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8
- 전환비용
- 48
- 브랜드 / IP 소유
- 50
- 네트워크효과
- 12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18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공시 본문 기준 회사는 도전성·정전분산 소재를 직접 개발·제조해 도전성 원료, 플라스틱 시트·레진, ESD 보호필름·보호막을 공급하고 중국·베트남 법인에서 현지 가공·판매한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도전성 소재 57.35억원(66.99%), 주방기기 27.98억원(32.69%)이다. 삼성전자·LG전자·현대 등 대형 IT·가전 최종고객의 제품 승인 후 협력업체에 판매하고, 자체 원료·특허·정전기 규격 대응은 전환비용과 기술 진입장벽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핵심 소재와 주방기기 매출이 섞여 있고, 주요 고객 비중·제품별 수익성이 제한적으로 공개된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85.61억원, 영업손실은 13.86억원이다. 2025년 매출 501.11억원·영업손실 2.62억원과 전년 1분기 매출 85.04억원·영업손실 11.06억원을 반영한 단순 TTM은 매출 약 501.68억원, 영업손실 약 5.42억원, 영업이익률 약 -1.08%다. 공시상 진행 중인 수주상황은 없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대형 IT 고객의 생산량·승인·단가 인하, 중국·베트남 법인의 수요와 환율, 주방기기 사업의 변동성이 실적을 좌우한다. 소재 고객의 재승인과 반복 발주, 제품 믹스, 연결 자회사 손실과 현금흐름, 수주잔고 부재를 확인해야 한다.
총평
소재 원료·품질승인·특허는 중간 이상의 진입장벽을 제공하지만 비핵심 사업과 최근 연결 적자가 크다. 핵심 소재의 마진과 반복 발주가 회복되는지 확인하는 보수적 중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