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무기체계 이름으로 자기 자리를 밝힌다 — "K-2 전차, K-9 자주포, 다련장 로켓, KF-21 보라매 전투기 등 주요 국방 전력에 사용되는 부품을 생산하며, 정밀 가공과 A'ssy(조립) 공정을 통해" 공급한다고 적고, 고객을 현대위아·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국항공우주산업·현대로템으로 실명 공시한다 — 방산 부품은 체계업체의 규격 승인과 납품 이력을 거쳐야 하고 그것이 다음 사업의 자격이 된다(진입장벽 50·전환비용 45).
핵융합이 다른 축이다 — 발전설비/ITER 부문이 Front Standard·LP/HP Valve·블랑켓 차폐블록을 만들고 고객이 두산에너빌리티·한국수력원자력·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이다. 블랑켓 차폐블록은 핵융합로에서 중성자를 막는 부품이라 원자력·핵융합 품질 기준이 따로 걸리고, 회사도 그 영역을 "높은 수준의 정밀 가공 기술과 품질 신뢰성이 요구되는 고난도 산업으로, 기술 진입장벽이 높은 것이 특징" 이라 규정한다 — 방위력 개선 예산과 원전·핵융합 연구 발주가 다른 주기다.
전동화를 자기 품목의 문제로 쓴다 — 자동차부품이 Outer-Race·Tripod-Housing 이고 회사가 "현재 자동차 산업이 전기차 및 수소차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면서 구조적인 변화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기존 내연기관 중심의 부품에서 벗어나 전동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 전환과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이 필수적인 상황" 이라 적고, 품목 표에 `EV Platform IDA A'ssy` 를 이미 올려 두었다(관찰 11-1). CVJ 는 "바퀴에 동력을 전달하면서도 일정한 각속도를 유지" 시키는 부품이라 동력원과 무관하게 남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유형의 주요상표 칸이 전부 `임가공` 이다 — 방산·발전·자동차 셋 다 그렇다. 남의 도면과 소재로 가공만 하는 자리라 설계도 브랜드도 값도 회사 것이 아니다.
방산/항공이 95.2% 라 발전/ITER 1.7%·자동차 2.5%가 완충이 못 된다. 근거로 든 블랑켓 차폐블록의 매출이 4.19억이다.
판가를 "대부분 주문생산 방식의 다품종 소량생산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제품 가격의 연도별 변동 추이를 산정하기 어렵습니다" 로 생략한다(관찰 9). 원가 기반 계약이 많은 방산에서 값을 누가 정하는지 확인 불가.
2025년 연간이 −5.16%(2024년 1.81%)이고 매출이 1,207.5 → 925.1억(−23.4%) 으로 줄었는데 이유를 쓰지 않는다. 이번 7.14%가 아홉 분기 최고인데 그 원인도 없다(판정 원칙 2).
자동차부품 고객이 ㈜신화ENG 하나로 사명이 겹쳐 계열로 보이는데 관계·거래 비중 미공시(함정 4-4 계열). 연결 없이 별도만이고 고객별 비중·수주잔고·점유율·가동률 전무.
총평
무기체계와 고객을 실명으로 밝히고 핵융합 차폐블록이라는 다른 발주처를 가지며 전동화 대응을 자기 품목의 문제로 쓴다. 다만 셋 다 임가공이고 방산이 95.2% 이며 2025년 연간이 −5.16% 다 —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