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품 쪽이 사업을 떠받친다. 별도 기준 중장비부품 부문이 44.58억으로 그 매출의 94% 이고 품목이 TURNING JOINT ASSEMBLY · STEERING AXLE ASSEMBLY · O.S.C CYLINDER ASSEMBLY · CYLINDER PARTS 다 — 턴잉조인트는 굴착기 상부가 360도 돌 때 유압을 끊기지 않게 넘겨 주는 부품이고, 스티어링 액슬은 조향과 하중을 함께 받는 계통이라 파손이 곧 사고이고 장비 형식에 맞춰 승인된다(전환비용 40).
본업이 남긴 것이 애프터마켓이다 — CNC 자동선반 부문의 매출이 A/S부품교체(베어링 外) 1.95억(74.14%) · A/S용역 0.68억(25.86%) 으로 전부 사후 서비스다 — 깔린 장비가 있는 한 나오는 매출이라는 점에서 신규 발주와 성격이 다르다(관찰 8 계열).
자동선반이 쓰이는 자리를 넓게 적는다 — "자동차 부품류(엔진부품·조향장치·와이퍼·shaft류·복합형상 기계부품류), 선박엔진 부품류, 의료용기기 및 임플란트, 통신(핸드폰·DMB)·전자부품류(LCD관련·복사기·프린터등), 유공압부품류(솔밸브류)" 다 — 정밀 절삭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간다는 뜻이고, 회사가 자기 상표를 "(주)넥스턴" 으로 표기한다.
주문 생산이다 — "당사의 제품생산은 주문 생산으로 동일 제품이라도 사양 및 성능에 따라 가격 편차가 있습니다" 라 쓴다.
연결이 크게 좋아졌다 — 2024년 연간 −3.94% 에서 2025년 +3.24%, 이번 13.95% 이고 매출도 316.4 → 704.4억으로 뛰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상호가 가리키는 본업이 사실상 멈췄다 — CNC 자동선반의 제품 매출이 "-" 로 비어 있고 A/S 부품과 용역만 2.63억이다. 판가 표에서도 제27기 분기 내수·수출이 모두 "-" 이고 제26기에 121·137백만원, 제25기에 148·124백만원이었다 — 기계를 팔지 못하고 있다.
별도가 크게 적자다 — 이번 −20.59% 이고 2025년 연간 −46.99%, 4분기 −109.11%, 2024년 3분기 −62.06% 다 — 별도 매출이 47.2억으로 연결(254.6억)의 19%뿐이라 실체가 종속회사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④).
연결 개선의 내용이 없다 — 매출이 316.4 → 704.4억으로 두 배 이상이 됐는데 그 내역을 밝히지 않는다(함정 2). 상장 종속 1사·비상장 1사를 연결한다고만 적는다.
분기가 크게 흔들린다 — 연결이 −16.00%(2024 1분기) ~ 13.95% 를 오가고 2025년 1분기도 −10.21% 였다.
고객이 없다 — 중장비부품의 발주처도, 자동선반의 수요처도 실명·비중이 없다.
전방이 건설 장비다 — 굴착기 부품이라 건설·광산 투자에 걸리는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판가를 사실상 못 낸다 — 주문 생산이라 "사양 및 성능에 따라 가격 편차" 가 있다고 쓰고, 중장비부품 내수 단가만 41천원으로 나온다.
자동선반 사업의 방향이 없다 — 재개할 것인지 접을 것인지, A/S 만 유지할 것인지 밝히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수주잔고·가동률·점유율도 전부 없다.
총평
40. 중장비부품이 별도 매출의 94%를 만들고 그 품목이 TURNING JOINT·STEERING AXLE·O.S.C CYLINDER 라는 것이 근거다 — 굴착기 상부가 360도 돌 때 유압을 넘겨 주거나 조향과 하중을 함께 받는 계통이라 파손이 곧 사고이고 장비 형식에 맞춰 승인된다. CNC 자동선반이 남긴 A/S 부품·용역은 깔린 장비가 있는 한 나오는 매출이고, 그 자동선반이 쓰이는 자리를 자동차·선박엔진·의료기기 및 임플란트·전자·유공압으로 넓게 적는다. 연결이 −3.94% → +3.24% → 13.95% 로 올라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상호가 가리키는 본업이 사실상 멈췄다는 것이다 — CNC 자동선반의 제품 매출이 "-" 로 비어 있고 판가 표의 이번 분기 내수·수출도 모두 "-" 다. 남은 것은 A/S 부품 1.95억과 용역 0.68억뿐이다.
별도가 −20.59% 이고 2025년 연간 −46.99%·4분기 −109.11% 였다 — 별도가 연결의 19%뿐이라 실체가 종속회사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매출이 두 배 이상이 된 내역도 밝히지 않는다.
고객·수주잔고·부문별 손익이 전부 없고, 전방인 건설 장비의 위험도, 자동선반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인지도 쓰지 않는다.
흥국(45)이 하부구동부품에 고객 둘로 45, 디와이파워(44)가 유압실린더로 44, 진성티이씨(47)가 Caterpillar·Hitachi 공급으로 47, 대창단조(47)가 OEM+A/S 양쪽으로 47 이었다. 넥스턴앤롤코리아는 같은 중장비 부품인데 본업이 멈췄고 별도가 크게 적자다. 40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