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메모리가 아니라 전력을 다루는 반도체다.
비메모리 전력 반도체를 중심으로 WorldWide SSTR Market 에서 해외 글로벌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한다고 회사가 쓰고, 오랜 기간 국내 굴지의 가전·자동차 제조 기업과 협력해 왔다. 전력 반도체는 전류를 켜고 끄고 전압을 바꾸는 소자라 가전과 자동차의 전장화가 진행될수록 대당 개수가 늘어난다.
매출이 국내와 해외로 반반이다 — 1분기 연결 643억 중 TR·IC·기타제품을 국내 삼성 및 엘지 등에 334억, 해외 동아시아 지역 및 일본 등 다양한 국가에 309억을 판다. 국내 세트사 물량과 해외 물량이 서로를 받치는 구조이고, 이 프레임에서 부품사가 반복해서 감점된 자리가 "국내 한 그룹 집중"이었다.
현지 조직이 그 해외 매출을 받친다 — 11개의 현지법인 및 해외 영업망을 통해 공급하고 글로벌 대형 유통사와의 파트너십으로 네트워크를 넓힌다. 종속회사가 KEC THAILAND 와 WUXI KEC SEMICONDUCTOR 로 지배기업과 동일한 업종이라 생산·판매가 같은 사업에 묶인다.
시장 규모를 출처와 함께 낸다 — 세계 반도체 무역협회(WSTS)의 2025년 4분기 전망을 인용해 2026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전년 대비 26.3% 증가한 9,755억 달러가 될 것이라 하고, 주력 시장인 SSTR 은 2024년 17.1억 달러 → 2025년 18.3억 달러(+6.9%) → 2026년 19.3억 달러(+5.1%) 로 3년을 적는다. 자기 시장의 크기와 성장률을 숫자로 내는 회사가 드문 편이다.
소자는 세트 설계와 함께 검증된다. 전력 반도체는 전압·전류 사양과 발열이 회로에 맞춰지므로 승인 후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45). 웨이퍼 공정과 패키징 설비를 함께 갖추는 데 투자가 든다(진입장벽 45).
산업의 성격도 정확히 적는다 — "경기순환에 따라 호황과 불황을 반복해 왔으며 제품수명주기가 매우 짧은 특징" 이라는 것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아홉 분기가 전부 적자다. −2.61%부터 −14.11% 사이이고 두 해 연간이 −5.46%·−9.48% 다. 흑자 분기가 하나도 없는 열한 번째 사례인데 회사가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별도가 더 나쁘다 — 2025년 −12.90%(4분기 −16.43%)이고 이번 −12.40% 다. 별도 매출이 616.2억으로 연결(643.3억)의 96% 라 본체가 그대로 손실이고, 연결이 −7.52% 로 별도보다 나은 차이가 설명되지 않는다.
매출이 2,431.7 → 2,296.2억으로 2년 −5.6% 다.
SSTR 시장이 성장한다고 쓰면서 자기 매출은 줄었다. 2024년 17.1억 달러 → 2025년 18.3억 달러로 +6.9% 인 시장에서 이 회사 매출은 −5.6% 이므로 점유율이 빠지고 있다는 뜻인데 자기 점유율·순위·경쟁사가 하나도 없다.
"글로벌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의 근거가 없다. SSTR 시장의 상위 업체는 일본·유럽·중국에 있는데 그 구도가 서술되지 않는다.
고객 비중이 없다. 국내 334억이 삼성·LG 등이라 했지만 각각의 비중과 해외 309억의 국가별 구성이 없다.
11개 현지법인의 실적이 없다. 태국·중국 법인이 생산인지 판매인지, 얼마를 만드는지 확인되지 않는다.
판가·원재료·가동률·수주잔고도 전부 없다. 전력 반도체는 중국 업체의 저가 공세가 이어지는 영역인데 그 서술도 없다.
총평
41. 비메모리 전력 반도체로 국내 334억·해외 309억이 반반이라 한 시장에 걸리지 않고, 11개 현지법인과 해외 영업망을 두며, SSTR 시장 규모를 WSTS 출처로 3년치 낸 것이 근거다.
어보브반도체(43)보다 두 점 아래다. 그쪽은 MCU 가 소프트웨어·개발환경과 함께 팔려 고객 코드가 쌓인다는 것을 회사가 직접 서술하고 국내 MCU 1위·1,000여 종 을 냈다. 이 회사는 자기 점유율이 없다.
LB세미콘(41)과 같은 점수다 — 둘 다 아홉 분기 중 대부분이 적자이고 비메모리 쪽에 있으며 고객 자료가 얇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셋이다. 아홉 분기가 전부 적자에 별도가 −12.40% 이고, 시장이 +6.9% 자라는데 자기 매출은 −5.6% 라 점유율이 빠지는 것으로 보이며, "글로벌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라 쓰면서 점유율·경쟁사·고객 비중이 전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