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4
- 전환비용
- 52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25
- 가격결정력
- 28
- 마진추세
- 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사업보고서 기준 디스플레이 본딩·레이저 장비, 반도체 Waterjet·도금 장비, 이차전지 조립·화성 장비, AGV·AMR과 바이오 자동화 장비를 고객 주문에 맞춰 개별 설계·제작한다. 비정형 주문제작 역량, 반도체·이차전지 장비 레퍼런스, 약 805억원의 유형 생산설비와 고객별 공정 이해는 일정한 진입장벽을 제공한다. 그러나 2026년 1분기 매출 64.18억원 중 이차전지가 65%이고 물류로봇 매출은 없으며, 2025년 연간 매출 306.61억원은 2024년 636.33억원에서 크게 감소했다. 1분기 영업손실은 69.28억원으로 수주·납품 변동성이 매우 크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장비사업은 대형 프로젝트의 수주·검수 시점에 실적이 집중되고 고객 투자 축소 시 매출 공백이 발생한다. 이차전지 사업 의존, 원가 상승과 수주잔고 불확실성, 물류로봇의 실제 양산 전환, 대규모 설비 고정비와 자금조달을 확인해야 한다.
총평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