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8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75
- 네트워크효과
- 8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이수앱지스는 항체·단백질 치료제의 개발·제조·판매 기업으로,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애브서틴·파바갈·클로티냅·페부레인·트리엔탑·카사반 등 출시 치료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희귀질환 의약품은 허가, 임상, 제조품질, 의료진·유통 채널 확보가 필요해 일반 제조업보다 진입장벽이 높고, 항체·단백질 관련 연구개발과 특허가 브랜드·지식재산 방어력을 형성합니다. 파바갈의 러시아·독립국가연합 판매권 이전, 대만 공급계약, 알제리·이라크·우루과이 등 해외 매출은 시장 확장성을 보여주지만 국가별 허가와 판매 파트너 의존도가 함께 존재합니다. 2025년 치료제 사업 매출은 566.72억원, 영업이익은 16.34억원으로 전년보다 이익 규모가 감소했고, 2026년 1분기 매출은 94.52억원인데 영업손실 34.41억원, 영업이익률 -36.41%였습니다. 2025년 1분기와 2025년 연간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589.41억원, 영업손실 약 13.44억원으로 약 -2.28%입니다. 같은 분기 연구개발비는 38.97억원으로 매출의 41.23%에 달하고 ISU104 임상 2상 신청, ISU203 비임상, ISU304 임상 2상 완료, ISU305 임상 1상 완료 등 파이프라인이 진행 중입니다. 기술·허가 자산은 높게 평가하지만, 현재 실적은 개발비와 제품별 판매 변동에 민감하므로 중상위 점수로 제한합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임상 실패·지연, 허가 취소 또는 국가별 판매 부진, 기술이전·파트너 의존, 높은 연구개발비와 현금 소진이 핵심 위험입니다. 2026년 1분기 적자의 일회성 여부, 기존 제품별 반복 매출과 마진, 파이프라인의 다음 임상 단계 진입, 해외 매출채권 회수를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