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후공정 장비에 레이저를 함께 갖는다. 회사가 "반도체 제조 장비 전문 업체로서 반도체 후공정 장비와 자동화 장비, 레이저 응용장비 등을 공급" 하고, 품목이 Solderball Attach System·PKG Stack System(후공정)과 레이저 Cutting·Marking·Repair 다 — 솔더볼을 붙이고 패키지를 쌓는 장비는 칩이 완성된 뒤의 공정이고, 레이저는 자르고 표시하고 고치는 서로 다른 일에 쓰인다.
그 기술이 다른 산업으로 갔다 — "반도체 장비 제작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2차전지 제조장비를 수주하여 공급" 했고, 그것이 지금 매출의 42.2%로 가장 크다. 반도체 팹 투자와 배터리 증설이라는 다른 발주 주기를 함께 본다.
제품군별 비중을 숫자로 낸다 — 반도체 제조용 장비 36.4% / 2차 전지 제조용 장비 42.2% / Conversion Kit, AS 및 Modify 21.4% 다. 이 프레임에서 장비 회사를 볼 때 애프터마켓 비중을 확인하는데(관찰 8) 그것을 스스로 분리해 낸 경우는 드물다.
Conversion Kit 은 깔린 장비에서 나온다 — 이미 설치된 장비를 다른 사양으로 바꾸는 것이라 신규 발주가 없어도 나오는 매출이고, AS·Modify 도 같은 성격이다.
장비는 공정과 함께 검증된다 — 솔더볼 부착은 접합 조건이 제품 신뢰성을 정하고, 레이저 리페어는 수율에 직접 관여하므로 채택 후 그 라인이 도는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45·진입장벽 50).
적자에서 돌아섰다 — 연간 −8.11% → 21.11% 이고 매출이 691.8 → 823.8억(+19.1%)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4년 연간이 −8.11% 였다. 한 해 만에 +21.11% 로 돌아섰는데 회사가 그 반전의 이유를 밝히지 않는다 — 2차전지 장비 수주가 들어온 것으로 보이나 수주잔고·고객·계약 규모가 없다.
이번 11.54%가 연간(21.11%)의 절반이다. 재무 시계열이 셋뿐이라(함정 11-3-1) 분기 흐름을 못 그려 계절성인지 발주 공백인지 가릴 수 없다.
규모가 작다 — 이번 분기 126.3억이고 연간 823.8억이다. 장비는 한 건의 인식이 분기를 뒤집는 규모인데(관찰 6) 그 위험이 크다.
애프터마켓이 21.4%로 문턱에 못 미친다. 관찰 8 은 부품·용역이 40%를 넘으면 소모품 쪽 성질을 갖는다고 정리했는데(피에스케이 45.2% → 9분기 흑자), 코세스는 그 절반이라 발주 사이클에 그대로 노출된다.
2차전지가 42.2%로 가장 큰데 그 전방이 꺾이는 국면이다 — 전기차 수요 둔화로 배터리 증설이 미뤄지는 중인데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고객이 없다. 반도체 후공정 업체와 배터리 제조사가 고객인데 실명도 집중도도 없고, 점유율·경쟁사도 없다.
판가·생산능력·가동률·R&D 비중이 전부 없고, 연결≈별도라 종속 효과는 없다.
총평
44. 후공정 장비와 레이저 응용장비를 함께 갖고, 그 기술로 2차전지 제조장비까지 간 것이 근거다. 특히 제품군별 비중을 반도체 36.4%·2차전지 42.2%·Conversion Kit/AS 21.4% 로 스스로 분리해 낸 것은 이 프레임에서 장비 회사를 볼 때 가장 알고 싶은 숫자를 낸 경우다.
연간 마진이 −8.11% → 21.11% 로 돌아선 것도 실적으로 확인된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셋이다. ① 그 반전의 이유와 수주잔고가 없고, ② 애프터마켓이 21.4%로 관찰 8 의 문턱(40%)에 크게 못 미치며, ③ 가장 큰 2차전지가 지금 꺾이는 전방인데 위험 서술이 없다. 분기 126억이라는 규모도 한 건이 손익을 뒤집는 구간이다.
프로텍(42)이 소모품 25.4%로 폭 49.3%p 였고 42, 원익IPS(42)가 부품·용역 20.8%에 적자 3/9 로 42, 피에스케이(47)가 45.2%로 9분기 흑자라 47 이었다. 코세스는 애프터마켓 비중이 프로텍·원익IPS 와 같은 구간인데 전방이 둘로 갈린 것이 낫다. 44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