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전기차에서 난방이 문제가 되는 지점을 겨냥한다. 회사가 복사열워머를 "CNT 소재를 발열체로 사용하여 복사열 방사를 통한 발열성능 제공" 하고 "내연기관차량 난방 공조시스템 대체용 히팅시스템으로 전기차 전비 감소 효과 및 열 쾌적성 향상" 이라 규정한다 — 엔진차는 폐열로 실내를 데우는데 전기차는 그 열이 없어 배터리로 데워야 하고 그만큼 주행거리가 줄어든다 — 공기를 다 데우는 대신 사람에게 직접 복사열을 보내면 같은 체감에 전력을 덜 쓴다(관찰 11-1 기회).
품목이 한 계통으로 묶인다 — 시트히터("겨울철 운전자 착좌 부분을 일정한 온도 유지 및 균일한 온도분포로 난방"), 발열핸들("핸들표면의 냉기를 빠른 시간안에 제거"), 통풍시트("DC팬을 활용하여 여름철 시트부의 땀과 습기를 억제 … 차량 내부 공기를 전동식 팬을 통해 시트내부로 순환") 로 덥히는 것과 식히는 것을 함께 하고, 겨울 품목과 여름 품목이 나뉜다.
제어기까지 자기가 만든다 — ECU 를 "시트히터 / 통풍시트 / 복사열 워머등 각 제품의 일정한 성능을 유지, 과열 등 오작동 방지" 하는 것이라 적는다 — 발열체만 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제어하는 장치를 함께 파는 구조이고, 시트에 닿는 발열 부품은 과열이 화상·화재로 이어지므로 안전 검증이 따로 붙고 차종 승인 후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50·진입장벽 40).
동력원과 무관한 품목이다 — 시트히터·통풍시트·발열핸들은 엔진이 있든 없든 남고, 전기차는 오히려 시트 난방으로 공조 부하를 줄이는 쪽이라 채택이 늘어난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 연결이 4.85% ~ 9.66% 사이에 있고 연간 6.62% · 5.93% 다.
당기순이익이 영업이익보다 크다 — 이번 매출 274억에 영업이익 15억, 당기순이익 25억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가 0.36%다 — 매출 253.2억으로 연결(274.6억)의 92%인데 영업이익이 0.9억뿐이고, 2025년 별도도 3.15%(연결 5.93%)라 본체가 계속 얇다 — 연결을 올리는 종속의 정체도 손익도 없다(관찰 14).
별도 마진이 내려온다 — 5.17%(2024 1분기) → 2.46% → 0.36% 로 3년 연속 하락인데 이유가 없다.
사업의 개요가 짧다 — 제품 표와 매출 표뿐이라 고객·생산 거점·점유율·경쟁 구도가 하나도 없다(함정 11-3 계열) — 시트히터는 시트업체를 거쳐 완성차로 가는 구조인데 자기가 몇 차 벤더인지도 안 밝힌다.
복사열워머의 매출이 없다 — 전동화 대응의 근거로 든 품목인데 매출 비중도, 채택 차종도, 수주도 없다 — CNT 발열체가 언제부터 양산됐는지도 불명이다.
판가·원재료가 없다 — 열선·CNT·DC팬이 원료인데 단가도 전가 구조도 없다(관찰 9).
전방이 완성차 생산량이다 —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고 고객 집중도도 없다.
매출이 줄었다 — 1,193.2 → 1,159.1억이고 이번 분기도 297.5 → 274.6억(−7.7%)이다.
분기 274.6억이다(관찰 6).
수주잔고·가동률·R&D 비중도 없다.
총평
43. 전기차에서 난방이 주행거리를 깎는 지점을 겨냥한다는 것이 근거다 — 회사가 복사열워머를 "CNT 소재를 발열체로 사용하여 복사열 방사를 통한 발열성능 제공" 하는 "내연기관차량 난방 공조시스템 대체용 히팅시스템으로 전기차 전비 감소 효과 및 열 쾌적성 향상" 이라 규정하는데, 엔진 폐열이 없는 전기차에서 공기를 다 데우는 대신 사람에게 복사열을 보내면 같은 체감에 전력을 덜 쓴다. 시트히터·발열핸들·통풍시트로 덥히는 것과 식히는 것을 함께 하고, ECU 를 자기가 만들어 발열체만 대는 것이 아니라 제어까지 판다 — 시트 발열은 과열이 화상·화재로 이어져 안전 검증이 따로 붙는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별도가 0.36% 라는 것이다 — 연결의 92%인 본체가 사실상 손익분기이고 5.17% → 2.46% → 0.36% 로 3년 연속 내려오는데 이유가 없다.
사업의 개요가 제품 표뿐이라 고객·생산 거점·점유율·경쟁 구도가 하나도 없고 몇 차 벤더인지도 안 밝힌다. 무엇보다 전동화 대응의 근거인 복사열워머의 매출·채택 차종·수주가 전부 없다. 판가·원재료도 없고 매출은 −7.7% 다.
우리산업(44)이 PTC·쿨런트 히터로 완성차 1차에 등록해 44, 성창오토텍(42)이 캐빈 필터와 전기전장으로 2차 벤더라 42, 아진전자부품(43)이 배터리 승온 히터로 1차 승격해 43, 한중엔시에스(42)가 ESS 수냉 열관리로 42 였다. 아이윈은 CNT 복사열워머의 착안이 낫고 그 매출이 없으며 본체가 얇다. 43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