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고주파 기판은 만들 수 있는 곳이 좁아진다.
"특히 **빌드업 및 RF Type FPCB 분야에서는 선진적인 연구개발 역량과 안정적인 양산 능력,
고품질 제품 공급 및 납기 준수 능력이 요구되고 있어
산업의 진입장벽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RF(고주파)와 빌드업 기판이 매출의 65.57% 다 — 빌드업은 층을 쌓아 올리며 미세 배선을 넣는 방식이고 RF 는 신호 손실을 줄여야 해 재료와 공정 조건이 까다롭다. 세트 회사와 함께 개발해 양산에 들어가면 그 모델 동안 유지된다 — 전환비용 50은 그 값이다.
AI 가 수요를 만든다.
"최근 **스마트 디바이스의 기능 고도화와 AI 기반 서비스 확대에 따라
고속 데이터 처리와 고주파 특성을 요구하는 회로기판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당사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여 고부가가치 FPCB 기술 개발과
생산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기 안에서 데이터를 빠르게 옮겨야 할수록 기판의 특성이 성능을 정한다 — 회사의 주력이 그 자리에 있다.
차량 무선충전에서 표준을 앞서 간다.
"전장사업부(BH EVS)의 주력 사업인 **차량용 휴대폰 무선충전 사업은
글로벌 시장에서 확고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장이 고전력 무선충전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국내 Qi2 최초 인증 제품 등 **국제 WPC(Wireless Power Consortium)
표준을 선도하는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차량 내 전열 듀얼 무선충전 탑재 및 후열 무선충전 탑재 등
차량용 무선충전 시스템의 채택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Qi2 는 자석으로 위치를 맞추는 새 무선충전 규격이고 그 인증을 국내에서 처음 받았다 — 차 안의 무선충전 자리가 앞좌석 하나에서 앞뒤 여러 개로 늘어나는 국면이고 전장사업부가 매출의 23.60%(877억) 를 만든다(관찰 11-1).
경쟁 구도를 나라별로 낸다.
"세계의 주요 FPCB 경쟁업체로는 **일본(Nippon Mektron, Sumitomo, Fujikura),
한국(Interflex, Young Poong, SI-Flex, BH), 대만(ZDT, Flexium, Career)** 등이 있으며,
이들 기업은 주로 중국, 베트남, 태국 등에 글로벌 생산거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기 이름을 그 목록에 넣어 경쟁사를 열 곳 실명으로 적는 공시는 이 프레임에서 드물다.
원재료를 3년 시계열로 내고 매입처를 실명 공시한다 — CCL(두산·신일철)·C/L(이녹스·한화)·B/S(한화·이녹스·두산) 이고, "주요 원재료 공급시장은 독과점 시장에 해당하지 않으며, 안정적으로 공급"된다고 밝힌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가 한 해 만에 무너졌다.
| 연결 | **별도** | |
|---|---|---|
| 2024 연간 | 4.96% | 17.21% |
| 2025 연간 | 3.01% | 1.73% |
| 2025 1Q | −7.63% | −20.25% |
| 2026 1Q | 2.87% | −1.59% |
별도 마진이 17.21%에서 1.73%로 10분의 1이 됐고 이번 분기도 적자다 — 별도가 연결 매출의 16.4%(609억 / 3,716억) 이므로 국내 본체는 작고 해외 법인이 연결을 만드는 구조인데 그 법인이 어디에 몇 개인지, 각각 얼마를 버는지 공시되지 않는다(관찰 14의 ③). 회사가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근거로 들면서 그 실적을 내지 않는다.
진폭이 크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2.82% | 6.69% | 10.53% | −1.09% | 4.96% |
| 2025 | −7.63% | 4.11% | 6.13% | 5.68% | 3.01% |
| 2026 | 2.87% |
적자가 둘이고 폭이 18.16%p 다 — 2024년 3분기 10.53%와 2025년 1분기 −7.63%가 이어져 있다.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주기에 물량이 몰리는 구조로 보이지만 회사가 그 계절성을 설명하지 않는다.
매출이 제자리다 — 1조 7,544억 → 1조 7,927억으로 2년 +2.2% 다.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RF·빌드업 FPCB 는 스마트폰과 OLED 패널 회사에 가고, 차량 무선충전은 완성차에 가는데 10% 이상 매출처도, 그 비중도 공시되지 않는다 — 회사가 "주요 고객사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에 대응"한다고만 쓴다.
판가가 없다. 원재료 값은 3년 시계열로 내면서 제품 단가와 그 추이가 공시되지 않는다(관찰 9) — FPCB 는 세트 업체가 매년 단가 인하를 요구하는 영역이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FPCB 76.40%와 전장 23.60%로 매출은 나누면서 이익이 나뉘지 않는다(관찰 13) — Qi2 무선충전이 이 평가의 근거인데 그것이 남기는지 확인할 수 없다.
전장이 상품 매출이다. 전장사업부 877억이 매출유형란에 "상품"으로 적혀 있다 — 직접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서 파는 구조일 수 있는데 회사가 설명하지 않는다.
경쟁사가 열 곳이다. 자기 이름을 목록에 넣은 것은 정직하지만 일본 세 곳, 한국 네 곳, 대만 세 곳이 같은 시장에 있고 점유율이나 순위는 밝히지 않는다.
총평
43. 인터플렉스(40) 위, 대덕전자(45)·심텍(44) 아래, 뉴프렉스(40) 위에 둔다.
비에이치의 근거는 기판의 종류와 차량 무선충전이다. RF(고주파)와 빌드업 기판이 매출의 65.57% 이고 회사가 "빌드업 및 RF Type FPCB 분야에서는 선진적인 연구개발 역량과 안정적인 양산 능력, 고품질 제품 공급 및 납기 준수 능력이 요구되어 산업의 진입장벽이 지속적으로 높아진다"고 직접 쓴다 — AI 기반 서비스가 확대되며 고속 데이터 처리와 고주파 특성을 요구하는 수요가 늘어나는 자리다. 전장사업부가 차량용 무선충전에서 국내 Qi2 최초 인증을 받고 WPC 국제 표준을 선도하며 전열 듀얼·후열 무선충전 채택이 늘어 매출의 23.60%를 만든다. 세계 경쟁사를 일본·한국·대만 열 곳으로 실명 공시하고 원재료 값을 3년 시계열로 매입처와 함께 낸다.
44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이익의 위치와 진폭이다. 별도 마진이 2024년 17.21%에서 2025년 1.73%로 10분의 1이 됐고 이번 분기도 −1.59% 적자인데, 별도가 연결 매출의 16.4% 이므로 해외 법인이 연결을 만드는 구조인데 회사가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근거로 들면서 그 법인의 위치도 손익도 내지 않는다. 적자 2/9에 폭 18.16%p(2024 3Q 10.53% → 2025 1Q −7.63%)이고 매출은 2년 +2.2%로 제자리다.
그리고 고객도 판가도 부문별 손익도 없고, 근거로 든 전장사업부 877억이 매출유형란에 "상품"으로 적혀 있는데 설명이 없다.
부문별 손익과 해외 법인 실적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