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Si 를 버려지는 것에서 뽑는다. 이녹스에코엠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Si 기술 개발을 핵심 전략으로 하여 반도체 및 태양광 웨이퍼 슬러리를 재활용하여 추출된 Si를 전기차용 이차전지 Si소재와 전력기기향 전기강판용 Si소재를 생산" 한다 — 웨이퍼를 자르고 남은 슬러리에서 규소를 되찾는 것이라 원료를 사 오는 대신 폐기물에서 얻고, Si 음극재는 흑연보다 용량이 몇 배 크지만 충방전 시 부피가 크게 변해 그것을 다루는 것이 기술이다.
전방이 둘이다 — 같은 Si 소재가 전기차용 이차전지와 전력기기향 전기강판으로 가고, 회사가 "국내 공장 및 베트남 생산법인에서 Si 파우더, SiO 및 Si 복합 소재 등 Si 소재 제품을 생산" 한다고 적는다.
자전거가 다른 축이다 — 알톤이 전기자전거·공유자전거·생활용·레저 및 경주용·특수 자전거로 품목을 나누고 각각을 원리로 설명한다 — 전기자전거는 "사용자의 페달링을 감지해 모터가 동력을 지원하는 PAS 방식과 페달링 없이 가속 레버를 조작하여 모터 동력으로 주행하는 스로틀 방식을 병행 적용" 하고, 공유자전거는 "불특정 다수의 잦은 사용과 외부 환경 노출을 견딜 수 있도록 프레임 및 주요 부품의 내구성을 극대화한 플랫폼 전용 자전거" 에 "도난 방지 및 위치 제어를 위한 IoT 단말기와 GPS 시스템을 결합" 한 것이다.
생활용은 경기를 덜 탄다 — 회사가 그것을 "동네 심부름, 짧은 거리 통학 및 출퇴근 등 생활 밀착형 이동 수단 … 경기 변동에 크게 민감하지 않는 시장성" 이라 적는다.
국내 최초가 하나 있다 — "국내 최초로 LMFP(리튬인산망간철) 배터리를 채택한 전기자전거를 출시" 했다 — LMFP 는 LFP 에 망간을 더해 전압을 올린 계열이다.
IT 부문이 이녹스첨단소재다 — 회사가 "IT부문은 (주)이녹스첨단소재의 정기보고서를 참조" 하라고 적어 그 실적이 연결에 들어온다는 것을 밝힌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실질이 지주회사다 — 별도 매출이 54.4억으로 연결(144.1억)의 38% 인데 별도 마진이 42.81%(2024년 74.74%, 2025년 64.54%)다 — 사업으로 그 마진이 나올 수 없는 구조이고 배당·상표권·용역 수수료 성격으로 보이는데 내역이 없다(함정 4).
주요 종속 둘이 다 적자다 — 회사가 직접 쓴다 — 알톤이 "매출액은 70억원으로 전년 동기 79억원 대비 10.5% 감소, 영업손실은 4.2억원으로 전년 동기 3.9억원 손실대비 4천만원 확대", 이녹스에코엠이 "매출액은 20억원 … 영업손실은 9.6억원으로 전년 동기 6.4억원 손실대비 3.2억원 확대" 다 — 둘 다 손실이 커지는 방향이다.
IT 부문이 별도 상장사다 — 이녹스첨단소재는 이 프레임에서 이미 44점으로 평가했으므로 같은 실적이 두 상장사에 잡히고 비지배지분 희석도 한 번 더 일어난다(함정 4-4).
연결 5.70%의 출처가 불명이다 — 근거로 든 두 종속이 적자인데 연결이 흑자라 이익이 별도의 42.81%와 이녹스첨단소재에서 오는 것으로 보이는데 부문별 손익이 없다.
마진이 크게 내려왔다 — 2025년 1분기 21.83% 에서 이번 5.70% 이고, 2024년 4분기는 −12.88% 였다 — 분기가 −12.88% ~ 25.39% 를 오간다.
사업이 흩어진다 — 전자소재(IT)·자전거·Si 소재가 서로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함정 4-2 계열).
자전거가 값 경쟁 영역이다 — 중국산과 겨루는 시장인데 점유율도 경쟁 구도도 없다.
Si 음극재가 매출 20억이다 — 전기차 둔화 국면인데 그 위험도, 고객도, 양산 규모도 없다.
LMFP 전기자전거의 매출이 없고, 나우M&A투자펀드 유치 후 "신성장 기업을 발굴하고 인수" 하겠다는 것은 계획이다.
분기 144.1억이다(관찰 6).
총평
40. 버려지는 슬러리에서 Si 를 되찾아 이차전지 음극재와 전기강판으로 보낸다는 것이 근거다 — "반도체 및 태양광 웨이퍼 슬러리를 재활용하여 추출된 Si를 전기차용 이차전지 Si소재와 전력기기향 전기강판용 Si소재를 생산" 하고 국내와 베트남에서 Si 파우더·SiO·Si 복합 소재를 만든다. 자전거 쪽도 품목을 원리로 나눠 PAS 와 스로틀, 공유자전거의 "내구성을 극대화한 플랫폼 전용" 과 IoT·GPS 결합을 적고, 생활용을 "경기 변동에 크게 민감하지 않는 시장성" 이라 규정하며 국내 최초 LMFP 전기자전거를 냈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실질이 지주회사라는 것이다 — 별도 매출이 연결의 38%인데 별도 마진이 42.81%(2024년 74.74%)라 사업으로 나올 수 없는 구조인데 그 내역이 없다.
그리고 회사가 직접 쓴 대로 주요 종속 둘이 다 적자다 — 알톤 −4.2억(손실 확대), 이녹스에코엠 −9.6억(손실 확대)이고 매출도 −10.5% 다. IT 부문은 이미 44점으로 평가한 이녹스첨단소재라 같은 실적이 두 곳에 잡힌다. 연결 5.70%의 출처가 불명이고 분기가 −12.88% ~ 25.39% 를 오간다. Si 음극재가 매출 20억인데 전기차 둔화 위험도 고객도 없고, LMFP 자전거의 매출도 없다.
우리엔터프라이즈(39)가 별도 1.9%짜리 지주에 우리바이오(41)와 실적이 겹쳐 39, 모다이노칩(40)이 본업 14.4%에 아울렛 85.6%로 40, 드림시큐리티(40)가 보안 6.25%에 렌탈 81.76%로 40, 금비(42)가 삼화왕관(44) 53%를 안아 42 였다. 이녹스는 Si 재활용의 착안이 낫고 종속 둘이 적자이며 별도 마진의 성격이 불명이다. 40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