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25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문 넷의 매출을 회사명과 함께 낸다.
당분기 연결 매출 304억을 패션 194억, 경영컨설팅 48억, 헬스케어 46억, 임대 및 기타 16억으로 나누고 패션이 약 64%, 경영컨설팅이 약 16% 임을 밝힌다. 부문별 매출을 숫자로 내고 그 사업을 하는 회사를 함께 적는 것은 이 프레임에서 자료가 얇은 소형주 구간에서 드문 편이다.
패션은 ㈜메타랩스가 맡는다 — 패션브랜드(라이선스, 홈쇼핑 및 온라인 채널 판매)와 벤더 사업이다. 홈쇼핑과 온라인은 매장 임차료와 판매사원이 필요 없는 채널이라 고정비 구조가 백화점 중심 브랜드와 다르고, 벤더 사업은 브랜드를 갖지 않고 유통에 공급하는 형태라 재고 위험이 갈린다.
경영컨설팅이 두 번째 축이다 — ㈜메타에스앤씨가 경영컨설팅과 IT솔루션(CRM, CTI) 개발을 한다. CRM 과 CTI 는 고객 데이터와 상담 이력이 쌓이는 시스템이라 한 번 구축하면 교체가 번거롭고, 패션 경기와 무관한 매출이다. ㈜모모랩스도 같은 부문에 있다.
헬스케어가 46억으로 세 번째이고 임대 및 기타 16억이 경기와 무관하게 들어오는 항목이다.
넷의 수요가 서로 다른 방향을 본다 — 소비 경기, 기업 IT 투자, 건강 관련 지출, 부동산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패션이 라이선스 브랜드다. 회사가 부문 설명에 "패션브랜드(라이선스, 홈쇼핑 및 온라인 채널 판매)" 라 적어 이름이 자기 것이 아님을 밝히는데, 어떤 브랜드인지·계약 조건·기간·로열티율이 하나도 없다. 매출의 64%가 빌린 이름 위에 있다.
적자 8/9 에 두 해 연간이 −8.35%·−8.91% 다. 2025년 2분기 −43.45%, 2024년 4분기 −11.71% 였고 이번 1.65% 가 사실상 손익분기인데 원인이 없다.
부문 넷이 서로 무관하다 — 패션·경영컨설팅·헬스케어·임대이고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함정 4-2 계열). 회사 이름이 가리키는 것도 없다.
매출이 383.6 → 813.2억으로 2년 +112% 인데 그 내역을 밝히지 않는다. 2025년 4분기 매출이 299.6억으로 그 전 분기(84.5억)의 3.5배가 됐는데 연결 범위 변경인지 신규 사업인지 설명이 없다(함정 2).
분기 매출이 303.7억으로 문턱에 걸친다(관찰 6). 패션 194억·컨설팅 48억·헬스케어 46억이라 각 부문이 50~200억 규모이고 한 건이 손익을 뒤집는 구간이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매출만 나눠 넷 중 어디가 갉는지 모른다.
헬스케어가 무엇인지 확인되지 않았고, 고객·채널별 비중·브랜드별 매출· 마케팅비·점유율도 전부 없다.
총평
38. 부문 넷의 매출을 회사명과 함께 숫자로 냈고, 경영컨설팅의 CRM·CTI 가 패션 경기와 무관한 매출이며, 홈쇼핑·온라인 채널이 고정비 구조가 다른 것이 근거다.
티비에이치글로벌(42)·그리티(42)보다 아래다. 그쪽들은 자사 브랜드를 다섯~아홉 개 소유하고 부문별 손익이나 브랜드 구성을 냈다. 이 회사는 매출의 64%가 라이선스인데 그 브랜드 이름조차 없다.
쎄니트(40)와 비슷한 구조인데 두 점 아래다 — 그쪽도 네 부문이 무관했지만 각 부문의 증감과 이유를 함께 적었고 적자가 4/9 였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셋이다. 적자 8/9 에 두 해 연간이 −8%대이고, 매출이 2년 +112% 인데 그 내역이 없으며, 주력인 패션이 빌린 브랜드인데 계약 조건이 전무하다. 분기 303.7억에 부문이 넷으로 쪼개져 각각이 50~200억 규모인 것도 함께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