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8
- 전환비용
- 52
- 브랜드 / IP 소유
- 48
- 네트워크효과
- 18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푸른로보틱스는 협동로봇, 역무자동화, 무인주차, 금융자동화, 특수단말을 영위한다. 협동로봇 심포니5·10·15는 CE·국제안전인증을 취득했고 40kg급과 팔레타이징 시스템으로 확장 중이다. 코레일·서울교통공사·중국·인도·미국 철도 노선에 역무자동화 장비를 공급한 실적, NICE인프라 무인주차시스템 1,500대 및 추가 1,255대 납품, 2027년까지 납품 예정인 신형 1,500대 수주는 고객 인증과 설치 기반을 만든다. 다만 협동로봇의 실제 매출 규모와 사업별 수익성이 공시에서 충분히 분리되지 않고, 여러 자동화 사업의 프로젝트 시점·원가 관리가 중요하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42.97억원, 영업손실은 5.32억원이다. 2025년 매출 234.76억원·영업손실 10.13억원과 전년 1분기 매출 33.12억원·영업손실 8.42억원을 반영한 단순 TTM은 매출 약 244.61억원, 영업손실 약 7.03억원, 영업이익률 약 -2.87%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로봇 시장의 경쟁과 안전인증 비용, 공공 프로젝트의 발주·검수 지연, 금융·철도 자동화의 교체 주기가 위험요인이다. 협동로봇 양산 매출과 수주잔고, 철도·주차 사업의 마진, 연결 자회사의 손익 개선을 확인해야 한다.
총평
긴 레퍼런스와 인증은 중간 이상의 진입장벽을 제공하지만 현재 손실과 사업 분산이 약점이다. 반복적인 유지보수·납품 매출과 로봇 사업의 규모화가 확인될 때까지 중립적으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