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25
- 전환비용
- 28
- 브랜드 / IP 소유
- 48
- 네트워크효과
- 2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18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판단\n네오리진은 보안사업을 분할·매각한 뒤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을 주력으로 하고, 2026년 3월부터 자회사 넥스버스의 숏폼 드라마 플랫폼 탑릴스를 추가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66.81억원은 전부 게임사업에서 발생했고 숏폼 드라마 매출은 0원이다. 2025년 매출도 게임 309.52억원, 숏폼 0.96억원으로 사실상 단일 게임 흥행에 의존한다.\n\n여신전쟁 원천 IP를 인수했고, 한국·일본 독점 운영계약과 권력의 법칙·어둠의 신부들 계약, 싱가포르 글로벌 퍼블리싱 채널을 보유한 점은 콘텐츠 확보 역량이다. 그러나 퍼블리셔는 IP 소유·계약기간·매출쉐어·마케팅비에 좌우되며, 회사도 게임사업의 기술적 연구개발 상세를 생략한다고 공시한다. 유저가 늘면 커뮤니티와 매출이 커지는 네트워크 효과는 가능하지만, 신규 콘텐츠로 쉽게 이동하는 산업 특성상 지속적 락인으로 단정하기 어렵다.\n\n2025년 영업손실 46.15억원,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10.65억원으로 마진이 검증되지 않았다. 플랫폼 수수료, 광고·프로모션, 콘텐츠 계약과 전환사채·경영권 변경 이력까지 감안해 IP는 인정하되 낮은 진입장벽과 적자 지속을 크게 반영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1.최근 영업적자가 지속되어 신규 게임·숏폼 콘텐츠 투자와 마케팅비를 자체 현금흐름으로 감당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2. 2026년 1분기 숏폼 드라마 매출이 없어 탑릴스의 상용화가 미검증이다. 3. 구글·애플 앱마켓 수수료와 콘텐츠 계약·흥행 변동에 노출된다. 4. 여신전쟁 등 소수 타이틀과 해외 IP 계약 갱신·매출쉐어에 의존한다.
총평
IP와 퍼블리싱 채널은 있으나 흥행·마진 검증 전인 콘텐츠 사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