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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9590 · KOSPI · 항공 여객 운송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5. 11. 06.

제주항공

항공운송 옆에 호텔·항공운수보조·IT서비스를 두고 다섯 부문의 매출을 3년 시계열로 공시하며 국제선 단가를 산출기준까지 밝힌다. 그 단가가 1년에 23.7% 올라 이번 분기를 되돌렸다. 단 2025년 네 분기 중 셋이 적자였고 매출이 18.4% 줄었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4,618억 · 영업이익률 −9.7%
매출액 (최대 5,559억)영업이익률 (−14.2% ~ 14.2%)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6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2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4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문을 다섯으로 나눠 3년 시계열로 낸다.

부문2026 1Q2025년2024년
항공운송4,972.5억14,963.3억18,532.0억
호텔45.0억208.9억198.4억
IT서비스92.0억430.8억456.6억
항공운수보조51.6억194.8억169.1억
서비스0.5억1.5억2.0억

항공사가 호텔과 IT서비스를 함께 갖는 경우가 드물다 — 호텔은 여행 수요의 다른 쪽 끝이고, IT서비스는 항공 운항·예약 시스템 노하우가 밖으로 나간 형태다. 항공운수보조는 지상조업 계열이라 자기 항공기를 자기가 처리한다.

항공운송 안에서도 갈린다 — 여객 96.84%에 화물 0.41%, 기내상품판매 등 기타 2.75% 다.

국제선은 운수권을 국가가 배분한다. 두 나라 정부가 항공협정으로 정한 운항 횟수를 국가가 항공사에 나눠 주므로 돈으로 살 수 없는 자격이다(진입장벽 60).

판가를 산출기준까지 밝혀 3년 공시한다.

품목20242025**2026 1Q**
여객 국내선60천원50천원50천원
여객 국제선172천원156천원193천원

산출기준을 "여객수입 / 탑승객수" 라 밝히고, 국제선 단가가 156 → 193천원으로 1년에 23.7% 올랐다. 이번 분기 매출이 3,846.8 → 5,161.6억(+34.2%) 으로 늘고 마진이 −8.47%에서 +13.37% 로 돌아선 것이 그 표와 맞는다.

회사가 값의 성격을 정직하게 쓴다 — "항공권의 판매단가는 시장 내 경쟁상황, 계절별 특성, 기타 다양한 외부 요인(자연재해, 정치적 불안 등)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산정하기 때문에 판매단가의 변동 원인을 특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라고 자기가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님을 밝힌다.

국제선 비중이 올랐다 — 여객수입 중 항공운송 매출 비중이 94.91% → 96.05% → 96.84%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5년이 무너졌다 — 연간 −7.07% 이고 1분기 −8.47%·2분기 −12.60%· 3분기 −14.17%로 세 분기 연속 적자였다. 4분기만 +3.75% 다. 적자가 5/9 이고 2024년 4분기도 −8.94% 였다.

매출이 크게 줄었다 — 연간 19,357.9 → 15,799.4억(−18.4%) 이다. 항공운송만 보면 18,532.0 → 14,963.3억이다.

항공운송이 96.9%다. 부문이 다섯이지만 호텔 0.9%·IT서비스 1.8%· 항공운수보조 1.0%를 다 합쳐도 3.7% 라 완충이 되지 못한다.

국제선 단가 상승의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회사 스스로 "변동 원인을 특정하기는 어렵다" 고 쓰므로, 이번 13.37%가 구조인지 국면인지 가릴 수 없다(판정 원칙 2). 직전 네 분기가 −8.47~+3.75% 였다.

국내선 단가는 내렸다 — 60 → 50천원으로 2년 −16.7% 이고 고속철도와 경쟁하는 시장이다.

화물이 사실상 사라졌다 — 40,258백만원(2024) → 9,115(2025) → 2,026(2026 1Q) 으로 비중이 2.17% → 0.41% 다. 화물기 판가는 이번에 아예 표에서 빠졌다.

전환비용이 없다. 승객은 노선과 값을 보고 매번 고른다.

연료와 환율이 원가를 정한다. 원재료 현황을 USD 로 공시하는데 헤지 구조와 규모를 밝히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다섯 부문의 매출만 내고 영업이익을 나누지 않아 호텔·IT서비스가 버는지 알 수 없다.

노선별·지역별 매출과 탑승률이 없다.

항공기 보유 대수와 리스 구조를 이 항목에서 밝히지 않는다.

2024년 12월 이후의 국면 변화를 서술하지 않는다.

총평

42점.

국제선 운수권을 국가가 배분하는 자리, 항공운송 옆에 호텔·항공운수보조·IT서비스를 두고 다섯 부문의 매출을 3년 시계열로 공시한 것(항공사가 그 셋을 함께 갖는 경우가 드묾), 판가를 산출기준(여객수입/탑승객수)까지 밝혀 3년 공시하고 국제선 단가가 1년에 23.7% 오른 것을 보여 준 것, 회사가 값의 변동 원인을 특정하기 어렵다고 정직하게 쓴 것이 근거다.

진에어(43)보다 한 점 아래다. 그 회사는 2025년 연간 −1.39%(이 회사는 −7.07%), 매출 −5.5%(이 회사는 −18.4%)이고 777-200 세 대로 중대형기 노선을 갖는다.

대한항공(47)과는 다섯 점 차이이고 그 회사는 화물 24.2%와 항공우주라는 다른 축이 실제로 크다. 이 회사는 완충 부문 셋을 합쳐 3.7% 다.

42 위로 못 올린 것은 2025년의 폭과 완충의 크기다. 세 분기 연속 적자에 연간 −7.07% 였고, 이번 13.37%의 원인을 회사 스스로 특정하기 어렵다고 쓴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4,618억-450억−9.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5,162억690억13.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4,746억178억3.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883억-550억−1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324억-419억−12.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3,847억-326억−8.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4,504억-403억−8.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4,805억465억9.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4,490억-53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5,559억789억14.2%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4,618억
영업이익
-450억
당기순이익
-435억
영업이익률
−9.74%
자산총계
2.66조
자본총계
2,394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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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