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매달 나가는 매출 위에 기기와 콘텐츠를 얹었다.
회원제 학습지(교육문화사업부문)와 전집 도서 기반(미래교육사업부문) 이 두 축이고, 부문별 매출을 숫자로 공시한다.
| 부문 | 매출 | 내용 |
|---|---|---|
| 교육문화(학습관리) | 808.2억 | 웅진씽크빅 학습지(지면+북패드+디지털), 방문·집합 관리형, 웅진스마트올 |
| 미래교육(독서관리) | 373.6억 | 웅진북클럽(전집+북패드+디지털 큐레이션), 전집 방문 판매, 슈퍼팟잉글리시 |
| 기타사업본부 | 162.9억 | 단행본, 웅진마켓, 유데미 |
회원제라 계약이 이어지는 동안 매달 나가고, 학습지는 진도가 쌓여 중간에 바꾸기 어렵다(전환비용 50). 북패드라는 기기가 그 위에 얹혀 콘텐츠가 그 안에서 돈다.
전환의 이력이 연도로 남아 있다 — 2014년 디지털 기기와 결합한 회원제 독서·학습 융합 프로그램 웅진북클럽 런칭 → 2018년 AI학습코칭 → 2019년 전과목 AI 맞춤형 웅진스마트올이고, 회사가 "방문학습, 회원제 비즈니스에서 플랫폼 영역으로 확장하여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교육 플랫폼 회사로 지향" 한다고 방향을 밝힌다.
웅진씽크빅·웅진북클럽·웅진스마트올이 각각 이름을 가졌다(브랜드 55) — 학부모가 이름으로 고르는 품목이고, 방문 교사망이 그 뒤에 있다.
앞뒤에 회사를 뒀다 — 웅진북센이 도서유통·물류, 웅진컴퍼스가 영어교육이다.
유데미(성인 대상 글로벌 온라인교육 플랫폼) 가 기타사업본부에 있어 학령인구와 무관한 수요를 본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적자 5/9 에 연간이 1.07% → −1.31% 로 뒤집혔다. 2025년 1분기 −5.43%, 4분기 −1.23% 였고 이번도 −1.88% 다. 별도는 −2.29%(2025년 연간 −2.28%)로 더 나쁘다.
매출이 8,671.8 → 7,973.6억으로 2년 −8.1% 이고 이번 분기도 −8.8% 인데 회사가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전방이 학령인구 감소를 정면으로 받는다. 이 프레임에서 크레버스(43)와 메가스터디교육(40)이 같은 감점을 받았고, 회원 수·재등록률·객단가를 하나도 내지 않아 회원제의 크기와 이탈을 잴 수 없다.
유데미는 라이선스로 보인다. 글로벌 플랫폼의 국내 운영이면 계약 조건·기간· 수수료율이 공시돼야 하는데 없고, 그 매출도 기타사업본부 162.9억 안에 묶여 있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세 부문 중 어디가 적자를 만드는지 모르고 웅진북센·웅진컴퍼스의 실적도 없다.
방문 교사망이 고정비인데 그 규모·인원이 없고, 북패드 같은 기기가 회원에게 나가는 구조라면 그 자산·상각이 잡혀야 하는데 서술이 없다.
AI 학습을 2018년부터 했다고 쓰면서 그것이 회원 유지율이나 값에 어떻게 반영됐는지 숫자가 없다. 마케팅비·경쟁 구도(교원·대교와의 관계)도 없다.
총평
41. 회원제라 매달 나가는 매출 위에 북패드와 AI 콘텐츠를 얹었고, 웅진씽크빅·북클럽·스마트올이 각각 이름을 가졌으며, 부문별 매출을 낸 것이 근거다. 유데미가 학령인구 밖 수요를 본다는 점도 함께 본다.
크레버스(43)보다 두 점 아래다. 그 회사는 과목마다 브랜드를 갖고 330여 개 러닝센터를 직영·가맹으로 운영하며 커리큘럼과 교재를 베트남·중국·일본에 라이선스 수출했다. 이 회사는 해외 축이 유데미 하나이고 그것도 빌린 플랫폼으로 보인다.
메가스터디교육(40)보다는 한 점 위다. 그쪽은 1분기가 계절 저점이라 연간 13.7% 였는데, 이 회사는 회원제라 계절성이 얕은 대신 연간이 적자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방향이다. 매출이 2년 −8.1% 로 줄면서 연간이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고, 회원 수·재등록률이 없어 그 감소가 학령인구인지 이탈인지 가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