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5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5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국내 유일 제조업체라고 쓴다
"연결회사가 영위하는 기초화합물(불소화합물) 사업은 40여년간 축적된 불소기술의 노하우와 고도화된 공정기술을 활용하여 국내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한 사업 부문이며, 환경규제에 의한 높은 진입장벽과 고도화된 기술을 통해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생산, 판매하는 등 국내 및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사업입니다. 現 2차전지 전해질(육불화인산리튬 : LiPF6) 및 반도체용 특수가스(육불화부타디엔 : C4F6)를 생산하는 국내 유일 제조업체로"
두 제품 모두 국내 유일이라고 명시한다.
LiPF6는 리튬이온 배터리 전해액의 핵심 염이다 — 전해액 업체가 사서 쓴다.
C4F6는 반도체 고종횡비 식각(HARC)에 쓰이는 가스다 — 3D NAND 적층이 높아질수록 수요가 는다.
불소화합물은 취급 자체가 규제 대상이다 — 불산 계열은 유해화학물질관리법, 냉매(HFC)는 몬트리올의정서 키갈리 개정으로 생산·수입 쿼터가 걸린다.
진입장벽 65는 그 규제와 40년 공정 축적에 근거한다 — 이 프레임에서 상위권이다.
| 회사 | 진입장벽 | 근거 | 최종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70 | 방위사업법 지정 | 47 |
| SK가스 | 70 | 저장기지 48만톤 + 복점 | 46 |
| 케이티앤지 | 70 | 광고 규제 | 52 |
| 후성 | 65 | 불소 환경규제 + 40년 공정, 국내 유일 | 45 |
| 한전KPS | 65 | 원자력 정비 자격 | 45 |
기초화합물 단가가 2년 +94.5%다
(단위: 원/kg, 별도 기준)
| 품목 | 제21기 1분기 | 제20기(2025) | 제19기(2024) | 2년 증감 |
|---|---|---|---|---|
| 기초화합물(냉매 外) | 27,431 | 17,324 | 14,104 | +94.5% |
두 해 만에 두 배가 됐다.
회사가 매출 증가의 원인을 밝힌다.
"2026년 1분기 매출(누계)은 141,446백만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32.1%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냉매류 판매 호조를 중심으로 주요 사업 부문의 매출이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종속회사 한텍의 실적이 확대된 데 기인합니다."
냉매(HFC)는 키갈리 개정에 따라 생산량이 단계적으로 감축된다 — 공급이 줄면서 값이 오르는 구조다.
관찰 9번의 유형 중 "공급 축소"에 가깝다 — 다만 그 축소가 규제로 정해져 있고 되돌아가지 않는다는 점이 동원수산(일본 감척)과 다르다.
원재료는 형석 하나다(매입의 100%).
형석 값 추이를 공시하지 않아 전가율을 계산할 수 없다.
사업이 네 축으로 갈라진다
| 부문 | 주요 제품 | 용도 |
|---|---|---|
| 냉매 | K-22, K-4060 외 | 가전용(에어컨·냉장고), 산업용(자동차·발포제·소화제) |
| 2차전지 소재 | LiPF6 외 | 2차전지 전해질 및 첨가제 |
| 무기불화물 | — | 반도체 케미칼 원료, LCD 에칭, 금속 세정 |
| 반도체 특수가스 | C4F6, WF6 외 | 반도체 에칭·증착 |
전방이 가전·자동차·2차전지·반도체·디스플레이로 나뉜다.
"연결회사의 냉매, 2차전지 소재, 무기불화물, 반도체 특수가스 등의 기초화합물 화학소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유수의 국내 및 해외 전방 가전사, 반도체 생산 업체, 전해액 Maker 업체 등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고객을 실명으로 든다.
반도체 소재는 팹에서 승인받으면 공정이 바뀌기 전까지 간다 — 전환비용 55의 근거다.
해외가 기초화합물의 56.6%다
(단위: 백만원)
| 부문 | 구분 | 2026 1Q | 2025년 | 2024년 |
|---|---|---|---|---|
| 기초화합물 | 국내 | 42,780 | 151,128 | 125,575 |
| 해외 | 55,830 | 168,301 | 174,797 | |
| 소계 | 98,610 | 319,429 | 300,372 | |
| 화공기기 | 국내 | 10,529 | 49,479 | — |
기초화합물의 56.6%가 해외 매출이다.
매출이 늘고 마진이 회복했다
| 분기 | 매출 | 마진 |
|---|---|---|
| 2024 1Q | 1,085.7억 | −8.7% |
| 2024 2Q | 1,119.3억 | 3.8% |
| 2024 3Q | 1,068.7억 | −1.7% |
| 2024 4Q | 1,104.3억 | −2.4% |
| 2025 1Q | 1,071.2억 | −0.1% |
| 2025 2Q | 1,242.1억 | 11.9% |
| 2025 3Q | 1,209.9억 | 4.8% |
| 2025 4Q | 1,192.4억 | 4.1% |
| 2026 1Q | 1,414.5억 | 6.6% |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마진 |
|---|---|---|---|
| 2024 | 4,378.0억 | −95.8억 | −2.2% |
| 2025 | 4,715.6억 | 253.5억 | 5.4% |
| TTM | 5,058.9억 | 347.1억 | 6.9% |
2024년 연간 적자에서 TTM 6.9%로 돌아왔다.
매출도 2년 +15.6%이고 이번 분기가 +32.0%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4년이 연간 적자였고 적자 분기가 넷이다
2024 1Q −8.7%, 2024 3Q −1.7%, 2024 4Q −2.4%, 2025 1Q −0.1%.
2024년 연간이 −2.2%(−95.8억)였다.
아홉 분기 중 넷이 적자다.
2024 1분기는 매출 1,085.7억에 손실 94.2억이다.
전기차 수요 둔화로 LiPF6 값이 급락한 국면이었다 — 리튬 값과 함께 움직인다.
이 프레임에서 2차전지 소재 회사의 적자 이력을 반복해서 봤다.
| 회사 | 적자 이력 | 최종 |
|---|---|---|
| 에코프로머티 | 별도 9분기 내리 적자 | 35 |
| 상신이디피 | 2024년 −3.3%, 적자 3/9 | 42 |
| 후성 | 2024년 −2.2%, 적자 4/9 | 45 |
| 대주전자재료 | 없음 | 44 |
후성이 45인 것은 사업이 네 축으로 갈라져 있고 국내 유일 지위가 명시돼 있기 때문이다.
다만 분기 폭이 20.6%p다(−8.7 ~ 11.9%).
함정 1-1의 기준을 넘으므로 TTM 6.9%로 읽었다.
화공기기가 33.2%다
| 사업부문 | 품목 | 매출(백만원) | 비율 |
|---|---|---|---|
| 기초화합물(냉매 외) | 반도체 특수가스, 2차전지 소재, 냉매 | 94,421 | 66.8% |
| 화공기기 | 열교환기, 저장탱크 등 | 47,025 | 33.2% |
2022년 12월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편입된 ㈜한텍이다.
이 프레임에서 한텍을 40점으로 평가했다.
한텍 40 — 티타늄 화공기기, Bechtel·KBR 납품 이력. 단 시계열 3분기, 36.8→21.5→16.2%
즉 40점짜리 회사가 매출의 3분의 1을 차지한다.
화공기기는 수주 제작이라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
"화공기기의 경우 주문방식에 의한 100% 수주제품을 생산하며 제품마다 규격과 원재료가 상이하여 일률적인 제품가격 산정이 불가합니다."
값을 공시하지 않는다.
그리고 부문별 영업이익을 공시하지 않는다 — 기초화합물과 화공기기의 마진 차이를 모른다.
한텍의 마진이 36.8 → 16.2%로 내리던 회사이므로, 연결 마진 6.9% 중 그쪽이 얼마를 깎는지 확인할 수 없다.
관찰 13번의 판별 도구를 쓸 수 없다.
냉매 단가 상승이 규제 국면이다
단가 +94.5%의 주된 원인이 냉매로 보인다 — 회사가 "냉매류 판매 호조"를 매출 증가 원인으로 든다.
HFC 냉매는 키갈리 개정에 따라 2024년부터 국내 생산·수입이 단계적으로 감축된다.
공급이 줄어 값이 오르는 것이고, 회사가 올린 것이 아니다.
그리고 그 감축은 계속된다 — 장기적으로는 HFC 자체가 사라지는 방향이고, 저GWP 대체 냉매(HFO)로 넘어가야 한다.
회사가 그 전환 계획을 서술하지 않는다.
즉 지금의 값 상승은 사업이 좋아진 것이 아니라 규제가 만든 희소성일 수 있다.
가격결정력 50은 그 절충이다 — 국내 유일 생산자라는 지위는 실재하지만, 값을 올린 주체가 규제다.
원재료 값을 공시하지 않는다
원재료가 형석 하나인데(매입의 100%) 그 값 추이를 밝히지 않는다.
형석은 중국이 세계 생산의 절반을 넘게 차지하는 광물이고, 수출 통제 대상이 될 수 있다.
판가 +94.5%가 원가 상승을 넘긴 것인지 실제 마진 개선인지 가를 수 없다.
다만 마진이 −2.2 → 6.9%로 오른 것을 보면 전가를 넘어선 것으로 보인다.
확인하지 못한 것
- 부문별 영업이익 — 기초화합물과 화공기기
- 제품별 매출 — 냉매·2차전지 소재·무기불화물·특수가스의 비중
- 형석 값 추이
- 고객 집중도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각각 얼마인지
- LiPF6 사업의 현재 상태 — 2024년 적자의 주원인으로 보인다
- C4F6 매출과 성장
- 해외 지역 구성
- 냉매 쿼터와 대체 냉매 전환 계획
- 한텍의 개별 실적
첫 번째와 둘째가 특히 중요하다. 네 축이라고 쓰지만 각각의 크기를 모른다.
브랜드가 없고 규모가 작다
화학 소재는 규격으로 팔린다.
"국내 유일"이라는 지위 서술은 있지만 점유율 숫자는 없다.
분기 1,414.5억, 연 5,059억이다.
글로벌 불소화학 회사(다이킨·솔베이·허니웰)와 자릿수가 다르다.
총평
45점
인선이엔티(45)·한국단자공업(45)·한전KPS(45)와 같은 자리다. 이 배치 공동 최고점이다.
좋은 것 — 회사가 "2차전지 전해질(LiPF6) 및 반도체용 특수가스(C4F6)를 생산하는 국내 유일 제조업체" 라고 명시한다. 40여년 불소기술과 환경규제가 진입장벽이고(65, 이 프레임 상위권), 불소화합물은 취급 자체가 규제 대상이다. 기초화합물 단가가 2년 +94.5% 로 두 배가 됐다. 냉매·2차전지 소재·무기불화물·반도체 특수가스 네 축이 가전·자동차·2차전지·반도체·디스플레이로 갈라지고 고객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로 실명이다. 기초화합물의 56.6%가 해외다. 2024년 연간 적자에서 TTM 6.9%로 돌아왔고 매출이 2년 +15.6%, 이번 분기 +32.0%다.
나쁜 것 — 2024년 연간이 −2.2% 였고 아홉 분기 중 넷이 적자다(−8.7%까지). 분기 폭이 20.6%p다. 화공기기가 33.2% 인데 그 회사(한텍)를 이 프레임에서 40점으로 평가했고 마진이 36.8 → 16.2%로 내리던 중이었다 — 부문별 손익을 공시하지 않아 연결 마진에서 그쪽이 얼마를 깎는지 모른다. 단가 +94.5%의 주된 원인이 냉매인데 HFC는 키갈리 개정으로 생산이 감축되는 중이다 — 회사가 올린 값이 아니라 규제가 만든 희소성이고, 장기적으로는 HFC 자체가 사라진다. 대체 냉매 전환 계획을 서술하지 않는다. 원재료(형석) 값을 공시하지 않아 전가율을 계산할 수 없다. 제품별 매출도 없다 — 네 축의 크기를 모른다.
"국내 유일" 소재 회사 넷에서 위쪽이다.
| 원익머트리얼즈 47 | 이엔에프테크놀로지 47 | **후성 45** | 레이크머티리얼즈 45 | |
|---|---|---|---|---|
| 지위 | 순도 99.9995%+ | 폐액 회수 진입장벽 | LiPF6·C4F6 국내 유일 | TMA 세계 4번째 |
| 규제 장벽 | — | — | 불소 환경규제 | — |
| 단가 | — | — | +94.5% | 미공시 |
| 적자 이력 | 없음 | 없음 | 4/9, 2024년 연간 | 없음 |
| 이질 부문 | 없음 | 없음 | 화공기기 33.2% | 없음 |
| 마진 | 17.8% | 14.6% | 6.9% | 10.4% |
47 둘에 2점 못 미친 이유는 적자 이력과 이질 부문이다. 그쪽은 적자 분기가 없고 마진이 14~18%인데, 후성은 아홉 분기 중 넷이 적자였고 매출의 3분의 1이 40점짜리 화공기기다.
47로 올리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2024년 연간 적자에 적자 분기 4개다. LiPF6가 리튬 값과 함께 움직여 사이클이 크다 ② 화공기기 33.2%가 이 프레임에서 40점인 회사이고 부문별 손익이 없다 ③ 단가 +94.5%가 냉매 규제 감축이 만든 값이다. 그 규제는 계속되고 HFC 자체가 사라지는 방향인데 대체 계획을 쓰지 않는다
43으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규제 장벽과 국내 유일 지위다. 불소화합물은 규제가 진입을 막고, LiPF6와 C4F6를 국내에서 이 회사만 만든다. 그리고 고객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이고 해외가 56.6% 다.
다시 볼 조건
- 부문별·제품별 매출과 손익이 공시되면 — 네 축의 크기와 화공기기의 영향이 드러난다
- 냉매를 뺀 마진이 확인되면 — 규제 국면과 사업 실력이 갈린다
- C4F6 매출이 늘면 — HARC 식각 수요는 3D NAND 적층과 함께 자란다
- 두 분기 더 흑자를 유지하면 — 2024년 적자가 지나갔는지 확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