589억
영업이익
261억
당기순이익
172억
영업이익률
10.08%
자산총계
1.12조
자본총계
7,976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5%
룰 기반 점수
33%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5% 사람 평가현재2026. 08. 11.
  2. 33%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