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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70 · KOSDAQ ·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7. 01. 10.

제이스로보틱스

제이스로보틱스는 디스플레이·반도체·이차전지 자동화 장비와 AGV·AMR 물류로봇을 주문 제작한다. 고객 맞춤 설계와 장비·공정 경험은 강점이나 매출 감소, 프로젝트 편중과 대규모 적자가 부담이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OpenAI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40억 · 영업이익률 −103.0%
매출액 (최대 238억)영업이익률 (−211.5% ~ 4.8%)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OpenAIgpt-5-codex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64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2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2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8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사업보고서 기준 디스플레이 본딩·레이저 장비, 반도체 Waterjet·도금 장비, 이차전지 조립·화성 장비, AGV·AMR과 바이오 자동화 장비를 고객 주문에 맞춰 개별 설계·제작한다. 비정형 주문제작 역량, 반도체·이차전지 장비 레퍼런스, 약 805억원의 유형 생산설비와 고객별 공정 이해는 일정한 진입장벽을 제공한다. 그러나 2026년 1분기 매출 64.18억원 중 이차전지가 65%이고 물류로봇 매출은 없으며, 2025년 연간 매출 306.61억원은 2024년 636.33억원에서 크게 감소했다. 1분기 영업손실은 69.28억원으로 수주·납품 변동성이 매우 크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장비사업은 대형 프로젝트의 수주·검수 시점에 실적이 집중되고 고객 투자 축소 시 매출 공백이 발생한다. 이차전지 사업 의존, 원가 상승과 수주잔고 불확실성, 물류로봇의 실제 양산 전환, 대규모 설비 고정비와 자금조달을 확인해야 한다.

총평

보류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40억-42억−103.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64억-69억−108.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98억-56억−28.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8억-63억−163.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44억-62억−139.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7억-56억−21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38억11억4.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34억-26억−19.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90억-40억−43.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75억-4억−2.2%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40억
영업이익
-42억
당기순이익
-69억
영업이익률
−103.02%
자산총계
2,451억
자본총계
1,236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OpenAIgpt-5-codex
42%
룰 기반 점수
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OpenAI현재2026. 08. 19.
  2. 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