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세 사업부의 비중을 숫자로 낸다.
| 사업부 | 주요 품목 | **매출 비중**(2025년말) |
|---|---|---|
| 광메카 | 카메라모듈, Actuator, 모터 | 67% |
| 센서&패키지 | 지문인식·심박·온도센서, Touch Pad Module, LED | 23% |
| 전자 | RF부품(안테나·아이솔레이터·유전체필터), 전자기기(전자담배·웨어러블·응원봉) | 10% |
이 프레임에서 부문 비중을 숫자로 내는 부품사는 드물다 — 같은 영역의 엠씨넥스(42)·나무가(40)는 그 구분조차 없었다.
센서가 계단식으로 늘어났다.
"센서&패키지 사업부는 ... **휴대폰용 지문인식 센서, LED 를 시작으로
웨어러블용 심박 센서, 온도 센서로 매출이 확대**되었고
2024년에는 SIP, 포스터치센서가 신규 공급되었습니다.
향후 반도체 패키징, 자동차용 TMS센서, 웨어러블용 신규 센서 등이 사업화되어
매출 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문 → 심박 → 온도 → SIP·포스터치로 품목이 하나씩 붙어 왔고, 다음이 반도체 패키징과 자동차용 TMS 센서다. 센서는 세트 설계에 맞춰 특성을 잡아야 하므로 한 번 들어가면 모델 수명 동안 간다 — 전환비용 45는 그 값이다.
휴대폰 밖으로 나간 매출이 이미 있다.
"2022년부터 양산을 시작한 전자담배 및 응원봉, 보청기 등의 매출이 증가하며
전체 매출의 10%(2025년말 기준)를 점하였고,
ESL, 혈당계, 5G/6G 통신모듈 등 신규사업을 추가하면 매출 비중은 더욱 늘어날 것..."
전자담배·응원봉·보청기는 휴대폰 경기와 무관한 품목이고 이미 10%를 만든다 — 계획이 아니라 매출이다. 보청기와 혈당계는 의료기기라 인증이 따르고, ESL(전자가격표시기)은 유통 매장에 깔리는 기기다.
자동차로 가는 길이 둘이다 — 카메라모듈은 자율주행으로, 센서는 TMS(타이어 공기압 감지)로 간다. 회사가 "자동차의 자율주행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차량 당 카메라의 채용 수가 증가되고 카메라 옵션 확대에 따른 성장 가속화가 기대"된다고 쓴다.
임가공을 자회사가 맡는다 — "주요 종속회사는 대부분 지배회사의 임가공을 담당"한다 — 공정을 밖으로 내보내지 않고 그룹 안에서 돌린다.
9분기에 적자가 없고 폭이 2.73%p다. 이번 분기 매출이 3,281억 → 4,510억으로 +37.5%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판가 악화를 직접 쓴다.
"광메카 사업부의 주요 품목인 카메라모듈은 전체 매출의 67%를 점하고 있습니다.
**휴대폰 시장의 수요 감소 및 경쟁 업체간 치열한 경쟁 등으로
판가 및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으나
품질, 생산수율 및 생산성 향상 등으로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매출의 67%인 주력에서 값과 수익성이 함께 나빠진다고 쓰고, 대응이 값 인상이 아니라 원가 절감이다 — 가격결정력 25는 그 값이다.
매출이 2년 −9.2%다(1조 4,864억 → 1조 3,495억). 이번 분기 +37.5%는 전년 1분기가 유난히 낮았던 데 대한 반등이고, 연간으로는 줄어드는 방향이다.
연간 마진이 내려왔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4.36% | 3.87% | 4.65% | 3.61% | 4.15% |
| 2025 | 1.92% | 2.12% | 4.33% | 4.58% | 3.32% |
| 2026 | 2.72% |
4.15% → 3.32% 이고 2025년 1·2분기가 2%대였다. 이번 2.72%도 매출이 +37.5%인데 그 수준이다 — 물량이 늘어도 마진이 따라오지 않는다.
별도가 2.26%다. 연결 2.72%보다 낮고, 2025년 별도 연간은 2.86% 다. 종속회사가 임가공을 맡는다면 그 마진이 어디에 남는지 확인할 수 없고, 법인별 손익이 나오지 않는다.
카메라모듈이 67%다. 세 사업부로 나뉘어 있다고 해도 3분의 2가 한 품목이고, 그 품목이 값이 깎이는 영역이다.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카메라모듈과 센서는 세트 업체에 가는데 10% 이상 매출처도, 그 비중도 나오지 않는다. 같은 영역의 LG이노텍(45)·엠씨넥스(42)와 같은 공백이다.
판가를 공시하지 않는다(관찰 9). "판가가 악화된다"고 서술하면서 그 폭을 숫자로 내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매출 비중은 셋으로 내면서 이익이 나뉘지 않는다(관찰 13). 전자사업부 10%가 카메라모듈보다 마진이 두꺼운지 확인할 수 없다.
신규 품목이 열거에 가깝다. ESL·혈당계·5G/6G 통신모듈은 "추가하면 늘어날 것"이라는 서술이고 매출이 나오지 않는다.
자동차용 카메라도 "기대"다 — 성장을 예상한다고 쓸 뿐 현재 매출 비중이 없다.
총평
43. 엠씨넥스(42) 위, 자화전자(44) 아래, 동방(43)·모베이스전자(43)와 같은 자리에 둔다.
파트론이 엠씨넥스(42)보다 위인 근거는 전방을 실제로 넓혔다는 것이다. 세 사업부의 매출 비중을 67·23·10%로 공시하고, 센서가 지문 → 심박 → 온도 → SIP·포스터치로 계단식으로 늘어났으며, 전자담배·응원봉·보청기가 이미 10%를 만든다 — 휴대폰 경기와 무관한 매출이 계획이 아니라 숫자로 있다. 자동차로 가는 길이 카메라(자율주행)와 센서(TMS) 둘이고, 임가공을 자회사가 맡아 공정을 그룹 안에서 돌린다. 9분기 적자 0에 폭 2.73%p 다.
44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주력의 방향이다. 회사가 "카메라모듈은 휴대폰 수요 감소 및 치열한 경쟁으로 판가 및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악화된다"고 직접 쓰고, 대응이 원가 절감이다. 그 카메라모듈이 매출의 67% 이고, 매출은 2년 −9.2%, 연간 마진은 4.15% → 3.32%로 내려왔다. 이번 분기 매출이 +37.5%인데 마진은 2.72% 로 물량이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고객도 판가도 부문별 손익도 없고, ESL·혈당계·5G/6G·자동차용 카메라는 아직 열거와 기대다.
부문별 손익과 자동차용 매출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