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원료부터 만든다.
"당사는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핵심기반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독자적인 가공기술을
사용하여 제품의 자체설계 및 제작기술과 생산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최고 수준의 불소수지 및 고기능성 플라스틱 원료에 대한 혼합, 중합, 합성 등의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이 요구하는 특정 요구 물성을 만족하는 원재료와
가공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플라스틱 부품사는 수지를 사서 성형하는데, 이 회사는 원료 단계의 혼합·중합·합성부터 한다 — 고객이 요구하는 물성을 재료 수준에서 맞출 수 있다는 뜻이다.
설비와 금형까지 안에서 만든다.
"ONE-STOP 생산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핵심소재와 생산공정 개발은 물론,
제품 생산에 필요한 설비와 금형의 자체 제작까지 완료할 수 있는 연구시스템..."
소재 → 공정 → 설비 → 금형 → 제품이 한 회사 안에서 이어진다.
한 기술이 여섯 갈래로 간다.
| 부문 | 주요 제품 | 기능 | 비중 |
|---|---|---|---|
| 부품 | GASKET·INSULATOR | 배터리 전해액 누수 방지 | 50.0% |
| CAP ASS'Y | 중대형 2차전지 전해액 누액·폭발 방지 | ||
| SEAL RING | 차량용 실링·컨트롤 케이블 | ||
| NEEDLE·INFUSION SET | 특수주사기·수액세트 | ||
| 소재 | OA BELT | 프린터 토너 전사·정착 | 37.0% |
| RELEASE FILM | 반도체 패키징 공정 이형필름 | ||
| LX SHEET | PCB 드릴 가공용 | ||
| MEMBRANE | 특정 물질의 선택적 분리막 | ||
| 장비 | WAFER CARRIER·FPD CASSETTE | 웨이퍼·패널 보관·이송 | 5.4% |
| 기타 | ROCKER ARM·OIL FILTER | 굴삭기 등 중장비 엔진 | 7.7% |
전방이 2차전지·자동차·의료기기·프린터·반도체·PCB·디스플레이·중장비로 갈린다 — 한 산업이 꺾여도 나머지가 남는다.
2차전지 부품은 안전 요건이다 — 전해액이 새면 화재로 이어지므로 개스킷과 캡 어셈블리는 셀 설계와 함께 검증되고 모델 수명 동안 바뀌지 않는다 — 전환비용 50은 그 값이다.
세계일류상품이고 새 소재를 냈다.
"반도체, DISPLAY, 프린터 사업의 제품은 세계일류상품으로 지정되어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 개발 기술능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특정 성분을 선택적으로 통과시켜 혼합물을 분리할 수 있는
e-PTFE Membrane 소재 개발에 성공하는 등 다양한 특허권 보유와..."
분리막은 수소연료전지와 여과 영역으로 가는 소재다.
부문별 생산능력·생산실적·가동률을 3기 공시하고, 가동률이 49.9% → 52.8% → 54.5%로 3년 연속 올랐다. 매출이 2년 +14.1%(1,717억 → 1,960억)이고 9분기 적자가 없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가동률이 절반 근처다.
| 부문 | 2024 | 2025 | **2026 1Q** |
|---|---|---|---|
| 부품 | 53.3% | 56.0% | 59.0% |
| 소재 | 44.8% | 48.1% | 48.4% |
| 장비 | 36.3% | 36.7% | 32.0% |
| 합계 | 49.9% | 52.8% | 54.5% |
올라오고는 있지만 절반이 조금 넘는다 — 설비가 놀면 감가상각이 그대로 마진을 누른다. 장비 부문은 오히려 내려간다.
연간이 3.4%대에서 제자리다 — 3.41% → 3.42%이고 이번 2.40%는 전년(2.66%)보다 낮다. 매출이 +14.1%인데 마진이 따라오지 않는다.
장비 판가가 2년 −29.2%다(238,047 → 168,475원). 다만 회사가 "주요 대표 제품들의 평균 단가를 적용하였으며, 제품의 판매점유율 변화에 따라 변동"된다고 밝혀 믹스일 수 있다(관찰 9). 부품 −1.3%, 소재 +2.6%로 나머지도 거의 안 움직인다.
별도가 연결의 두 배다.
| 연결 | **별도** | |
|---|---|---|
| 2024 연간 | 3.41% | 6.87% |
| 2025 연간 | 3.42% | 5.81% |
| 2026 1Q | 2.40% | 4.75% |
별도가 매출의 87%(421.5억 / 484.9억)인데 영업이익은 20.0억으로 연결(11.7억)보다 많다 — 종속회사가 합쳐서 손실을 내는데 법인별 손익이 나오지 않는다(관찰 14의 ③). 본체 마진도 6.87% → 4.75%로 내려가는 중이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2차전지 개스킷과 반도체 이형필름은 셀 제조사와 패키징 회사에 갈 텐데 10% 이상 매출처도, 이름도 나오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매출과 생산능력·가동률은 부문별로 3기 공시하면서 이익이 나뉘지 않는다(관찰 13). 멤브레인과 2차전지가 이 평가의 근거인데 그것이 버는지 확인할 수 없다.
멤브레인이 매출로 확인되지 않는다. e-PTFE 개발 성공은 서술이고 소재 부문 37.0% 안에 OA BELT·RELEASE FILM·LX SHEET와 묶여 있어 크기를 모른다.
원재료를 불소수지 하나로만 공시한다. 해외 수입이고 2년 +1.9%로 거의 안 움직였지만 그 외 원재료가 나오지 않는다.
분기 매출이 485억이다.
2024년 4분기가 0.94%였다. 폭이 3.77%p이고 연간 3%대에서 벗어난 적이 없다.
총평
43. 테이팩스(42) 위, 미원에스씨(46) 아래, 한진(43)·신대양제지(43)와 같은 자리에 둔다.
상아프론테크의 근거는 재료 단계까지 내려간 기술이다. 불소수지·고기능성 플라스틱의 혼합·중합·합성을 직접 하고 설비와 금형까지 안에서 만들어 소재부터 제품까지 한 회사에서 이어진다 — 수지를 사서 성형하는 회사들과 다른 층이다. 그 한 기술이 2차전지 개스킷·자동차 실링·의료기기 니들·프린터 벨트· 반도체 이형필름·PCB 드릴 시트·멤브레인으로 갈려 전방이 여섯이고, 2차전지 전해액 누수·폭발 방지 부품은 안전 요건이라 셀 설계와 함께 검증된다. 반도체·디스플레이·프린터 제품이 세계일류상품이고 e-PTFE Membrane 을 새로 냈으며, 매출 2년 +14.1%에 9분기 적자 0 이다.
44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설비와 이익의 위치다. 가동률이 부품 59.0%·소재 48.4%·장비 32.0%로 전체 54.5% 이고, 매출이 14.1% 늘었는데 연간 마진은 3.4%대에서 움직이지 않는다. 별도가 4.75%로 연결(2.40%)의 두 배인데 별도가 매출의 87% 다 — 종속회사가 합쳐서 손실을 내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고, 본체 마진도 6.87% → 4.75%로 내려간다.
그리고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고 부문별 손익이 없어 멤브레인과 2차전지 부품의 수익성을 확인할 수 없다.
부문별 손익과 멤브레인 매출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가동률이 70%를 넘으면 이 회사의 자리가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