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8
- 전환비용
- 64
- 브랜드 / IP 소유
- 67
- 네트워크효과
- 52
- 가격결정력
- 47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판단
유라클은 기업용 모바일 플랫폼 모피어스와 AI 개발·운영 플랫폼 아테나, AI 인프라 관리 솔루션 AURDA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회사다. 기업 업무시스템은 기존 레거시 연동·운영 안정성·보안 검증이 중요해 한 번 채택되면 교체 비용과 유지보수 관계가 발생한다.
강점
- 모피어스는 2011년 출시 이후 대기업 그룹사를 포함한 1,000개 이상 기업이 사용했고, 현대자동차·LG·SK·CJ 등 대기업 표준 플랫폼 채택 이력을 공시한다.
- 2026년 1분기 소프트웨어 매출은 71.0억원으로 전체의 81.8%이며, 모바일 플랫폼 33.6억원과 운영·유지보수 29.1억원이 반복 매출 기반을 구성한다.
- 아테나 sLLM·코드 어시스턴트·AURDA를 개발하고 고려대학교 AI 공동연구, 고급 이상 개발인력 22명 등 AI 전환 역량을 확장하고 있다. 저작권·상표·품질인증 등 관련 권리도 52건 보유한다.
한계와 추적 항목
2025년 연간 매출 437.5억원에서 영업손실 67.8억원이 발생했고 2026년 1분기에도 적자가 지속됐다. AI 플랫폼 매출은 8.3억원으로 아직 모바일·유지보수보다 작으며, 구축형 프로젝트의 일회성 매출과 인건비 구조가 마진을 압박한다. 모피어스 유지보수 갱신률, AI 플랫폼의 구독·라이선스 전환, 대형 고객 의존도와 프로젝트 원가율을 확인해야 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1.2025년 연간 및 2026년 1분기 영업적자. 2. 구축 프로젝트의 일회성 매출과 인건비·외주비에 따른 마진 변동. 3. AI 플랫폼 매출이 아직 작고 글로벌 클라우드·AI 플랫폼과 경쟁. 4. 대기업 고객의 IT 투자와 유지보수 갱신률에 대한 의존.
총평
1,000개 이상 고객 기반과 운영·유지보수는 전환비용과 반복 매출을 만드는 강점이다. 그러나 AI 전환의 수익화와 대규모 적자 회복이 아직 검증되지 않아 플랫폼 해자를 인정하되 중간 수준으로 제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