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장비가 못 하는 것을 재료가 한다고 규정한다 — 회사가 "반도체 장비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기술적 한계들을 재료의 변화를 통하여 극복하고 있는 상황에서 특히 당사가 생산하고 있는 반도체 박막 재료는 반도체의 성능과 직결" 된다고 적고 반도체 소재가 매출의 92.23% 다.
제품군 다섯을 용도와 물질명으로 각각 — DPT/QPT(미세패턴용 희생막, DIPAS)·SiO/SiN(저온 공정용 절연, HCDS)·High-k(캐패시터 유전막, Cp-Zr)·ACL(하드마스크, Propylene)·확산방지막(TDMAT·4MS)으로 나누고, DPT 를 "EUVL 장비 개발이 미흡하여 DPT 공정이 도입되었고 … 장비기술 간의 불균형 해소에 기여" 라 그 재료가 왜 생겼는지까지 쓴다. 전구체는 웨이퍼가 지나갈 때마다 소모되고 박막의 조성·두께를 정해 레시피와 함께 검증되면 그 라인이 도는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50·진입장벽 50).
적층이 늘수록 쓰는 양이 는다 — "V-NAND의 경우 적층수 증가에 따라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어" 라 적어 미세화·고단화가 곧 수요임을 밝힌다. High-k 도 "20~30nm 미세공정에 대응이 가능한 전구체를 개발하여 납품".
자기 주력이 밀린 것을 스스로 쓴다 — ACL 을 "2008년 국내 및 국외 공급을 시작으로, 그 동안 당사의 매출 비율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던 제품입니다. 현재는 대체 재료 사용으로 인해 사용량이 많이 감소하였으나" 라 적는다 — 소재 회사가 자기 품목의 퇴조를 공시에 남긴 드문 경우다.
글로벌 칩메이커 및 장비 기업들과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기타 매출에 양산평가 목적의 차세대 재료 샘플이 잡힌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아홉 분기 중 흑자가 둘뿐이다 — 2024년 1분기 6.34%와 이번 3.40%뿐이고 나머지가 −1.63% ~ −7.54% 다. 두 해 연간이 모두 적자(−1.38%, −0.85%)인데 원인을 쓰지 않고, 매출은 739.5 → 791.3억으로 늘었다 — 매출이 느는 동안 이익을 못 냈다.
판가를 "고객사의 구매 발주서에 의해 제품을 생산 공급하는 형식으로 … 가격 변동 추이를 적용하기에 적합하지 않으며" 로 생략한다(관찰 9). 발주서가 값을 정한다는 뜻에 가깝다.
원재료 대부분이 수입이다 — 회사가 "미국, 일본, 유럽, 중국 등 일부 주요 선진국으로부터 국내 수입업체를 통해" 받는다고 밝히고 "원재료마다 수입 의존에 상당한 비중" 이라 적는다.
고객 전무(국내 메모리 IDM 이 둘뿐이라 집중도가 구조적)이고 제품군 다섯의 개별 매출도 없어 DPT·High-k 의 크기를 못 잰다. 전방이 메모리 하나인데 사이클 위험 미서술, 연결 없이 별도만, 점유율·경쟁 구도·가동률·수주잔고 없음.
총평
박막 재료 제품군을 용도와 물질명으로 다섯으로 나누고 그 재료가 왜 생겼는지까지 쓰며 자기 주력의 퇴조도 밝힌다. 다만 아홉 분기 중 흑자가 둘뿐이고 매출이 느는 해에도 연간이 적자다 —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