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품목을 종류로 나눔 — "1990년 11월 10일에 설립되어, 건축용 자재인 데크플레이트 생산 및 시공을 주요사업" 으로 하고 일체형 데크플레이트 안에서 주력 '스피드데크', 탈형 데크플레이트 '에코데크', 단열 데크플레이트 '인슈데크' 로 갈린다 — 탈형은 시공 후 거푸집을 떼는 방식이고 단열은 단열재가 일체로 붙은 형태라 현장 조건에 따라 고르는 물건이 다르고, 소재사가 제품마다 자기 이름을 붙인 경우다(브랜드 35).
만들고 시공까지 — 회사가 사업을 "생산 및 시공" 이라 규정한다. 데크플레이트는 콘크리트 타설 전 바닥 거푸집이자 타설 후 인장재로 남는 구조재라 구조 계산과 시공이 함께 가야 하고, 회사가 연구개발을 "데크플레이트 구조 용역, 기술인증 연구개발" 이라 적어 그 인증이 채택의 조건임을 시사한다(진입장벽 40·전환비용 35).
설비를 숫자로 — 생산능력 산출 근거를 "주5일근무제로 평일 주야2교대근무(21hr/일)기준으로 TG기의 1일당 생산능력량을 적용" 이라 계산식까지 밝히고, 분기 능력 31,622톤 · 실적 17,831톤 · 가동률 56.39% 를 낸다(2024년 51.99% → 2025년 50.53% → 이번 56.39% 로 오르는 방향).
조달을 다변화로 대응 — 주요 원재료가 선재·코일이고 "기본적으로 철강의 가격에 연동" 되는데, 회사가 "환율과 국내외 철강 원자재 시황에 따라 매입처를 조정하는 등 매입처 다변화 정책을 유지" 한다고 밝힌다. 매입처가 포스코 외.
베트남에 공장 — "충남 천안 및 베트남등에 공장을 보유" 해 국내 건설 발주 밖의 자리를 하나 갖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2년에 27% 줄었다. 1,465.6 → 1,064.6억이고 주력인 일체형데크가 1,404.5 → 1,025.0억이다. 전방이 국내 건설 하나인데 그 위축 국면을 사업의 개요에서 한 줄도 쓰지 않는다.
그 사이 이익이 사라졌다. 2024년 연간 7.32% → 2025년 −0.10%(4분기 −5.39%)이고 이번 분기가 0.08%(20백만원) 다. 회복이라 부르기 어려운 크기이고, 별도는 2.02% 로 연결과 갈리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판가가 아예 없다. 원재료 표는 있는데 회사가 "경쟁회사와의 경쟁환경에 직면하여 상기 주요 원자재의 가격이 공개될 경우 영업상 타격을 받을 수 있으므로 부득이하게 국내 유통 표준고시가격으로 기재" 한다고 밝혀 그 원재료 값조차 자기 매입가가 아니다. 자기 판가는 항목 자체가 없어 전가율을 측정할 수 없다(관찰 9).
폼데크는 사실상 멈췄다. 생산능력 2,700톤에 생산실적 0, 가동률 0.00% 이고 매출도 7.0 → 1.0 → 0억이다. 접을지 재개할지 서술이 없다.
일체형데크가 매출의 98.5% 라 완충이 없고, 원재료 매출 0.6억·상품 1.3억을 합쳐도 1.3% 다. 세 브랜드(스피드데크·에코데크·인슈데크)의 매출 비중을 안 나눠 단열·탈형 같은 고부가 쪽이 얼마인지 불명이다.
베트남 공장의 매출·손익이 없고, 데크플레이트가 규격과 구조 성능으로 승인되는 자재라 건설사가 발주 단가를 정하는 구조인데 그 서술도 없다. 고객·수주잔고·점유율·경쟁 구도 전무이고, 재고가 1,895 → 2,748 → 3,717톤으로 계속 늘고 있다(관찰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