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브랜드가 과목마다 나뉜다.
| 영역 | 브랜드 | 러닝센터 |
|---|---|---|
| 영어 | 청담어학원, THE OPEN 청담어학원, April어학원, 아이가르텐 | 약 220개 |
| 사고력·영재 수학 | CMS 영재교육센터(사고력관), CMS 영재관 | 약 90개 |
| 코딩 | 씨큐브코딩(2017년 론칭) | 약 20개 |
청담어학원과 CMS 는 학부모가 이름으로 고르는 브랜드이고, 한 번 등록하면 커리큘럼 단계를 따라 여러 해 다닌다 — 회사가 "개인 맞춤형 로드맵을 통해 기존 고객들의 리텐션을 강화" 했다고 쓴다(전환비용 55).
직영과 가맹을 함께 쓴다 — 330여 개 러닝센터가 직영과 가맹으로 나뉘어 자본을 들이지 않고도 브랜드와 커리큘럼으로 확장한다.
커리큘럼 자체를 수출한다.
"**2024년 6월, 베트남 교육 기업 KIEN GURU와의 계약을 통해 청담어학원 및 에이프릴 등
영어 커리큘럼뿐 아니라, 당사 자체 콘텐츠인 아이러닝(i-Learning) 및 교재(IP) 수출**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 **2025년 11월, 베트남 교육 기업 SCOTS ENGLISH와
영어교육 콘텐츠 및 커리큘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교재와 커리큘럼은 한 번 만들면 복제 비용이 거의 없다 — 베트남 KIEN GURU·SCOTS ENGLISH·VUIHOC EDU, 중국 신남양, 일본 Global Vision 에 공급하고 2026년 3월 Embassy Education 과 MOU 를 맺었다. KIEN GURU 는 베트남 공교육 기관에도 프로그램을 공급하고 있다.
입시 쪽으로 커리큘럼을 옮겼다 — 청담어학원의 ESL 노하우에 국내 입시 환경을 반영한 EFL 프로그램을 결합해 중·고등 시장으로 넓히고, CMS 고등부를 '클라이매쓰(CLIMATH)'로 리뉴얼하며 최상위 대상 'Grand Slam' 커리큘럼을 냈다. 회화 중심 어학원의 수요가 줄어드는 흐름에 대한 대응이다.
플랫폼을 만들었다 — 2022년 3월 메타버스 기반 영어·수학 사고력 플랫폼 바운시(BOUNCY)·노이지(NOISY) 를 출시해 오프라인 밖 채널을 갖는다.
종속회사가 층을 나눈다 — 크레버스에프·보다나은(직영가맹 학원), 청담아이가르텐(유아), 청담미디어(교육용 멀티미디어 개발·공급), Chungdahm Philippines(이러닝 첨삭·화상 Live Session), 중국 법인, PT. CMS EDU INDONESIA 다.
교재·교구 판매가 따로 있다 — 직영·가맹 학원에 교재를 공급해 수강료 밖의 매출이 나온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간이 크게 내렸다 — 4.52%(2024) → 1.02%(2025)이고 2025년 4분기가 −4.66%, 2024년 4분기도 −0.58% 였다(적자 2/9).
1분기가 계절 고점이다 — 8.24% · 4.67% · 4.47% 로 1분기가 좋고 4분기가 나쁘다. 연간으로 읽어야 하고 그것이 1.02% 다(함정 1-1). 그 고점마저 8.24% → 4.47%로 내렸다.
매출이 줄었다 — 연간 2,281.7 → 2,209.2억(−3.2%)이다.
학령인구 감소를 서술하지 않는다. 유아·초중고생이 전방인데 출생아 수가 줄어드는 구조적 변화를 한 줄도 쓰지 않는다 — 메가스터디교육(40)이 같은 이유로 감점됐다.
학생 수와 객단가가 없다. 러닝센터 수만 내고 재원생 수·수강료·재등록률을 밝히지 않아 성장의 실체를 잴 수 없다.
해외 로열티 규모가 없다. 커리큘럼 라이선스가 근거인데 KIEN GURU·SCOTS ENGLISH 계약의 수취액·요율·기간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직영과 가맹의 비중이 없다. 330여 개가 어떻게 나뉘는지, 가맹 수수료가 얼마인지 공시하지 않는다.
메타버스 플랫폼의 매출이 없다. 바운시·노이지가 2022년 출시인데 이용자도 매출도 밝히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국내·해외·종속기업 중 어디가 버는지 알 수 없다.
별도가 연결보다 높다 — 별도 연간이 6.99% → 3.75% 이고 종속회사 일곱이 마진을 깎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인건비가 고정비다. 강사와 학원 임차료가 고정비이고 학생이 줄면 그대로 손실이 되는데 그 구조를 서술하지 않는다.
입시 학원과의 경쟁 구도가 없다.
총평
43점.
청담어학원·April어학원·아이가르텐·CMS 영재관·씨큐브코딩으로 과목마다 브랜드를 갖고 330여 개 러닝센터를 직영·가맹으로 운영하는 것, 커리큘럼 단계를 따라 여러 해 다니는 구조, 자체 커리큘럼과 i-Learning·교재(IP)를 베트남 KIEN GURU·SCOTS ENGLISH·VUIHOC, 중국 신남양, 일본 Global Vision 에 라이선스로 수출하고 KIEN GURU 가 베트남 공교육에도 공급하는 것(교재는 복제 비용이 거의 없음), ESL 노하우에 입시를 결합한 EFL 프로그램과 CMS 클라이매쓰로 중·고등 시장에 간 것, 메타버스 플랫폼 바운시·노이지, 필리핀 이러닝 첨삭 법인과 인도네시아 CMS 가 근거다.
메가스터디교육(40)보다 세 점 위다. 그 회사는 국내 단일이고 학령인구 감소가 그대로 걸렸는데, 이 회사는 커리큘럼을 해외에 파는 축이 있다.
데이원컴퍼니(40)와 비교하면 그 회사는 전방이 성인이라 학령인구와 무관했다.
43 위로 못 올린 것은 마진 방향과 지표의 부재다. 연간이 4.52%에서 1.02%로 내렸고 1분기 고점마저 8.24% → 4.47% 로 낮아졌으며, 학생 수·객단가·해외 로열티 수취액을 하나도 밝히지 않고 학령인구 감소를 한 줄도 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