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문이 넷이고 발주처가 다 다르다. 회사가 "해양솔루션 부문, 원전폐기물 부문, 발전설비 부문, 조선기자재 부문등 주강소재등을 생산을 하며 또한 초저온산업에 사용 되는 기자재를 생산" 한다고 밝힌다 — 해양플랜트·해상풍력 / 원전 / 발전 / 조선이라 유가·재생에너지 정책·전력 발주·선박 수주가 각각 다른 주기를 탄다.
선박 엔진의 뼈대를 만든다 — "박용엔진분야의 생산품은 디젤엔진용 메인 베어링서포트(MBS)와 선수/선미재가 있습니다. MBS는 선박 엔진의 Crankshaft를 지지하는 주강품으로, 선박을 건조하기 위한 최초단계에서 발주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라 적는다 — 크랭크축을 받치는 부품이라 엔진 전체의 하중과 진동을 받고, 건조 최초 단계에 발주되므로 조선 수주가 매출로 오는 시점이 다른 부품보다 빠르다.
선급 승인과 고객이 함께 있다 — "당사는 세계 선급사의 공장승인을 통한 한화엔진, HD현대마린엔진, HD현대중공업, HITACHI ZOSEN MARINE ENRINE등 국내,외 대형 선박 엔진제작업체에 공급" 한다 — 선급이 공장을 승인해야 만들 수 있고(진입장벽 50), 국내 엔진 3사에 일본 업체까지 갈린다(전환비용 45).
발전 쪽에 글로벌 계약이 있다 — "2018년 글로벌 발전기업인 GE POWER로부터 발전부품의 다년간 공급계약의 MOU를 체결하고, 양산물량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GE POWER가 전세계적으로 공급하는 발전설비에 대해서 지역불문하고 공급실적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라 적는다 — 한 번 승인되면 그 회사가 세계에 파는 설비를 따라간다.
차세대 원전에 들어갔다 — "최근 SMR(소형원자로) 차세대 소형모듈 원자로 수주로 글로벌 원전시장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 원전폐기물 저장용기를 만드는데 회사가 "전세계적으로 30년 이상 된 노후 원전 및 연장에 따른 설비교체 원전시설이 상당하고, 국가별로 그에 따른 원전폐기물 처리방법을 연구개발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많은 수요가 예상" 된다고 그 근거를 적는다 — 원전은 짓지 않아도 폐기물은 계속 나온다.
국책과제에 부품을 댄다 — "두산에너빌리티와 한수원 및 관련 학계, 연구계와 함께 30MW 수차 및 발전기 국산화를 추진중에 있으며 이 국책과제에 당사가 Runner 부품을 공급" 한다 — Runner 는 수차의 회전 날개다.
가스터빈도 이력이 있다 — "GAS TURBINE을 생산하는 국내 두산에너빌리티, MITSUBISHI중공업등과의 기존 납품 실적을 바탕으로 물량 증대가 예상" 된다.
해상풍력이 자라는 쪽이다 — 회사가 "신·재생에너지원 중 풍력발전은 발전단가 및 효율성 측면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에너지원으로 평가" 된다고 적는다.
적자에서 돌아섰다 — 2025년 1분기 −11.30% 에서 이번 6.98%(별도 6.18%)이고 매출도 103.3 → 212.5억(2.1배)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두 해가 사실상 무이익이었다 — 2024년 연간 0.71%(별도 −4.27%), 2025년 −0.24% 이고 2024년 3분기 −4.51%, 2025년 1분기 −11.30% 다 — 아홉 분기 중 적자가 셋이다.
이번 매출이 두 배인데 내역이 없다 — 103.3 → 212.5억인데 어느 부문에서 온 것인지 안 밝힌다(판정 원칙 2).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없다 — 넷의 크기를 안 나눠 조선기자재가 대부분인지 원전·발전이 실체인지 모른다.
주강품은 소재에 가깝다 — 사 온 스크랩·선철을 녹여 형상을 만드는 것이라 철강 시세가 원가를 정하는데 판가도 원재료 단가도 없다(관찰 9).
전방이 결국 중후장대다 — 조선·해양플랜트·발전이 함께 꺾이면 넷이 동시에 걸린다.
수주잔고가 없다 — 주강품은 수주로 매출이 잡히는데 받아 놓은 물량을 안 밝힌다.
GE POWER 가 MOU 다 — "다년간 공급계약의 MOU" 라 적고 금액·기간·물량이 없다.
SMR 수주의 규모가 없다 — "수주로 글로벌 원전시장의 입지" 라고만 쓰고 금액도 발주처도 없다.
원전폐기물·해상풍력의 매출이 없다 — 근거로 든 두 축의 크기를 못 잰다.
고객 비중이 없다 — 엔진 4사·GE·두산·미쓰비시를 이름으로 냈지만 각각이 얼마인지 없다.
보고서가 7월 31일 접수다 — 1분기 보고서가 늦게 제출됐거나 정정된 것으로 보이는데 그 사유가 확인되지 않는다.
초저온 기자재의 매출도 없다.
총평
44. 부문이 넷이고 발주처가 다 다르다는 것이 근거다 — "해양솔루션 부문, 원전폐기물 부문, 발전설비 부문, 조선기자재 부문" 이라 유가·원전 폐기물·전력 발주·선박 수주가 각각 다른 주기다. 조선에서는 "MBS는 선박 엔진의 Crankshaft를 지지하는 주강품으로, 선박을 건조하기 위한 최초단계에서 발주" 되어 엔진의 하중과 진동을 받는 자리이고 "세계 선급사의 공장승인을 통한 한화엔진, HD현대마린엔진, HD현대중공업, HITACHI ZOSEN MARINE ENRINE등" 에 공급한다 — 선급이 공장을 승인해야 만들 수 있고 고객이 넷으로 갈린다. 발전에서는 "2018년 글로벌 발전기업인 GE POWER로부터 발전부품의 다년간 공급계약의 MOU를 체결하고, 양산물량을 공급" 해 그 회사가 세계에 파는 설비를 따라가고, SMR 수주와 두산에너빌리티·한수원 30MW 수차 국책과제 Runner 부품까지 있다. 원전폐기물은 "30년 이상 된 노후 원전 및 연장에 따른 설비교체" 가 근거라 원전을 짓지 않아도 나오는 수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두 해가 사실상 무이익이었다는 것이다 — 2024년 0.71%(별도 −4.27%), 2025년 −0.24% 이고 아홉 분기 중 적자가 셋이다.
이번 매출이 두 배인데 어느 부문인지 안 밝히고, 부문별 비중·손익이 없어 넷 중 무엇이 회사인지 모른다. 주강품은 철강 시세가 원가를 정하는데 판가·원재료가 없고, 수주잔고도 없다. GE POWER 는 MOU 라 금액·기간이 없고, SMR 수주 규모·원전폐기물과 해상풍력의 매출도 없다. 고객 실명은 냈지만 비중이 없다.
삼영엠텍(42)이 MBS 를 국내 3사에 대고 고객을 실명으로 냈으나 연결 범위 변경으로 42, 태웅(44)이 자유형단조로 전방 다섯에 44, 인화정공(45)이 부문마다 고객을 실명으로 내 45, 케이에스피(45)가 배기밸브에 45 였다. 대창솔루션은 부문 넷과 GE·SMR 이 근거인데 적자 이력이 깊고 숫자가 비었다. 44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