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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7600 · KOSDAQ · 전자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5. 06. 12.

픽셀플러스

자동차용 CIS·ISP를 설계하는 팹리스로 43개 특허, 매출의 21.92% R&D, ASIL-B 센서 개발과 차량용 설계 경험이 강점이다. 그러나 자동차 매출 89.97%, 중국 72.18%, 상위 4개 고객 63.58%와 TTM 영업이익률 -15.36%가 부담이다.

경제적 해자

39%얇음

OpenAI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18억 · 영업이익률 −16.8%
매출액 (최대 141억)영업이익률 (−26.3% ~ 7.6%)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OpenAIgpt-5-codex39%얇음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8.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2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12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결론: 차량용 센서 설계·특허·고객 인증은 해자 후보지만 중국·고객 집중과 적자가 크다

픽셀플러스는 생산시설을 보유하지 않고 파운드리에 제조를 맡기는 팹리스 반도체 회사다. 자동차 카메라용 CIS와 주변 부품, 보안 카메라 CIS, 특수 목적 CIS와 Camera SoC를 설계한다. 팹리스 모델은 대규모 생산설비 투자를 피하는 대신 설계·검증·고객 인증과 웨이퍼 조달 능력이 핵심이다.

1. 자동차용 설계 경험과 R&D가 진입장벽을 만든다

2026년 1분기 매출 121.43억원 중 Automotive가 109.24억원으로 89.97%, Sensor가 108.89억원으로 89.67%다. 자동차 후방·서라운드·DMS·In-Cabin에 필요한 CIS를 개발하고, 2023년 ASIL-B 960p HDR 센서와 2026년 2월 2MP RGB Bayer 120dB HDR LFM 60fps 센서를 개발 완료했다. 차량용 부품은 설계 채택 후 품질·수명·안전 검증이 필요해 모바일·범용 센서보다 고객 전환비용이 높을 가능성이 있다.

기업부설연구소는 2000년부터 픽셀·아날로그·ISP·Probe test·System 개발 전 영역을 수행해 왔다. 2026년 1분기 연구개발비는 26.62억원으로 매출의 21.92%이고, 국내 등록 28개·해외 등록 15개 등 총 43개 특허를 보유한다. 다수의 차량용·보안용 제품 개발 이력은 설계 역량과 제품 포트폴리오의 실체를 보여준다.

2. 그러나 시장은 대형 업체와 경쟁하고 가격결정력은 약하다

차량용 CIS 시장은 옴니비전·온세미·소니·SmartSens 등 대형 글로벌 업체와 경쟁한다. 회사 공시도 시장 상위 업체의 점유율과 공급망을 언급하며, 자사 제품은 중국 전기차 업체와 OEM, 국내 Tier1을 대상으로 평가·프로모션 중이라고 설명한다. 특허와 설계 경험이 있어도 고객사가 여러 공급업체를 비교하고, 파운드리·OSAT 원가와 센서 단가를 함께 협상하므로 가격을 일방적으로 결정하기 어렵다.

2026년 1분기 Sensor 평균판매가격은 2,790원으로 2025년 2,574원보다 상승했지만 이는 제품 믹스 영향을 포함한 평균값이다. Non-Sensor 가격은 1,073원으로 2025년 1,174원보다 낮아졌고, 가격 상승이 구조적 브랜드 프리미엄인지 확인할 수 없다. 장기공급계약 수주거래도 중요 계약으로 기재되지 않았다.

3. 지역·고객 집중이 설계 해자의 질을 낮춘다

지역별 매출은 중국 87.65억원(72.18%), 국내 21.33억원(17.56%), 대만 8.53억원(7.02%)이다. 중국 자동차 시장에 진입한 것은 성장기회지만 미중 갈등, 현지 경쟁, 고객 정책, 환율과 지정학적 규제에 노출된다. 응용시장도 자동차에 90% 집중되어 있어 자동차 생산·카메라 탑재량·고객 설계변경에 실적이 연동된다.

상위 고객 A·B·C·D의 2026년 1분기 매출 합계는 77.20억원으로 전체의 63.58%다. 고객 설계에 채택되면 전환비용이 생길 수 있지만, 반대로 한 고객의 모델 변경이나 재고조정이 회사 매출에 크게 영향을 준다. 수주잔고와 장기공급계약이 공개되지 않아 미래 매출 가시성도 제한적이다.

4. R&D는 높지만 마진은 악화됐다

OFS 기준 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은 -13.18%, 2026년 1분기는 -16.85%다. 2025년 1분기부터 2026년 1분기까지 TTM 매출은 약 442.05억원, 영업손실은 약 67.90억원, TTM 영업이익률은 -15.36%다. 2025년 2분기 -23.84% 적자 이후 3분기 3.00% 흑자가 있었지만 4분기 -13.18%, 2026년 1분기 -16.85%로 회복이 정착되지 않았다.

팹리스의 고정비 대부분은 연구개발·인건비이고 웨이퍼는 외주 생산한다. 제품 개발 속도와 고객 인증을 위해 R&D를 줄이기 어렵지만, 판매량이 늘지 않으면 R&D비와 웨이퍼 원가가 함께 마진을 압박한다. 따라서 높은 R&D는 진입장벽 점수에는 반영하되, 아직 수익성 해자로는 인정하지 않았다.

점수 근거

항목점수판단
진입장벽55차량용 설계·검증, 팹리스 노하우와 자동차 고객 진입
전환비용45차량 인증·설계 변경 부담은 있으나 장기계약 미공개
브랜드/IP5243개 특허와 2000년부터의 설계·ISP·제품 이력
네트워크효과10센서 고객 증가가 다른 고객 효용을 직접 높이지 않음
가격결정력30차량용 특수성은 있으나 글로벌 대형사·고객 협상력 존재
마진추세12TTM 영업이익률 -15.36%, 최근 흑자 정착 실패

최종 39점은 기술·특허·차량용 설계 장벽을 인정하면서도 중국·고객·자동차 집중과 적자를 반영한 점수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핵심 리스크: 설계 채택이 반복 수익과 고객 분산으로 연결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1. 1.중국 집중: 2026년 1분기 중국 매출이 72.18%로 지정학·현지 경쟁·고객 생산정책에 노출된다.
  2. 2.고객 집중: 상위 4개 고객이 매출의 63.58%이며 모델 변경과 재고조정의 영향이 크다.
  3. 3.응용시장 집중: 자동차 매출이 89.97%로 자동차 생산량과 카메라 탑재 사이클에 연동된다.
  4. 4.경쟁 압력: 옴니비전·온세미·소니·SmartSens 등 대형업체와 가격·기술 경쟁이 지속된다.
  5. 5.수익성 악화: TTM 영업이익률 -15.36%, 최근 분기 -16.85%로 높은 R&D가 아직 이익으로 전환되지 않았다.
  6. 6.계약 가시성 부족: 중요 장기공급계약과 수주잔고가 없어 신규 설계 채택의 매출 지속성을 검증하기 어렵다.

다음 평가에서는 고객별 설계 채택 기간·차종·생산량, 센서별 총마진, 중국 고객의 현지화·재고정책, 파운드리 원가와 ASIL-B 제품 양산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총평

총평: 39점 — 차량용 CIS 설계 역량은 분명하지만 집중 리스크가 기술 프리미엄을 상쇄한다

픽셀플러스는 2000년부터 이미지센서·ISP를 설계했고, 차량용 CIS 비중을 높이며 ASIL-B·HDR·DMS·In-Cabin 제품을 확장하고 있다. R&D 매출 비중 21.92%와 국내·해외 특허 43개는 단순 반도체 유통사와 구분되는 기술 자산이다. 차량용 설계 채택과 품질 검증은 일정한 전환비용을 만든다.

하지만 2026년 1분기 매출의 72.18%가 중국, 89.97%가 자동차, 63.58%가 상위 4개 고객에 집중됐다. 장기공급계약과 수주잔고도 중요 계약으로 확인되지 않으며 TTM 영업이익률은 -15.36%다. 설계 기술이 실제 고객 락인과 가격 프리미엄으로 연결되는지 아직 검증이 필요하다.

점수가 상승하려면 중국 외 고객·지역 확대, 장기 양산계약과 차량 탑재량 증가, ASIL-B·DMS 제품의 양산, 센서 총마진 회복이 필요하다. 반대로 고객 모델 전환, 중국 수요 둔화, 대형 경쟁사의 가격 인하, 웨이퍼 원가 상승이 나타나면 점수를 낮춰야 한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18억-20억−16.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21억-20억−16.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09억-29억−26.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18억4억3.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94억-22억−23.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06억-9억−8.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26억10억7.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27억3억2.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40억-6억−4.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41억2억1.3%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18억
영업이익
-20억
당기순이익
-20억
영업이익률
−16.79%
자산총계
1,036억
자본총계
816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OpenAIgpt-5-codex
39%
룰 기반 점수
3%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39% OpenAI현재2026. 08. 18.
  2. 3%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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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