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40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매체 쪽에 서는 자리다. 회사가 "광고업 내에서 매체사 대상의 광고매체 판매 대행 서비스를 제공" 하고 "국내 디지털 미디어렙사이며, 광고매체 판매 대행 수수료가 주 수익원" 이라 쓴다 — 광고대행사가 광고주를 대리한다면 미디어렙은 매체사를 대리해 지면을 파는 쪽이고, 그 계약이 사업의 조건이다(진입장벽 40).
다루는 지면이 넓다 — "국내외 인터넷 매체사 및 기타 중소 인터넷 매체사, IPTV, 모바일 네트워크사, 옥외 매체사 등의 광고 상품을 판매하고 광고 캠페인 집행 관리의 역할" 을 한다 — 인터넷·IPTV·모바일·옥외를 한 곳에서 받으면 광고주가 매체별로 따로 붙을 이유가 줄고, 매체가 많을수록 대행사가 오고 대행사가 많을수록 매체가 붙는다(네트워크 40).
양쪽을 함께 본다 — "당사의 영업은 광고대행사 대상의 광고영업 및 광고효과 분석 서비스, 매체사 대상의 광고 매체 판매 대행 서비스가 공존함으로써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 이고 "거래하는 광고주는 주로 대형, 중견기업이며 종합광고대행사 및 온라인 전문 광고대행사로 거래처가 형성" 돼 있다.
회사가 경쟁 요소를 스스로 정리한다 — "미디어렙 사업은 광고 솔루션의 기술력, 미디어플래닝 역량, 매체 네트워크 기반, 영업력이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 이고 "케이티나스미디어는 산업 내 핵심 경쟁력에서 모두 경쟁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격차를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업전략을 수립하고 이행" 한다고 쓴다.
도구를 자기가 가졌다 — "2010년도에 접어들어 모바일 광고 시장이 확대되면서 … 모바일 광고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였으며, 현재는 구글 퍼블리셔 파트너(MCM) 기반의 NAP SSP(구. Admixer), 프로그래매틱 광고 기반의 NAP DSP(구. Adpacker), 모든 모바일 광고 상품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제공하는 통합 광고 플랫폼(NAP) 등 애드테크 기반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 한다 — 파는 쪽(SSP)과 사는 쪽(DSP)을 둘 다 갖고 그것을 하나로 묶었으며, 캠페인 데이터가 그 위에 쌓인다(전환비용 40).
정리했다 — "전기 중 연결대상 종속회사인 (주)플레이디 및 NASMEDIA(THAILAND) Co.,Ltd를 처분" 해 지금은 광고매체판매대행 100% 다.
이번 12.56%로 올랐다 — 2025년 1분기 10.29% 에서 회복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각으로 시계열이 끊겼다 — 플레이디와 태국 법인을 처분해 "전기부터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지 않습니다" 이고 "전기 중단영업분류에 따라 전기와의 비교를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전전기 재무제표를 재작성" 했다 — 매출이 1,425.5 → 1,178.9억으로 줄어든 것이 사업 축소인지 매각 효과인지 나뉘지 않는다(함정 2). 2025년 반기·3분기 연결 재무도 없다.
1분기가 계절 저점이다 — 2024년 6.87%, 2025년 10.29%, 이번 12.56% 인데 4분기가 18.13% 다(함정 1-1).
판가를 생략한다 — "정형화된 제품의 형태가 없으며, 광고주 및 광고 대상 품목에 따라 미디어플래닝 서비스와 매출이 변동되기에 제품을 규격화할 수 없습니다" 라 쓴다(관찰 9).
매체가 남의 것이다 — 인터넷·IPTV·모바일·옥외 지면의 소유자가 따로 있고 그 매체와의 계약 조건·기간·수수료율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KT 계열이다 — 상호에 KT 가 붙고 IPTV·모바일 네트워크가 매체에 들어 있는데 계열 거래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함정 4-4).
취급액이 없다 — 수수료 사업이라 취급액과 수수료율이 사업의 크기인데 둘 다 없다.
총액/순액 인식이 확인되지 않는다 — 영업수익 264.5억이 매체비를 포함한 것인지 수수료만인지 명시가 없다(함정 4-1).
광고주·매체사가 없다 — 실명도 비중도 없다.
NAP 플랫폼의 매출이 없다 — SSP·DSP·통합 플랫폼을 근거로 들면서 그 거래액과 매출을 따로 내지 않는다.
구글 퍼블리셔 파트너 기반이라 그 정책이 바뀌면 SSP 사업이 흔들리는데 위험을 안 쓴다.
점유율·경쟁 렙사 구도도 없다.
총평
43. 매체사를 대리해 지면을 파는 미디어렙이라는 자리가 근거다 — "국내외 인터넷 매체사 및 기타 중소 인터넷 매체사, IPTV, 모바일 네트워크사, 옥외 매체사" 를 한 곳에서 다뤄 매체가 많을수록 대행사가 오고 대행사가 많을수록 매체가 붙는다. 회사가 경쟁 요소를 "광고 솔루션의 기술력, 미디어플래닝 역량, 매체 네트워크 기반, 영업력" 으로 정리하고, NAP SSP(파는 쪽)와 NAP DSP(사는 쪽)를 둘 다 갖고 통합 플랫폼으로 묶은 것이 그 기술력 쪽 답이다. 플레이디와 태국 법인을 팔아 지금은 판매대행 100%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그 매각으로 시계열이 끊겼다는 것이다 — 매출이 1,425.5 → 1,178.9억으로 줄어든 것이 축소인지 매각인지 나뉘지 않고, 2025년 반기·3분기 연결 재무도 없다.
판가를 "제품을 규격화할 수 없습니다" 로 생략하고, 취급액과 수수료율이 없어 수수료 사업의 크기를 못 잰다. 총액/순액 인식도 확인되지 않는다. 매체가 남의 것인데 계약 조건이 없고, KT 계열 거래 비중도, NAP 플랫폼의 매출도, 점유율도 없다.
인크로스(43)가 부문 비중을 숫자로 내고 43, 와이즈버즈(41)가 총액/순액 미공시로 41, 레뷰코퍼레이션(44)이 인플루언서 매칭으로 44, 제일기획(45)·이노션(45)이 대행사로 45, HS애드(38)가 인식 기준을 먼저 밝혔는데 1분기 적자 심화로 38 이었다. KT나스미디어는 렙이라는 자리와 SSP·DSP 보유가 인크로스와 같은 계열인데 규모가 크고 시계열이 끊겼다. 43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