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089140 · KOSDAQ ·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6. 11. 01.

넥스턴앤롤코리아

중장비 부품이 별도 매출의 94%를 만들고 연결이 13.95%다. 단 상호가 가리키는 CNC 자동선반은 제품 매출이 0이고 A/S만 남았으며 별도가 −20.59%다.

경제적 해자

40%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371억 · 영업이익률 22.2%
매출액 (최대 371억)영업이익률 (−16.0% ~ 22.2%)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품 쪽이 사업을 떠받친다. 별도 기준 중장비부품 부문이 44.58억으로 그 매출의 94% 이고 품목이 TURNING JOINT ASSEMBLY · STEERING AXLE ASSEMBLY · O.S.C CYLINDER ASSEMBLY · CYLINDER PARTS 다 — 턴잉조인트는 굴착기 상부가 360도 돌 때 유압을 끊기지 않게 넘겨 주는 부품이고, 스티어링 액슬은 조향과 하중을 함께 받는 계통이라 파손이 곧 사고이고 장비 형식에 맞춰 승인된다(전환비용 40).

본업이 남긴 것이 애프터마켓이다 — CNC 자동선반 부문의 매출이 A/S부품교체(베어링 外) 1.95억(74.14%) · A/S용역 0.68억(25.86%) 으로 전부 사후 서비스다 — 깔린 장비가 있는 한 나오는 매출이라는 점에서 신규 발주와 성격이 다르다(관찰 8 계열).

자동선반이 쓰이는 자리를 넓게 적는다 — "자동차 부품류(엔진부품·조향장치·와이퍼·shaft류·복합형상 기계부품류), 선박엔진 부품류, 의료용기기 및 임플란트, 통신(핸드폰·DMB)·전자부품류(LCD관련·복사기·프린터등), 유공압부품류(솔밸브류)" 다 — 정밀 절삭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간다는 뜻이고, 회사가 자기 상표를 "(주)넥스턴" 으로 표기한다.

주문 생산이다 — "당사의 제품생산은 주문 생산으로 동일 제품이라도 사양 및 성능에 따라 가격 편차가 있습니다" 라 쓴다.

연결이 크게 좋아졌다 — 2024년 연간 −3.94% 에서 2025년 +3.24%, 이번 13.95% 이고 매출도 316.4 → 704.4억으로 뛰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상호가 가리키는 본업이 사실상 멈췄다 — CNC 자동선반의 제품 매출이 "-" 로 비어 있고 A/S 부품과 용역만 2.63억이다. 판가 표에서도 제27기 분기 내수·수출이 모두 "-" 이고 제26기에 121·137백만원, 제25기에 148·124백만원이었다 — 기계를 팔지 못하고 있다.

별도가 크게 적자다 — 이번 −20.59% 이고 2025년 연간 −46.99%, 4분기 −109.11%, 2024년 3분기 −62.06% 다 — 별도 매출이 47.2억으로 연결(254.6억)의 19%뿐이라 실체가 종속회사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④).

연결 개선의 내용이 없다 — 매출이 316.4 → 704.4억으로 두 배 이상이 됐는데 그 내역을 밝히지 않는다(함정 2). 상장 종속 1사·비상장 1사를 연결한다고만 적는다.

분기가 크게 흔들린다 — 연결이 −16.00%(2024 1분기) ~ 13.95% 를 오가고 2025년 1분기도 −10.21% 였다.

고객이 없다 — 중장비부품의 발주처도, 자동선반의 수요처도 실명·비중이 없다.

전방이 건설 장비다 — 굴착기 부품이라 건설·광산 투자에 걸리는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판가를 사실상 못 낸다 — 주문 생산이라 "사양 및 성능에 따라 가격 편차" 가 있다고 쓰고, 중장비부품 내수 단가만 41천원으로 나온다.

자동선반 사업의 방향이 없다 — 재개할 것인지 접을 것인지, A/S 만 유지할 것인지 밝히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수주잔고·가동률·점유율도 전부 없다.

총평

40. 중장비부품이 별도 매출의 94%를 만들고 그 품목이 TURNING JOINT·STEERING AXLE·O.S.C CYLINDER 라는 것이 근거다 — 굴착기 상부가 360도 돌 때 유압을 넘겨 주거나 조향과 하중을 함께 받는 계통이라 파손이 곧 사고이고 장비 형식에 맞춰 승인된다. CNC 자동선반이 남긴 A/S 부품·용역은 깔린 장비가 있는 한 나오는 매출이고, 그 자동선반이 쓰이는 자리를 자동차·선박엔진·의료기기 및 임플란트·전자·유공압으로 넓게 적는다. 연결이 −3.94% → +3.24% → 13.95% 로 올라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상호가 가리키는 본업이 사실상 멈췄다는 것이다 — CNC 자동선반의 제품 매출이 "-" 로 비어 있고 판가 표의 이번 분기 내수·수출도 모두 "-" 다. 남은 것은 A/S 부품 1.95억과 용역 0.68억뿐이다.

별도가 −20.59% 이고 2025년 연간 −46.99%·4분기 −109.11% 였다 — 별도가 연결의 19%뿐이라 실체가 종속회사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매출이 두 배 이상이 된 내역도 밝히지 않는다.

고객·수주잔고·부문별 손익이 전부 없고, 전방인 건설 장비의 위험도, 자동선반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인지도 쓰지 않는다.

흥국(45)이 하부구동부품에 고객 둘로 45, 디와이파워(44)가 유압실린더로 44, 진성티이씨(47)가 Caterpillar·Hitachi 공급으로 47, 대창단조(47)가 OEM+A/S 양쪽으로 47 이었다. 넥스턴앤롤코리아는 같은 중장비 부품인데 본업이 멈췄고 별도가 크게 적자다. 40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371억82억22.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55억36억13.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17억-20억−9.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84억39억13.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40억11억8.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64억-7억−1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76억-7억−9.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99억5억4.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77억55,359,3460.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64억-10억−16.0%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371억
영업이익
82억
당기순이익
97억
영업이익률
22.16%
자산총계
3,137억
자본총계
2,385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0%
룰 기반 점수
4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