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회사가 산업의 성격을 둘로 규정한다. "1) Beauty Care 산업으로, Health Care 산업과 더불어 해당 국가의 1인당 GDP가 증가함에 따라 해당 산업이 급격하게 성장하는 고성장 산업" 이고, "2) 부품소재 산업입니다. 부품 산업은 전형적인 B2B산업으로, B2B회사 간의 오래된 신뢰 관계가 필요하여 진입 장벽이 높은 산업입니다. 그래서 화장품 소재의 세계적 회사들은 모두 유럽,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의 제조사들이 대부분인 선진국형 산업" 이라 적는다 — 완제품이 아니라 그 안에 들어가는 원료를 만드는 자리이고, 처방에 채택되면 제형 안정성과 효능 시험을 다시 해야 해 잘 안 바뀐다(전환비용 50).
인증을 이력으로 낸다 — "국내 최초 화장품 소재 업체로 FDA 인증 PASS회사입니다. 2019년 9월 당사 공장에서 FDA에서 직접 Inspection이 진행되었으며, 실사 결과 FDA로부터 NAI(No Action Indicated, 무결점) 등급으로 Pass하였습니다. 이는 화장품 소재 업체로서는 국내 최초입니다, 또한 무기계 자외선 차단제 소재 공장으로는 아시아에서 일본을 제외하고 첫 번째 FDA 승인 사례" 이고 "25년에는 FDA 재심사 인증을 이상없이 통과" 했다 — 미국에서 자외선 차단제는 일반의약품(OTC)으로 관리돼 그 실사를 통과해야 원료를 댈 수 있다(진입장벽 55).
원료를 자기가 만든다 — "무기계 자외선 차단제인 산화아연 및 이산화티탄을 직접 생산" 하는데, 이 프레임에서 화장품 관련사가 반복 감점된 "처방과 원료가 남의 것" 의 반대편이다.
기술 범위를 나열하고 그것이 품목으로 이어진다 — "나노 기술, 캡슐화/복합화 기술(Encapulation & Composition), 헥토리이트 기반의 스킨케어 소재 기술, 활성 성분 전달 기술, 마이크로비드 합성 기술, 표면 처리 기술, 화장품 제형화 기술" 을 바탕으로 마이크로 비드·자외선 차단 소재·스킨케어 소재 셋을 만든다.
제품별 매출을 5년 시계열로 공시한다 — 화장품 소재 안에서 마이크로비드 16,687 → 26,444백만원(CAGR 12.20%) · 자외선 차단 소재 15,826 → 18,615(4.14%) · 스킨케어 소재 1,928 → 5,766(31.50%) 이고, 제품군으로는 화장품 소재 78% / 계면활성제 22% 에 아이레시피(CAGR 79.71%)·ODM/OEM·임상을 따로 낸다(관찰 13).
수출이 본진이다 — "2025년 기준 매출액의 82% 이상이 해외 수출" 이고 "2007년~2023년 16년동안 수출액은 300만불에서 4천만불로 13배 성장" 해 수출의 탑을 다섯 번 받았다.
소재에서 완제품으로 내려간다 — "FDA로부터 승인받은 자사 원료의 강점을 기반으로, 자외선 차단제 등 일반의약품(OTC)으로 분류되는 제품의 생산이 가능한 전용 공장을 신설하고 ODM/OEM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하고 자체 브랜드 아이레시피와 2025년 1월 임상센터(SCRC) 를 연계한다(브랜드 30).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간이 반토막이다 — 2024년 13.41% → 2025년 7.50% 이고 별도는 12.77% → 4.61% 다.
2025년 4분기가 3.69%였고 별도는 −2.30% 적자였다 — 이번 6.68%(별도 4.23%)도 그 전 수준으로 못 돌아왔다.
주력이 줄었다 — 화장품 소재가 56,326 → 50,825백만원(−9.8%) 이고 계면활성제도 15,560 → 14,334백만원(−7.9%)이다 — 매출 총액이 793.7 → 807.7억으로 제자리인 것은 아이레시피·ODM·임상이 메운 결과인데 그 셋을 합쳐도 3,647백만원(5.3%)이다.
고객이 없다 — B2B 신뢰 관계를 진입장벽의 근거로 들면서 거래처 실명도 집중도도 없다.
판가가 없다(관찰 9) — 산화아연·이산화티탄이 원료인데 판가도 원재료 단가도 없어 전가율을 못 잰다.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 "유럽,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의 제조사들이 대부분" 이라 쓰면서 그 업체들과 자기 자리를 비교하지 않는다.
별도가 연결보다 낮다 — 이번 4.23% vs 6.68%(2025년 4.61% vs 7.50%)인데 별도가 연결의 89% 이고 그 차이의 출처가 없다.
지역별 매출이 없다 — 수출 82%의 국가별 구성이 없다.
ODM/OEM 전용 공장의 가동률·수주가 없고, 아이레시피의 채널·마케팅비도 없다(관찰 5).
임상센터가 2025년 1월 개시로 매출 1,660백만원뿐이다.
R&D 비중·특허 건수가 없다 — 기술 범위를 일곱 가지로 나열하면서 그것을 뒷받침할 숫자가 없다.
총평
46. FDA 무결점 등급과 원료 직접 생산이 근거다 — "국내 최초 화장품 소재 업체로 FDA 인증 PASS … FDA로부터 NAI(No Action Indicated, 무결점) 등급으로 Pass … 무기계 자외선 차단제 소재 공장으로는 아시아에서 일본을 제외하고 첫 번째 FDA 승인 사례" 이고 2025년 재심사도 통과했다 — 미국에서 자외선 차단제는 일반의약품으로 관리돼 그 실사를 통과해야 원료를 댈 수 있다. 그 원료인 "무기계 자외선 차단제인 산화아연 및 이산화티탄을 직접 생산" 하는데 이 프레임에서 화장품 관련사가 반복 감점된 자리의 반대편이다. 회사가 산업을 "부품 산업은 전형적인 B2B산업으로, B2B회사 간의 오래된 신뢰 관계가 필요하여 진입 장벽이 높은 산업 … 화장품 소재의 세계적 회사들은 모두 유럽,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의 제조사들이 대부분" 이라 규정하고, 나노·캡슐화·헥토라이트·활성 성분 전달·마이크로비드 합성·표면 처리·제형화 일곱 기술로 마이크로비드·자외선 차단 소재·스킨케어 소재를 만든다. 제품별 매출을 5년 시계열로 내고(스킨케어 CAGR 31.50%), 수출 82% 이상에 16년 동안 13배 성장했으며, FDA 승인 원료를 근거로 OTC 전용 공장을 신설해 ODM/OEM 과 자체 브랜드 아이레시피, 임상센터로 내려간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연간이 13.41% → 7.50%(별도 12.77% → 4.61%)로 반토막이고 2025년 4분기 별도가 −2.30% 적자였다는 것이다. 주력인 화장품 소재가 −9.8% 이고 총 매출이 제자리인 것은 신규 셋이 메운 결과인데 그 셋이 5.3%뿐이다.
B2B 신뢰를 진입장벽으로 들면서 고객이 없고, 판가·원재료가 없어 전가율을 못 재며, 선진국 제조사를 언급하면서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별도가 연결보다 낮은 이유와 지역별 매출·ODM 가동률·R&D 비중도 없다.
엔에프씨(46)가 MLV 안정화로 처방에 채택되면 안 바뀐다는 것을 회사가 직접 쓰고 46, 제이투케이바이오(45)가 원료와 임상을 함께 갖고 45, 대봉엘에스(43)가 상품 58.7%로 43, 씨앤씨인터내셔널(43)이 색조 ODM 인데 판가 −28.6%로 43 이었다. 선진뷰티사이언스는 FDA 실사와 원료 자체 생산, 수출 82%가 근거인데 마진이 무너졌고 주력이 줄었다. 46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