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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960 · KOSDAQ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6. 09. 26.

MDS테크

임베디드 SW 개발 도구를 해외 파트너와 장기 독점 공급·라이선스 계약으로 받아 자체 부가기능을 붙여 공급하고, 자동차·기계/로봇·전자를 목표 시장으로 한다. 다만 핵심 소프트웨어가 남의 것이고 연간 마진이 3%대이며, 산업자동화·사무자동화·공유주차·전기차충전까지 부문이 흩어져 있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576억 · 영업이익률 7.3%
매출액 (최대 576억)영업이익률 (−1.9% ~ 8.9%)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독점 공급권이 이 회사의 자리다.

"연결기업의 임베디드 SW 개발 솔루션은 **세계 임베디드 개발 솔루션 시장의

분야별 표준을 주도하는 해외 파트너사와의 장기 독점 공급 계약 및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소프트웨어 및 관련 제품 등을 **독점적으로 제공받아 자체 개발한 부가기능 솔루션을

Add-on**한 후, 교육 및 기술지원 등의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분야별 표준을 주도하는" 도구의 국내 독점권이고, 그 위에 자체 솔루션을 얹는다. 회사가 스스로 "단순 유통이 아닌 지식기반 엔지니어링 서비스 산업"이라고 선을 긋는다.

임베디드 개발 도구는 전환비용이 크다. 자동차 ECU 나 로봇 제어기를 개발하는 엔지니어가 특정 도구 체인에 익숙해지면 그 위에 코드와 검증 자산이 쌓이고, 기능안전(ISO 26262) 인증을 받은 도구는 바꾸면 인증을 다시 받아야 한다. 자동차를 주요 목표 시장으로 하는 것이 그 이유다.

네 갈래로 판다.

부문매출 비중
임베디드 시스템 SW 솔루션(OS 번들·미들웨어·디지털트윈 시각화)44.1%
임베디드 SW 개발 솔루션(설계·구현·검증·시험 도구)21.2%
사무자동화(보안·협업)·기타(컨설팅·통신모듈·공유주차·전기차충전)17.9%
산업자동화(임베디드 보드·열화상카메라·AI 솔루션)16.8%

개발 도구로 들어가서 OS·미들웨어로 이어진다 — 개발 단계에 붙은 회사가 양산 단계의 소프트웨어까지 공급하는 구조다.

자회사가 다음 축을 맡는다. ㈜MDS인텔리전스가 AI·IoT·빅데이터·클라우드·디지털트윈 자체 개발 솔루션으로 범위를 넓히고 있다고 쓴다.

매출이 2년 +13.4%다(1,656억 → 1,877억). 이번 1분기는 509억으로 전년(507억)과 비슷한데 마진이 1.84% → 8.90%로 올랐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핵심 소프트웨어가 남의 것이다. 매출의 21.2%를 차지하는 개발 솔루션이 해외 파트너사에게서 독점적으로 제공받는 제품이고, 자체 개발분은 Add-on 이다.

이 프레임에서 매커스(40)가 "AMD FPGA 유통 + 기술지원"으로 40을, 혜인(40)이 "캐터필러 공식 딜러십"으로 40을 받았다. MDS테크가 그보다 위인 것은 자체 Add-on 과 MDS인텔리전스의 자체 솔루션 때문인데, 그 비중을 숫자로 밝히지 않는다.

그리고 독점 계약은 상대가 정한다. 파트너사가 정책을 바꾸거나 직접 진출하면 그 부문이 사라진다. 계약 기간과 갱신 조건을 공시하지 않는다.

연간 마진이 3%대다(3.59% → 3.10%). 이번 분기 8.90%는 9분기 중 최고이고 직전 여덟 분기가 −1.93~8.00%로 흩어져 있다.

1Q2Q3Q4Q연간
20245.54%2.43%8.00%−1.93%3.59%
20251.84%4.23%5.04%1.30%3.10%
20268.90%

폭이 10.83%p 이고 적자 분기가 하나 있다. 매출은 507억 → 509억으로 제자리인데 영업이익이 9.3억 → 45.3억으로 4.9배가 됐고, 회사가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부문이 흩어져 있다. 임베디드 SW 두 갈래는 이어지는데, 산업자동화(열화상카메라)·사무자동화(보안·협업)·공유주차서비스·전기차충전서비스가 같은 회사 안에 있다. 합치면 매출의 34.7% 이고, 서로 공유되는 것이 없다.

부문별 손익을 공시하지 않는다. 매출 비중은 넷으로 나누는데 이익은 나뉘지 않는다. 8.90%가 어디서 났는지 모른다.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자동차·기계/로봇·전자를 목표 시장으로 한다고 쓰지만 10% 이상 매출처 정보가 없다. 국내 완성차·부품사가 전방이라면 집중도가 높을 가능성이 크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절이 있는데 내용이 거의 없다. 라이선스 가격이 오르는지 내리는지 알 수 없다.

AI·디지털트윈은 아직 서술이다. MDS인텔리전스가 "범위를 점차 확대"한다고 쓰지만 그 매출이 부문 표에 따로 나오지 않는다.

총평

42. 매커스(40)·혜인(40) 위, 링네트(40)와 비슷하되 한 칸 위에 둔다.

MDS테크가 그 셋보다 나은 점은 전환비용이다. 임베디드 개발 도구는 엔지니어의 숙련과 검증 자산이 쌓이고 기능안전 인증이 걸려 있어 한 번 채택되면 프로젝트 수명 동안 남는다. 부품 유통이나 딜러십과 다르다.

그럼에도 42에 묶은 이유는 그 도구가 남의 것이기 때문이다. 전환비용의 수혜자가 이 회사인지 파트너사인지 갈리는데, 국내 독점권이 있는 동안에는 이 회사이고 그 권리가 끝나면 아니다.

연간 마진 3%대가 그 구조를 보여 준다. 라이선스를 사서 얹어 파는 사업의 남는 몫이 그 정도이고, 이번 분기 8.90%는 시계열의 상단이다.

부문이 넷으로 흩어진 것도 감점이다. 임베디드 SW 두 갈래는 이어지는데 공유주차·전기차충전까지 붙어 있고, 부문별 손익이 없어 어디가 좋은지 모른다.

MDS인텔리전스의 자체 솔루션 매출이 따로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남의 도구를 파는 회사에서 자기 솔루션을 파는 회사로 넘어가는 중이라면 그것이 이 점수를 바꾼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576억42억7.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509억45억8.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448억6억1.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477억24억5.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446억19억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507억9억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414억-8억−1.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431억34억8.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387억9억2.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24억23억5.5%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576억
영업이익
42억
당기순이익
66억
영업이익률
7.29%
자산총계
2,333억
자본총계
1,646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25%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5%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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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