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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30 · KOSPI ·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6. 06. 29.

아모레퍼시픽

설화수·라네즈·헤라 등 자체 브랜드를 갖고 주요 품목 단가가 3년 내내 고정이다. 한국 53.5%·아시아 23.7%·북미 15.8%로 갈라지고 10% 이상 고객이 없다. 단 마진 8.0%가 브랜드사치고 낮고 아시아가 −1.7%다

경제적 해자

46%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18조 · 영업이익률 10.0%
매출액 (최대 1.18조)영업이익률 (0.0% ~ 11.2%)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6%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7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5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주요 품목 단가가 3년 내내 고정이다

(단위: 원/개)

부문품목제21기 1분기제20기(2025)제19기(2024)
화장품설화수 자음2종140,000140,000140,000
화장품라네즈 립슬리핑마스크22,00022,00022,000
화장품헤라 블랙쿠션74,00074,00074,000
HB미쟝센 퍼펙트세럼15,00015,00015,000
HB려 자양윤모샴푸17,00017,00016,000 (+6.3%)

다섯 품목 중 넷이 3년 동안 한 번도 바뀌지 않았다.

그리고 회사가 변동 사유를 각각 밝힌다.

"헤라 블랙쿠션: 신제품 리뉴얼로 인한 가격변동(2024년 3월), 려 자양윤모샴푸: 수입 원부자재 단가상승 대응 및 브랜드 수익성 제고를 위한 가격조정(2025.5월)"

화장품에서 정가가 유지된다는 것은 할인 없이 팔린다는 뜻이다.

관찰 9번의 "값을 공시하는 회사 중 값이 오른 경우가 드물다" 표에서 제이브이엠(45, 3년째 고정)·대웅제약(45, 넷 고정)과 같은 유형이다.

다만 성격이 다르다. 제이브이엠은 계약 단가이고 대웅제약은 정부가 정하는 약가인데, 아모레퍼시픽은 회사가 정하고 유지한 값이다.

같은 프레임의 화장품 회사들과 비교하면 그 차이가 드러난다.

회사값최종
아모레퍼시픽주요 4품목 3년 고정46
에이블씨엔씨29개 중 12개 인상, 하락 042
한국콜마화장품 +1.3%46
한국화장품제조평균 판가 2년 −6.2%36
코스메카코리아(ODM)45

자체 브랜드가 열셋이다

"설화수, 라네즈, 헤라, 에스트라, 아이오페, 코스알엑스, 일리윤 등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견고한 시장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려, 미쟝센, 라보에이치 등 헤어케어 관련 브랜드 또한 핵심 제품을 중심으로 견고한 매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주요 상표 칸에 설화수·헤라·아이오페·에스트라·라네즈·마몽드(화장품), 미쟝센·해피바스·려·메디안(HB)이 적혀 있다.

전부 자기 브랜드다.

이 프레임에서 브랜드 70은 최상위권이다.

회사브랜드 근거브랜드 점수최종
인바디브랜드가 측정 행위의 이름6548
아모레퍼시픽설화수·라네즈 등 자체 브랜드 13개7046
삼양식품광고선전비 2.82%로 24.79%—50
오리온초코파이 등 장수 브랜드—50
F&F빌린 브랜드—33

그리고 브랜드가 남의 것인 회사와 정확히 반대편에 있다 — 실리콘투(42), 달바글로벌(35), 감성코퍼레이션(30), 한국가구(38).

지역이 넷으로 갈라진다

(당분기 / 전년 동기, 백만원)

지역2026 1Q비중2025 1Q증감
한국607,66253.5%551,616+10.2%
아시아268,73023.7%273,460−1.7%
북미179,95815.8%173,595+3.7%
기타79,4067.0%68,841+15.3%

경로로도 나눈다.

"판매 경로는 크게 순수 국내, 면세 및 크로스보더, 해외법인 및 수출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경로별 매출 비중은 순수 국내 43%, 면세 및 크로스보더 12%, 해외법인 및 수출은 45% 입니다."

해외가 45%다.

북미가 15.8%까지 올라온 것이 이 회사의 최근 변화다 — 코스알엑스(2024년 4월 편입)가 미국 아마존 채널에서 성장한 결과로 알려져 있다.

중국(아시아) 의존을 줄이고 북미로 옮기는 중이고, 아시아가 −1.7%인 동안 기타 지역이 +15.3%다.

10% 이상 고객이 없다

"당분기와 전분기 중 회사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고객은 없습니다."

온라인·백화점·방문판매·전문점·할인점·대리점으로 채널이 분산돼 있다.

이 프레임에서 고객 집중을 반복해서 감점해 왔는데(씨어스 28, 디바이스 35, 한컴 42), 아모레퍼시픽은 그 반대편이다.

부문별 영업이익이 개선되고 있다

(백만원)

부문2026 1Q 매출영업이익**마진**2025 1Q 매출영업이익마진
화장품1,016,101120,03311.8%959,420115,55012.0%
HB(Hair & Beauty)119,6556,6735.6%108,0922,1802.0%
합계1,135,756126,70611.2%1,067,512117,73011.0%

HB 부문이 2.0% → 5.6%로 3.6%p 올랐다.

연간으로도 개선 중이다.

연도매출영업이익마진
202438,851.1억2,204.8억5.7%
202542,528.2억3,358.3억7.9%
TTM43,210.7억3,448.1억8.0%

매출이 2년 +11.2%, 마진이 5.7 → 8.0%로 2.3%p 올랐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분기매출마진
2024 1Q9,114.5억8.0%
2024 2Q9,047.5억0.5%
2024 3Q9,772.1억6.7%
2024 4Q10,917.0억7.2%
2025 1Q10,675.1억11.0%
2025 2Q10,050.2억7.3%
2025 3Q10,169.0억9.0%
2025 4Q11,633.9억4.5%
2026 1Q11,357.6억11.2%

2024 2분기 0.5%가 바닥이고 그 뒤로 회복했다.

원료부터 만든다

원재료 매입처에 (주)욱성물산·한국알콜산업·(주)현대바이오랜드가 나오고, 상품은 (주)코스비전에서 받는다.

코스비전은 종속회사이고 화장품 제조를 한다 — 브랜드사인데 생산을 계열 안에 두고 있다.

JAUM BALANCING COMPLEX(자음단) 같은 자체 개발 원료가 매입 목록에 있다.

R&D를 매출의 2.87~3.51% 쓴다.

항목2026 1Q2025년2024년
R&D / 매출2.87%3.17%3.51%
연구개발 실적(건)236149

달바글로벌(35, R&D 0.28%)·에이피알(33)과 자릿수가 다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마진 8.0%가 브랜드사치고 낮다

자체 브랜드를 13개 갖고 단가를 3년 유지하는 회사인데 TTM 마진이 8.0%다.

이 프레임의 브랜드 회사들과 비교하면 낮은 축이다.

회사브랜드마진최종
삼양식품불닭24.8%50
오리온초코파이17.8%50
인바디인바디19.0%48
네오팜아토팜24.0%40
아모레퍼시픽설화수·라네즈8.0%46
에이블씨엔씨미샤15.4%42

화장품은 유통 수수료와 마케팅비가 큰 업종이다.

digest에서 광고선전비·판매수수료를 확보하지 못했다(함정 11-1).

관찰 5번의 실측 순위에 넣을 수 없다. 에이피알 37.2%, 달바 31.1%, 에이블씨엔씨 31.1%, F&F 26.9%가 그 구간인데 아모레퍼시픽이 어디인지 모른다.

백화점·면세·방문판매는 수수료가 특히 높은 채널이고, 순수 국내 43% 중 상당 부분이 그쪽이다.

이 프레임의 판정 원칙 1번을 적용할 수 없다 — "매출 대비 마케팅·유통 수수료 비중이 높으면 해자가 아니라 시장에 내는 임차료다"를 검증할 숫자가 없다.

가격결정력 55는 단가 3년 고정이라는 실측에 근거하되, 그 값이 마진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반영한 값이다.

아시아가 −1.7%다

지역증감
기타+15.3%
한국+10.2%
북미+3.7%
아시아−1.7%

아시아가 매출의 23.7%인데 유일하게 줄었다.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한국 브랜드의 자리가 좁아진 것이 배경으로 알려져 있다 — 로컬 브랜드가 올라오고 면세 채널이 축소됐다.

회사가 그 상황을 서술하지 않는다. 국가별로 나누지 않고 "아시아"로 묶는다.

면세 및 크로스보더가 12%인데, 그 채널은 중국 수요에 직결된다.

즉 매출의 3분의 1 이상이 중국 관련이고 그것이 회복되지 않고 있다.

2024 2분기가 0.5%였다

아홉 분기 중 최저가 0.5%이고, 2025 4분기도 4.5%다.

분기 마진폭이 10.7%p다.

화장품은 명절·계절 프로모션과 재고 조정이 분기 손익을 흔든다.

함정 1-1의 기준(20%p)은 넘지 않지만 TTM 8.0%로 읽었다.

그리고 4분기가 두 해 연속 낮다(7.2%, 4.5%) — 연말 프로모션과 재고 처리로 보인다.

HB 부문이 5.6%다

매출의 10.5%인 헤어앤뷰티가 5.6%다.

전년 동기 2.0%에서 올랐지만 화장품(11.8%)의 절반이다.

샴푸·바디·치약은 생활용품이라 대형마트 PB와 경쟁하고 값을 올리기 어렵다.

려 자양윤모샴푸만 값을 올렸는데 그 사유가 "수입 원부자재 단가상승 대응"이다 — 원가를 넘긴 것이지 브랜드력으로 올린 것이 아니다.

부재료가 원재료보다 크다

(별도 기준, 백만원)

유형매입액비율
부재료(용기·캡·단상자)67,79044.7%
원재료48,97932.3%
상품34,87223.0%
합계151,642100%

용기·포장이 원료보다 비싸다.

화장품 원가 구조의 특징이고, 그것이 마케팅 성격의 비용에 가깝다.

그리고 부재료 매입처가 (주)오타종패키징퍼시픽·(주)장업시스템·(주)태진화학 등 외부다.

원재료도 (주)욱성물산·한국알콜산업·(주)현대바이오랜드에서 산다 — 같은 배치에서 평가한 현대바이오랜드(44)가 이 회사에 원료를 판다.

즉 소재를 직접 만들지 않는다.

진입장벽이 약하다

화장품 제조·판매에 특별한 인허가 문턱이 없다.

ODM/OEM(한국콜마 46, 코스메카코리아 45)이 발달해 있어 브랜드만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다.

같은 프레임에서 그것을 확인했다 — 달바글로벌(35)은 공장 없이 브랜드만으로 26.3%를 냈고, 에이피알(33)은 마케팅 37.2%로 25.7%를 냈다.

즉 이 시장의 문턱은 브랜드이고, 브랜드는 마케팅비로 유지된다.

진입장벽 40은 그 반영이다.

확인하지 못한 것

  • 광고선전비·판매수수료 비중 — 이 업종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다(관찰 5)
  • 채널별 마진 — 순수 국내 43% 안에서 온라인·백화점·방문판매의 비중
  • 브랜드별 매출 — 설화수와 라네즈가 각각 얼마인지
  • 중국 매출과 그 추세 — "아시아"로 묶어 공시한다
  • 코스알엑스의 기여 — 북미 성장의 얼마가 그것인지
  • 면세 채널의 수익성

총평

46점

케이아이엔엑스(46)·한국콜마(46)·강원랜드(48 아래)·파크시스템스(46)와 같은 자리다. 이 배치 최고점이다.

좋은 것 — 주요 품목 단가가 3년 내내 고정이다(설화수 140,000원, 라네즈 22,000원, 헤라 74,000원, 미쟝센 15,000원). 화장품에서 정가가 유지된다는 것은 할인 없이 팔린다는 뜻이다. 자체 브랜드가 열셋이고 전부 자기 것이다(브랜드 70, 이 프레임 최상위권). 지역이 한국 53.5% / 아시아 23.7% / 북미 15.8% / 기타 7.0%로 갈라지고 해외가 45%다. 10% 이상 고객이 없다. 부문별·지역별 손익을 공시하고 HB 부문이 2.0 → 5.6%로 올랐다. 매출 2년 +11.2%, 마진 5.7 → 8.0% 로 개선 중이고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R&D를 2.87~3.51% 쓰고 자체 개발 원료(자음단)와 계열 생산(코스비전)을 갖췄다.

나쁜 것 — 마진 8.0%가 브랜드사치고 낮다. 삼양식품 24.8%, 오리온 17.8%, 인바디 19.0%와 자릿수가 다르다. 광고선전비·판매수수료를 확보하지 못해 관찰 5번의 실측 순위에 넣을 수 없다 — 판정 원칙 1번을 적용할 수 없다. 아시아가 −1.7% 로 유일하게 줄었고, 면세·크로스보더 12%까지 합치면 매출의 3분의 1 이상이 중국 관련인데 회복되지 않는다. 국가별로 나누지 않고 "아시아"로 묶는다. 2024 2분기가 0.5% 였고 4분기가 두 해 연속 낮다. HB 부문 5.6% 이고 그 값 인상 사유가 "원부자재 단가상승 대응"이다. 부재료(용기·포장)가 44.7%로 원재료(32.3%)보다 크고 소재를 직접 만들지 않는다. 화장품은 ODM이 발달해 진입 문턱이 낮다.

화장품 여섯 회사에서 위다.

**아모레퍼시픽 46**한국콜마 46코스메카코리아 45에이블씨엔씨 42에이피알 33
위치브랜드 소유ODM(처방 소유)OGM브랜드 소유브랜드 소유
값4품목 3년 고정+1.3%—29개 중 12개 인상—
마케팅·수수료미확인——31.1%37.2%
지역한국 53.5% / 해외 45%국내 81.8%—해외 69.5%—
마진8.0%10.8%11.8%15.4%25.7%

한국콜마(46)와 같은 자리인데 성격이 반대다. 콜마는 브랜드 없이 처방을 소유하고, 아모레퍼시픽은 브랜드를 소유하고 생산을 계열에 둔다. 콜마는 마진이 10.8%로 높고 아모레는 8.0%인데, 아모레는 값을 3년 유지했고 콜마는 국내 81.8%다.

48로 올리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마케팅·유통 수수료 비중을 확인하지 못했다. 이 업종에서 그 숫자가 해자와 임차료를 가르는데(판정 원칙 1) 없이 매긴 점수다 ② 마진 8.0% 다. 브랜드가 값을 지켜 주는데 그것이 이익으로 남지 않는다 — 채널 수수료가 가져가는 것으로 보이나 확인할 수 없다 ③ 아시아가 −1.7% 이고 국가별로 나누지 않는다. 매출의 3분의 1 이상이 걸린 시장의 상황을 회사가 서술하지 않는다

44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브랜드와 단가다. 설화수·라네즈는 진짜 브랜드이고, 그 값이 3년 동안 한 번도 안 바뀌었다. 이 프레임에서 반복 확인한 대로 값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드물다. 그리고 10% 이상 고객이 없고 지역이 넷으로 갈라진다.

다시 볼 조건

  • 광고선전비·판매수수료가 확인되면 — 이 평가의 가장 큰 공백이 메워진다. 20% 아래면 상향
  • 마진이 10%를 넘으면 — 브랜드가 이익으로 이어진다는 뜻이다
  • 아시아가 반등하면 — 매출의 3분의 1이 회복된다
  • 북미가 20%를 넘으면 — 중국 의존 구조가 바뀐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18조1,173억1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14조1,267억1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16조525억4.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02조919억9.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01조737억7.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07조1,177억1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09조785억7.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9,772억652억6.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9,048억42억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9,115억727억8.0%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18조
영업이익
1,173억
당기순이익
934억
영업이익률
9.98%
자산총계
7.09조
자본총계
5.63조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6%
룰 기반 점수
37%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6%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