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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00 · KOSDAQ · 전자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7. 10. 24.

현우산업

PCB를 자동차·전기차 전장과 디스플레이·정보통신에 공급하고 판가와 원재료 값을 3년 시계열로 나란히 공시한다. 매출이 2년 +15.1%이고 9분기 적자가 없다. 다만 CCL이 2년 +37.3% 오르는 동안 판가는 +1.2%에 그쳐 전가율이 약 3%이고, 이 프레임에서 확인된 최저값이다.

경제적 해자

40%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754억 · 영업이익률 5.7%
매출액 (최대 754억)영업이익률 (0.0% ~ 8.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판가와 원재료 값을 3년 시계열로 나란히 공시한다.

제29기제30기제31기 1Q
판가 — 다층(원/㎡)184,644184,871186,768
판가 — 양면69,37962,05167,727
원재료 — CCL(원)18,88421,20725,936
원재료 — PP3,5293,8234,272
원재료 — COPPER FOIL20,23922,58022,925

둘을 같은 표 형식으로 내는 회사가 이 프레임에서 절반이 안 되고, 그 덕에 전가율을 직접 계산할 수 있다.

전방이 셋이다.

"당사는 자동차 및 전기차전장 분야, 디스플레이 분야, 정보통신 분야의

국내외 주요 고객사에 PCB를 공급하고 있으며

당기말 기준 매출의 구성은 내수 59.1%, 수출(직수출 및 LOCAL) 40.9% 입니다."

전기차 전장이 명시적으로 들어가 있다 — 전동화로 차량당 전자제어 유닛이 늘어나는 방향이고, 관찰 11-1의 기회 쪽이다.

다층 PCB 가 89.5%다. 양면(8.6%)보다 층수가 많고 공정이 길어 단가가 2.8배(186,768원 vs 67,727원)이고, 회사가 그쪽에 집중돼 있다.

매출이 2년 +15.1%다(2,062억 → 2,374억). 이번 1분기는 607억으로 +19.9%(506억 → 607억)이다.

9분기에 적자가 없다.

1Q2Q3Q4Q연간
20246.56%4.85%2.04%0.86%3.76%
20251.91%4.47%8.01%3.55%4.65%
20265.54%

연간 마진이 3.76% → 4.65%로 올랐고, 이번 1분기 5.54%는 전년 동기(1.91%)의 세 배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원재료가 오르는 동안 값을 거의 못 올렸다.

2년 변동
CCL(원재료의 64.7%)+37.3%
PP(20.4%)+21.1%
COPPER FOIL(14.9%)+13.3%
다층 판가(매출의 89.5%)+1.2%

전가율이 약 3%다. 관찰 9에서 실측한 회사들과 나란히 놓으면

회사판가원재료전가율
KX하이텍+87.7%+16.1%초과
상신이디피+31.9%+18.8%초과
대주전자재료+104%+336%약 31%
네패스+9.9%+122.5%약 8%
한국단자공업+3%+36.2%약 8%
현우산업+1.2%+37.3%약 3%

이 프레임에서 확인된 최저값이다. 값을 정하는 쪽이 전혀 아니라는 뜻이고, 가격결정력 20 은 그 실측이다.

그리고 회사가 값의 변동 원인을 이렇게 쓴다.

"가격변동원인 : 환율의 변동 및 고객의 사양 변경 등"

환율과 고객이 정한다 — 회사가 관여하는 항목이 없다.

원재료의 64.7%가 CCL 이다. 그 CCL 을 만드는 회사 중 하나가 같은 배치의 두산(전자BG, 마진 30.1%) 이다. 만드는 쪽은 30%를 벌고 사서 쓰는 쪽은 5%를 번다.

분기 마진이 0.86%까지 내려간 적이 있다. 폭이 7.15%p 이고 2024년 3·4분기가 2.04%·0.86%였다. 연간 3.76%가 그 결과이고, 지금 5.54%가 구조인지 국면인지 판단할 시계열이 짧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국내외 주요 고객사"라고만 쓰고 10% 이상 매출처 정보가 없다. 전장 PCB 는 완성차 티어1에 가는 구조인데 어느 곳인지 모른다.

브랜드가 없고 주요상표 칸이 비어 있다. 설계는 고객 것이고 회사는 그 도면대로 만든다.

분기 매출이 607억이다. 관찰 6의 문턱은 넘지만 PCB 는 장치산업이라 가동률이 마진을 정하는데 그 규모에서 고정비 레버리지가 양방향으로 크게 작동한다.

PCB 는 경쟁이 심하다. 중국·대만 업체가 같은 다층 제품을 만들고, 회사가 그 경쟁 구도를 서술하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자동차·디스플레이·정보통신 셋의 마진이 다를 텐데 매출조차 나뉘지 않는다.

총평

40. 대덕전자(45)·코리아써키트(42) 아래, 아비코전자(40)와 같은 자리에 둔다.

현우산업이 40에 묶인 이유는 전가율 하나로 충분하다. CCL 이 2년 +37.3% 오르는 동안 다층 판가는 +1.2%였다 — 관찰 9가 실측한 여섯 회사 중 최저이고, 네패스(8%)·한국단자공업(8%)보다도 낮다.

그리고 회사가 값의 변동 원인을 "환율의 변동 및 고객의 사양 변경"이라고 쓴다. 회사가 정하는 항목이 하나도 없다.

40에 둔 근거는 셋이다 — ① 판가와 원재료를 같은 형식으로 3년 공시해 그 사실을 스스로 드러냈다 ② 매출이 2년 +15.1%이고 이번 분기 +19.9%다 ③ 9분기에 적자가 없고 연간 마진이 3.76% → 4.65%로 올랐다.

이 프레임이 반복해서 확인한 것 — 감점할 근거를 준 것 자체가 판단을 가능하게 한다. 값을 공시하지 않는 회사는 이 계산조차 못 한다.

코리아써키트(42) 아래인 것은 그쪽이 PCB·FPCB·반도체 패키징을 수직으로 갖고 베트남 법인이 둘이기 때문이다. 현우산업은 PCB 단일이다.

전기차 전장 비중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전방 셋 중 그쪽이 자라는 축인데 매출이 나뉘지 않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754억43억5.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607억34억5.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608억22억3.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643억51억8.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617억28억4.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506억10억1.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454억4억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499억10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545억26억4.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564억37억6.6%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754억
영업이익
43억
당기순이익
60억
영업이익률
5.72%
자산총계
2,222억
자본총계
1,274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0%
룰 기반 점수
25%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5%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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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