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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40 · KOSDAQ · 전자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7. 07. 30.

S&K글로벌

IT 충격흡수용 폴리우레탄 폼시트와 스마트폰 FPCA, 자동차 와이퍼 세 부문을 중국·베트남·미국 법인에서 만든다. 세 부문의 판가가 모두 올랐고 폼시트는 2년 +31.5%다. 다만 세 사업이 서로 무관하고 매출이 2년 −6.0%이며, 와이퍼·FPCA는 이미 평가한 자회사 캐프의 사업이다.

경제적 해자

44%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684억 · 영업이익률 7.2%
매출액 (최대 908억)영업이익률 (0.0% ~ 9.5%)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4%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세 부문의 판가가 모두 올랐다.

부문품목202420252026 1Q2년
폴리우레탄 폼시트PSR 외5,2566,4826,910+31.5%
SMTTSP1,3871,5571,641+18.3%
SMTMain1,1081,0481,135+2.4%
와이퍼일반1,8211,8701,874+2.9%

하나도 내리지 않았다. 이 프레임에서 판가 표를 낸 회사 중 드문 조합이고, 주력인 폼시트가 2년 +31.5%다.

회사가 진입장벽을 구체적으로 서술한다.

"IT 부품소재 산업은 전방 산업인 휴대폰, 가전기기, 디스플레이 등의

신제품 출시 주기가 짧기 때문에 소량 다품종의 생산 및 판매가 가능한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야 하며 ... 따라서 **기존 대량 생산 및 판매를 통해 제품을 공급해 온

대규모 제조사의 시장진입이 용이하지 않으며, 초기 생산시설 구축비용 및

연구개발의 노하우가 필요하여 후발업체가 진입하기에 장벽이 높은 산업**입니다."

소량 다품종이 대기업의 진입을 막는다는 논리이고, 세트 업체의 모델마다 폼시트 규격이 달라지므로 개발 단계부터 붙어 있어야 한다.

해외 생산 거점이 넓다.

부문법인
폴리우레탄 폼S&K POLYTEC S.Z.(중국 심천), S&K POLYTEC K.S.(중국 쿤산)
SMT㈜캐프, 천진성일통신(중국), NPD VINA(베트남)
와이퍼GUANGDONG CAP AUTO PARTS(중국), CAP AMERICA(미국), CAP GLOBAL

중국 넷·베트남 하나·미국 하나이고, 와이퍼는 미국 법인으로 애프터마켓에 닿는다.

와이퍼는 소모품이다. 마모되면 교체하는 부품이라 신차 판매와 무관하게 장착 차량 대수만큼 반복 수요가 생긴다 — 이 프레임에서 캐프(44)가 같은 이유로 점수를 받았다.

9분기에 적자가 없고 마진이 오르고 있다.

1Q2Q3Q4Q연간
20244.54%5.55%6.19%2.38%4.61%
20256.75%2.42%3.82%6.98%5.07%
20269.53%

이번 분기 9.53%는 9분기 중 최고이고, 매출 705억에 영업이익 67.2억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세 사업이 서로 무관하다.

부문무엇전방
폴리우레탄 폼시트IT 충격흡수 소재휴대폰·OLED
SMT스마트폰 FPCA휴대폰
와이퍼자동차 와이퍼 블레이드자동차

IT 소재와 자동차 부품이 한 회사 안에 있고 공유되는 것이 없다. 이 프레임에서 캐프(44)를 평가할 때 이미 지적한 조합이다 — "스마트폰 FPCA와 무관 조합"이 그 감점 사유였고, S&K폴리텍은 그 캐프를 자회사로 갖고 폼시트를 더한 구조다.

부문별 손익을 공시하지 않는다. 매출도 부문별로 나오지 않아 폼시트·SMT·와이퍼의 크기와 마진을 모른다. 판가는 셋 다 냈는데 그 판가가 얼마짜리 매출에 붙는지 알 수 없다.

매출이 2년 −6.0%다(3,301억 → 3,102억). 판가가 올랐는데 매출이 줄었다면 물량이 줄었다는 뜻이고, 회사가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전방이 스마트폰에 몰려 있다. 폼시트도 SMT 도 휴대폰·OLED 가 주 전방이고, 국내 스마트폰 출하가 정체된 상태다. 와이퍼만 다른 사이클인데 그 비중을 모른다.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휴대폰, OLED(LCD) 등 IT제품"이라고만 쓰고 10% 이상 매출처 정보가 없다. 국내 폼시트·FPCA 는 세트 업체가 한두 곳이라 집중도가 높을 것으로 보이는데 확인할 수 없다.

중국 법인이 넷 중 셋이다. 심천·쿤산·천진에 생산이 몰려 있어 관세·공급망 정책 변화에 노출되는데 그 구조를 서술하지 않는다.

원재료 값을 확인하지 못했다. 폴리우레탄은 원유 계열 원료를 쓰는데 매입 단가가 digest 에 없어 판가 +31.5%가 값 인상인지 원가 전가인지 가릴 수 없다(관찰 9).

4분기·2분기가 불안정하다 — 2024년 4분기 2.38%, 2025년 2분기 2.42%로 같은 해 안에서도 3배 차이가 난다. 폭이 7.15%p 다.

총평

44. 자회사 캐프(44)와 같은 점수다.

S&K폴리텍이 캐프보다 나은 점은 폴리우레탄 폼시트라는 축이 하나 더 있고, 그 판가가 2년 +31.5%로 올랐다는 것이다. 그리고 회사가 진입장벽의 근거 — 소량 다품종이라 대기업이 못 들어온다 — 를 구체적으로 서술한다.

캐프가 나은 점은 없다. 같은 사업을 하고 같은 조합의 문제를 안고 있다. 모회사와 자회사를 같은 점수에 둔 것은 그 때문이고, 연결로 보면 폼시트가 더해지지만 무관한 사업이 하나 더 붙은 것이기도 하다.

유아이엘(42)·에스텍(42) 위인 것은 판가가 세 부문 모두 올랐고 9분기 적자가 없기 때문이다. 그쪽은 주력 품목의 단가가 내렸다.

44 위로 못 가는 이유는 부문별 손익이 없다는 것이다. 폼시트가 좋은 사업이라는 근거가 판가 하나뿐이고, 그 부문이 매출의 얼마인지, 이익의 얼마인지 모른 채 매긴 점수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684억49억7.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705억67억9.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857억60억7.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693억26억3.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783억19억2.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769억52억6.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908억22억2.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868억54억6.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762억42억5.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762억35억4.5%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684억
영업이익
49억
당기순이익
36억
영업이익률
7.24%
자산총계
2,871억
자본총계
1,549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4%
룰 기반 점수
25%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4%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5%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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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