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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30 · KOSDAQ ·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7. 01. 30.

네오팜

아토팜이 민감성 스킨케어에서 20년 연속 브랜드 1위이고 자체 제형 기술(MLE)이 있다. 다만 마케팅·수수료가 매출의 26.9%이고 내수가 85.6%다

경제적 해자

40%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5 4Q (공시 2025 사업)매출액 364억 · 영업이익률 19.8%
매출액 (최대 364억)영업이익률 (0.0% ~ 24.6%)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08.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6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5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6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년 연속 브랜드 1위다

"당사 대표 브랜드인 아토팜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민감성 스킨케어 부문' 20년 연속(2007년~2026년) 1위를 차지하며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20년은 짧은 유행이 아니다. 민감성 피부·아토피 케어는 한번 맞는 제품을 찾으면 바꾸지 않는 영역이고, 그 습관이 20년간 브랜드를 지켰다.

브랜드/IP 65점은 이번 배치 최고이고, 삼양식품(80)·크래프톤(85)·액토즈소프트(70) 다음 구간이다.

브랜드가 다섯이고 각각 다른 자리에 있다

브랜드포지션
아토팜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리얼베리어피부장벽 전문 더모코스메틱
더마비생활보습 바디 전문
티엘스클린뷰티
제로이드메디컬 스킨케어

한 브랜드에 몰려 있지 않고, 서로 다른 채널과 가격대를 덮는다. 달바글로벌(35)이 단일 브랜드인 것, 에이피알(33)이 화장품 76.3%에 디바이스 22.4%인 것과 다른 구조다.

효능을 제형 기술로 설명한다

"당사의 제품은 피부장벽기능의 이해를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하여 특정 원료 함유로 인한 효과가 아닌 당사 독자적 제형 기술인 MLE(건강한 사람의 피부지질구조와 유사한 구조를 갖는 제형)를 기반으로 한 효능과 효과를 입증하는 우위성을 갖고 있습니다."

원료가 아니라 제형이 기술이라는 주장이다. 원료는 누구나 살 수 있지만 제형 구조는 복제가 어렵다. 달바글로벌(35)이 "공장 없는 OEM, R&D 0.28%"로 깎인 것과 대비되는 지점이다.

마진이 3년째 흔들리지 않는다

기간매출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4 연간1,191.9억248.3억20.8%
2025 연간1,321.0억288.5억21.8%
TTM1,367.5억299.0억21.9%
2025 1분기315.7억76.5억24.2%
2026 1분기362.2억87.0억24.0%

분기별로도 19.7% ~ 24.2% 안에 있다. 폭이 4.5%p로 티씨케이(3.2%p)·하이록코리아(6.0%p)와 같은 구간이고, 이번 배치의 프로텍(49.3%p)·PI첨단소재(19.2%p)와 대비된다.

매출도 3년 연속 늘었다(1,192 → 1,321 → 1,368억).

수출이 늘고 있다

기간화장품 수출증감
2024163.8억—
2025251.8억+53.7%
2026 1분기50.6억(연율 202억)

내수(1,059.5 → 1,015.4억)가 제자리인 동안 수출이 절반 넘게 늘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마케팅·수수료가 매출의 26.9%다

항목2026 1분기매출 대비전분기
광고선전비33.0억9.1%26.0억
판매수수료29.2억8.1%28.5억
지급수수료15.0억4.2%10.2억
판매촉진비11.3억3.1%8.2억
운반비9.1억2.5%8.3억
포장비2.1억0.6%2.0억
합계99.7억26.9%—

이 평가의 첫 판정 원칙이 "매출 대비 마케팅·유통 수수료 비중이 높으면 해자가 아니라 시장에 내는 임차료"다.

더블유게임즈 48.0% > 디어유 40.5% > 에이피알 37.2% > 달바 31.1% >

네오팜 26.9% ≈ F&F 26.9% > 리파인 25.5% > 원텍 20.6% > 롯데관광개발 15.9% >

클래시스 13.4% > 케이티앤지 10.7% > 삼양식품 2.82% > 리노공업 0.64%

F&F(33)와 정확히 같은 수준이다. 20년 1위 브랜드를 갖고도 매출의 4분의 1 이상을 파는 데 쓴다.

판매수수료 8.1%는 유통 채널(H&B스토어·온라인 플랫폼)에 내는 몫으로 보이고, 광고선전비 9.1%는 브랜드를 유지하는 비용이다. 둘 다 멈출 수 없는 지출이다.

내수가 85.6%다

구분2026 1분기비중
내수310.2억85.6%
수출50.6억14.0%

수출이 빠르게 늘고 있지만 아직 7분의 1이다. 한국 화장품 시장의 크기가 이 회사의 천장이고, 그 시장은 인구·소비 사이클을 그대로 받는다.

내수 매출은 2024년 1,059.5억 → 2025년 1,015.4억으로 오히려 줄었다. 성장이 전적으로 수출에서 나온다.

전환비용이 소비재 수준이다

민감성 피부 케어는 재구매율이 높은 편이지만, 계약도 시스템도 아니다. 소비자가 다음 달에 다른 브랜드를 쓰는 데 아무 비용이 들지 않는다.

광고선전비 9.1%를 매년 써야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에이피알(33)에서 "광고를 멈추면 브랜드가 유지되지 않는다"고 적었고, 네오팜도 정도의 차이일 뿐 같은 구조다.

전환비용 35점은 이번 배치에서 가장 낮은 축이다.

진입장벽이 규제에서 오지 않는다

화장품은 제조판매업 등록만 하면 만들 수 있고, OEM/ODM 업체가 발달해 있어 자본이 크지 않아도 브랜드를 낼 수 있다. 실제로 달바글로벌·에이피알 같은 후발 브랜드가 빠르게 커졌다.

아토팜의 20년은 진입장벽이 아니라 축적의 결과이고, 그것을 지키는 비용이 광고선전비 9.1%다.

MLE 제형 기술의 특허 보유 현황이나 만료 시점이 공시 요약에 제시되지 않는다.

확인하지 못한 것

  • 브랜드별 매출 비중을 모른다. 아토팜이 얼마이고 나머지 넷이 얼마인지 없다. 20년 1위 브랜드의 실제 기여도를 확인할 수 없다.
  • MLE 제형의 특허 보유 현황과 만료 시점을 모른다.
  • 채널별 매출(H&B·온라인·병의원)을 모른다. 판매수수료 8.1%가 어느 채널에 나가는지 알 수 없다.
  • 수출 지역 구성을 모른다.
  • 연구개발비를 확인하지 못했다. 달바글로벌(0.28%)과 비교할 근거가 없다.
  • 제품 가격 추이를 모른다.

총평

40점

시프트업(40)·원텍(40)·한미반도체(40)와 같은 자리다.

화장품 회사 넷을 나란히 놓으면 위치가 분명하다.

**네오팜 40**달바글로벌 35에이피알 33F&F 33
브랜드5개, 아토팜 20년 1위1개자체 4개빌림(MLB)
기술자체 제형(MLE)R&D 0.28%디바이스 내재화—
마케팅·수수료26.9%31.1%37.2%26.9%
마진(TTM)21.9%26.3%25.0%27.4%
분기 마진폭4.5%p———
수출14.0%—80%47.0%

달바·에이피알 위에 놓는 근거는 두 가지다. ① 브랜드가 다섯이고 그중 하나가 20년 연속 1위다 ② 효능의 근거를 원료가 아니라 자체 제형 기술로 설명한다. 달바는 공장이 없고 R&D가 0.28%였다.

그럼에도 40에서 멈춘 이유는 마케팅 26.9%다. 20년 1위 브랜드가 매출의 4분의 1 이상을 파는 데 쓴다면, 그 1위를 지키는 것이 브랜드가 아니라 지출이라는 뜻이다. 삼양식품(50)이 광고선전비 2.82%로 24.8%를 낸 것과 비교하면 차이가 분명하다.

선광(44)·프로텍(42) 아래인 이유 — 선광은 항만 부지라는 대체 불가한 자리를 갖고 마케팅이 필요 없고, 프로텍은 장비 단가를 20.7% 올렸다. 네오팜은 값을 올렸다는 증거가 없다.

클래시스(45) 아래인 이유 — 클래시스는 마케팅 13.4%로 절반이고 마진이 42.7%다. 소모품이라는 반복 매출 축도 있다.

이 점수의 가장 큰 강점은 안정성이다. 분기 마진폭 4.5%p는 이번 배치에서 가장 좁고, 매출도 3년 연속 늘었다. 화장품 회사에서 이런 궤적은 드물다.

다시 볼 조건

  • 광고선전비 9.1%가 내려가도 마진이 유지되는가. 브랜드가 자립했는지가 여기서 갈린다.
  • 수출 비중이 14.0%에서 크게 오르는가. 내수 정체를 수출이 뚫어야 성장이 이어진다.
  • 브랜드별 매출이 공시되는가. 아토팜 의존도가 드러나면 재평가해야 한다.
  • MLE 특허 현황이 공시되는가.

이 평가는 공시 원문과 재무 수치에 근거한 주관적 판단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5 4Q공시: 2025 사업364억72억19.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22억68억2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20억70억21.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316억78억24.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340억67억19.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62억51억19.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306억61억19.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82억68억24.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5 4Q

매출액
364억
영업이익
72억
당기순이익
68억
영업이익률
19.82%
자산총계
2,178억
자본총계
1,954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5 사업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0%
룰 기반 점수
5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08.
  2. 5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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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