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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30 · KOSDAQ · 기타 정보 서비스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8. 10. 24.

이크레더블

대기업 협력사 신용인증을 표준화한 선점 모델, 1년 갱신, 축적 데이터와 기업·금융기관 연결이 강한 해자를 만든다. 다만 성숙시장과 계절성으로 1분기 마진만 보면 과소평가될 수 있다.

경제적 해자

73%두꺼움

AI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1Q매출액 88억 · 영업이익률 7.9%
매출액 (최대 220억)영업이익률 (0.0% ~ 56.8%)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결론: 표준·데이터·반복 갱신이 만드는 정보서비스 해자

이크레더블은 전자신용인증, 기술신용평가, 기업정보조회, ESG 평가와 TAMZ 결제형 B2B 플랫폼을 운영한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87.85억원, 영업이익률은 7.89%였고 2025년 연간 매출은 500.19억원, 영업이익률은 31.15%였다. 1분기는 재무정보가 갱신되는 3~6월에 매출이 집중되는 계절성이 있어, 2025년 1분기 8.12%와 비슷한 현재 마진보다 TTM 수치를 봐야 한다. TTM 매출은 약 510.57억원, TTM 영업이익률은 30.65%다.

1. 신용인증 표준과 데이터 축적이 진입장벽이다

2026년 1분기 매출 구성금액비중해자와의 관계
전자신용인증서 등45.92억원52.3%대기업 협력사 등록·1년 갱신
기술평가 서비스33.14억원37.7%금융기관 대출 의사결정·현장평가
기업정보조회4.37억원5.0%데이터베이스·모니터링
TAMZ 등 B2B4.42억원5.0%보증·은행 연동 결제 플랫폼

회사는 2001년 신용보증기금과 전자신용인증서비스를 개발하고 2004년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한다. 대기업이 거래 협력사에게 인증서를 요구하면 협력사는 이크레더블에서 발급받고, 보고서 유효기간이 1년이어서 매년 갱신 수요가 발생한다. 수년간 축적된 기업 재무·거래·불량·현장 데이터와 업종별 평가모형 검증 경험은 신규 경쟁사가 단기간에 만들기 어렵다.

또한 대기업 구매담당자, 협력업체, 금융기관, 보증기관을 연결하는 표준이 형성되면 서비스 이용자 모두가 행정비용·신용위험을 줄인다. 이 점에서 단순 기업정보 검색보다 네트워크 효과가 있지만, 강한 소비자 플랫폼처럼 사용자가 늘수록 가격이 자동 상승하는 유형은 아니므로 중간 수준으로 평가했다.

2. 전환비용은 인증·갱신·업무 연동에서 생긴다

대기업 협력업체는 거래관계 개설·유지를 위해 객관적 인증서를 제출하고, 금융기관은 기술·신용평가 결과를 대출 판단에 활용한다. 구매조달 시스템과의 전자문서 연동, 매년 갱신되는 평가모형, 기업정보 모니터링을 다른 사업자로 옮기려면 고객·대기업·금융기관의 업무 프로세스를 함께 바꿔야 한다.

수수료는 기업 규모·거래금액·계약조건에 따라 정해지고, 신용인증은 서비스 제공 전에 현금 선납된다. 선납 구조는 매출채권 위험을 낮추지만 회사가 마음대로 가격을 올릴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인증서가 시장 표준으로 자리잡은 정도, 대기업의 지정 여부와 경쟁 서비스 가격이 가격결정력을 제한한다.

3. 1분기 마진만 보면 사업을 잘못 읽게 된다

2025년 연간 매출 500.19억원에서 2026년 1분기 TTM 매출은 510.57억원으로 늘었고, TTM 영업이익률은 30.65%다. 2025년 2분기 영업이익률 54.47%, 3분기 8.12%, 4분기 15.53%처럼 분기 편차가 크지만 이는 인증 갱신과 재무정보 생성 시점의 계절성이 반영된다. 현재 1분기 영업이익률 7.89%만으로 구조적 수익성 악화라고 판단하지 않았다.

다만 회사가 기업신용정보 시장을 성숙시장으로 보고 향후 성장성을 낙관하기 어렵다고 공시한다. 2026년 3월 출시한 글로벌 기업정보 플랫폼 ebiis와 녹색금융·ESG 서비스는 성장 옵션이지만, 아직 핵심 인증사업의 규모를 대체했다고 볼 수 없다.

점수 근거

항목점수판단
진입장벽78허가·표준화·20년 이상 데이터·평가모형
전환비용72대기업 조달·금융평가·1년 갱신·업무연동
브랜드/IP78선도 인증 브랜드와 2004년 특허·업종별 노하우
네트워크효과58대기업·협력사·금융기관 연결의 간접 양면효과
가격결정력62표준·선납·반복 수요, 시장 성숙·수수료 경쟁 제약
마진추세72TTM 30.65%, 1분기 계절성은 감안하되 변동성 존재

최종 73점은 반복 갱신과 데이터·표준의 질을 높게 본 결과다. 성숙시장과 규제·정책 변화의 가능성 때문에 80점 이상은 부여하지 않았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핵심 리스크

  1. 1.매출이 3~6월에 집중되는 계절성이 강해 분기 실적만으로 추세를 판단하기 어렵다.
  2. 2.기업신용정보 시장이 성숙단계라는 회사의 설명처럼 기존 인증사업의 성장률이 둔화될 수 있다.
  3. 3.정부 조달·금융기관의 인증서 요구, 신용정보 보호 규정과 평가모형 규제가 변하면 사업 방식이 영향을 받는다.
  4. 4.데이터 정확성·보안·개인정보 사고가 발생하면 표준 서비스로서의 신뢰가 훼손될 수 있다.
  5. 5.ebiis·ESG·녹색금융·TAMZ는 성장 옵션이지만 현재 핵심 매출을 대체할 만큼 규모가 확인되지 않았다.

총평

총평: 73점 — 반복 갱신과 표준화가 핵심인 데이터 해자

이크레더블은 신용인증서를 한 번 판매하는 회사가 아니라 대기업 협력사와 금융기관의 의사결정 과정에 매년 갱신되는 데이터를 공급한다. 2001년부터 쌓은 평가모형과 기업정보, 선납·반복 수요, 조달·금융기관 연동은 전환비용과 진입장벽을 함께 만든다. 다만 네트워크 효과는 간접적이고 시장은 성숙해 있으며 1분기 마진은 계절성의 영향을 받는다. 다음에는 갱신률, 인증서 발급 기업 수, 주요 대기업별 이용 확대와 ebiis·ESG의 실제 매출 기여를 확인해야 한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1Q88억7억7.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05억15억13.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97억15억15.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20억120억54.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77억6억8.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89억15억16.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90억16억17.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04억116억56.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67억2억3.7%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1Q

매출액
88억
영업이익
7억
당기순이익
7억
영업이익률
7.89%
자산총계
560억
자본총계
332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수집 2026. 08. 07.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78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72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78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8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62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72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이 점수의 출처

평가 주체
AI 평가
기준 공시
2026 1Q
접수번호
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룰 기반 점수
54%
모델 버전
gpt-5-codex
평가 시점
2026. 08. 18.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73% AI 평가현재2026. 08. 18.
  2. 5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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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