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8.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43
- 네트워크효과
- 18
- 가격결정력
- 38
- 마진추세
- 2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최근 8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024년 2Q -6.21%, 3Q -2.68%, 4Q 단독 11.36%, 2025년 1Q -5.82%, 2Q -4.60%, 3Q -0.63%, 4Q 단독 1.13%, 2026년 1Q -7.18%입니다. TTM 매출 791.3억원, 영업손실 17.7억원, 영업이익률 -2.24%입니다. 2026년 1Q 매출 158.1억원은 방산 133.3억원, 통신 13.3억원, 기타 11.5억원입니다.
유도무기 탐색기·유도전자장치·점검장비, 군용 전원장치, 위성 SAR·RF 신호처리기를 공급합니다. 공시는 방산물자 지정, 장기간의 핵심기술·무기체계 개발과 양산·정비 실적이 중요하고 지정 방산업체만 공급 가능해 진입 장벽이 높다고 설명합니다. 2026년 3월 말 방산사업본부와 아데나 합산 수주잔고는 1,989.9억원으로 1Q 매출의 12배 이상입니다. 그러나 보안상 세부 수주처·납기·마진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방산·통신 2개 연구소에서 영상·신호처리, LFM 신관 센서, 위성 SAR, RF·IoT를 개발하고, 1Q 별도 R&D 16.1억원은 매출의 20.99%입니다. 전원 감시·통신 제어·레이더 특허도 있습니다. 통신부문은 고출력 증폭기 공급업체와 고객별 인증이 제한적이지만 통신사 투자에 민감합니다. 2025년 방산 매출은 620.6억원으로 늘었으나 연결 연간 영업이익률은 -2.04%이고 주요 매출처 집중이 기재됩니다. 수주·기술 장벽은 40점대 해자를 지지하지만 적자와 잔고 정보 제한을 반영해 40점입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수주잔고의 납품·매출 인식 시점과 원가, 주요 고객 집중, 정부 예산·국제정세, 통신 투자 축소, R&D·운전자금 부담이 핵심 위험입니다.
총평
방산 인증과 장기 개발·양산 경력은 강하지만 프로젝트 매출과 고객 집중, 최근 적자로 안정적 수익 해자는 제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