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공장 안의 로봇과 사람 곁의 로봇을 함께 한다.
회사가 산업의 방향을 "지식기반사회로의 발전에 따라 로봇의 패러다임은 노동대체 수단으로서의 '전통적 로봇'에서 인간 친화적인 '지능형로봇'으로 변화" 된다고 규정하고, 산업용로봇(제조업용로봇)뿐만 아니라 지능형로봇(서비스로봇)을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한다고 쓴다.
두 로봇의 수요가 다르다. 산업용은 제조 라인의 설비 투자가, 서비스로봇은 인건비와 인구 구조가 만든다. 공장 발주가 얼어붙어도 서비스 쪽은 다른 이유로 늘어날 수 있다.
산업용 로봇은 라인에 맞춰 배치된다. 반송·조립 경로와 티칭 데이터가 그 공정에 쌓이므로 바꾸면 다시 잡아야 한다(전환비용 35).
사업다각화(기타 신규사업 등)를 통해 사업의 분야를 확대한다고 밝히고, 매출이 1,331.0 → 1,683.0억으로 2년 +26.4% 로 자랐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가 연결의 12%다. 별도 매출이 37.1억인데 연결이 300.2억이고 별도 마진이 −15.51%(2024년 −49.96%, −63.47% 같은 분기도 있음)다. 상장 법인 자체는 매출이 거의 없고 실체가 종속회사인데 그 회사들의 정체도 손익도 공시되지 않는다(함정 4).
이번 분기 매출이 300.2억으로 직전 분기(506.3억)의 59% 이고 전년 동기(506.3억)의 59% 다. 그 감소가 설명되지 않는다. 분기 300.2억은 문턱에 걸치는 규모다(관찰 6).
적자 6/9 에 연간이 −3.71% → −10.29% 로 나빠졌고 이번 −15.23% 다.
사업의 개요가 산업 일반론이다. "전통적 로봇에서 지능형로봇으로"라는 흐름 서술과 "사업다각화(기타 신규사업 등)를 통해 사업의 분야를 확대" 라는 문장뿐이고, 자기 제품·모델·기술·고객·생산 거점이 하나도 없다(함정 11-3). 코윈테크(42)가 AMR·Mobile Manipulator·4-Way Shuttle 로 라인업을 적고 Physical AI·SLAM 을 자체 역량으로 밝힌 것과 대비된다.
"사업다각화"의 내용이 없다. 기타 신규사업이 무엇인지, 매출이 +26.4% 는 무엇이 만들었는지 알 수 없다.
부문별 매출 비중과 손익이 없다. 산업용과 서비스로봇이 각각 얼마인지 모르고, 서비스로봇이 매출을 만드는지도 확인되지 않는다.
점유율·경쟁 구도·판가·수주잔고·R&D 도 전부 없다.
총평
39. 산업용로봇과 서비스로봇을 함께 해 설비 투자와 인구 구조라는 다른 수요를 보고, 산업용 로봇이 라인의 티칭 데이터와 함께 배치되는 것이 근거다.
코윈테크(42)보다 세 점 아래다. 그쪽은 하드웨어 자체 제조와 Physical AI·SLAM· 상위 관제 소프트웨어를 함께 갖는다는 것을 명시하고 라인업을 다섯 이상 적었으며 전방을 두 갈래로 나눠 밝혔다.
라온피플(40)보다 한 점 아래다 — 그쪽도 별도가 연결의 10% 인 같은 구조인데 AI 영상검지의 기술 내용과 교통 신호제어를 구체적으로 서술했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셋이다. 별도가 연결의 12% 라 실체가 종속회사인데 그 정체가 없고, 이번 매출이 전 분기의 59% 로 줄었는데 설명이 없으며, 사업의 개요가 산업 일반론이라 자기 제품·고객·기술을 하나도 확인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