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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6630 · KOSDAQ ·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7. 12. 26.

에스코넥

정밀 금속가공으로 스마트폰 내외장재를 만들고 2차전지·친환경수소로 넓히려 한다. 원재료 매입처를 실명으로 공시한다. 다만 무선사업이 94.12%이고 외주가공비가 매입의 절반이며, 이번 분기 매출이 −30.6%에 마진 0.58%로 9분기 최저다.

경제적 해자

40%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375억 · 영업이익률 −6.9%
매출액 (최대 837억)영업이익률 (−6.9% ~ 6.4%)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정밀 금속가공이 축이다.

"당사는 정밀 금속가공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폰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전지 및 친환경 에너지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부문은 스마트폰 금속 부품, 2차전지 금속 부품, 친환경 수소 사업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사업부문은 국내 및 해외 생산거점을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부문내용매출비중
무선사업Press 가공을 통한 내/외장 기초 금속 형태의 핸드폰 금속부품547억94.12%
기타2차전지, 친환경수소34억5.88%

스마트폰 금속 내외장재는 두께와 평탄도가 미크론 단위로 관리되고, 프레스 금형과 후가공이 함께 필요하다. 세트업체의 신뢰성 검증을 통과해야 들어가고, 그 모델 수명 동안 이어진다.

같은 프레스 기술이 2차전지로 간다 — 배터리 캔·캡 어셈블리 같은 금속 부품도 정밀 프레스와 표면 처리가 핵심이라 기술 계열이 이어진다. 같은 프레임의 상신이디피(42)가 2차전지 CAN 으로 판가 +31.9%를 냈고, 에스코넥은 그 방향으로 넓히려는 단계다.

친환경 수소로도 나간다 — 회사가 사업부문에 명시하고 제품 설명에 "이산화탄소 재활용 사업"을 함께 쓴다.

원재료 매입처를 실명으로 공시한다.

매입유형품목매입액비율매입처
원재료AL, SUS206억50.08%세종A&S
외주가공비제품·금형가공205억49.92%에스와이씨, 삼영피앤텍

이 프레임에서 매입처를 이름으로 밝히는 회사는 절반이 안 된다.

2025년에는 마진이 좋았다 — 연간 4.76%이고 1분기 5.47%, 3분기 4.93%, 4분기 6.39%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분기가 무너졌다. 매출이 837억 → 581억으로 −30.6% 이고, 마진이 5.47% → 0.58%로 9분기 중 최저다. 회사가 그 원인을 설명하지 않는다.

1Q2Q3Q4Q연간
20245.32%4.11%−6.09%2.02%1.40%
20255.47%1.97%4.93%6.39%4.76%
20260.58%

폭이 12.48%p 이고 2024년 3분기는 −6.09% 였다. 세트업체의 신제품 일정 하나가 분기를 통째로 바꾸는 구조로 보이는데 회사가 그 계절성이나 고객 구조를 서술하지 않는다.

외주가공비가 매입의 49.92%다. 원재료(AL·SUS) 206억과 외주가공비 205억이 거의 같다 — 공정의 절반을 밖에서 한다는 뜻이고, 부가가치의 상당 부분이 외주처(에스와이씨·삼영피앤텍)로 나간다. "정밀 금속가공기술을 기반으로"라는 서술과 그 숫자가 어긋난다.

무선사업이 94.12%다. 스마트폰 금속부품 하나이고, 2차전지·친환경수소는 합쳐 5.88% 다. 확장을 사업부문으로 세워 놓았지만 매출로는 20분의 1이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스마트폰 내외장재는 세트업체 소수에 몰리는 구조인데 10% 이상 매출처 정보가 없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가 없다. 세트업체 부품은 연간 단가 인하가 관행인데 값의 방향을 잴 자료가 없다(관찰 9).

매출이 2년 −4.5%다(2,919억 → 2,787억).

부문별 손익이 없다. 무선과 기타의 매출은 나뉘는데 이익이 나뉘지 않아 2차전지·수소가 갉는지 버는지 모른다(관찰 13).

해외 생산거점의 실적을 모른다. "국내 및 해외 생산거점"이라고만 쓰고 지역별 매출도 손익도 나오지 않는다.

브랜드가 없다. 설계와 사양이 세트업체 것이고 회사는 도면대로 만든다.

2차전지·수소의 수주나 양산 일정을 밝히지 않는다.

총평

40. 상신이디피(42)·유아이엘(42) 아래, 나무가(40)·제이엠티(40)와 같은 자리에 둔다.

에스코넥이 40인 이유는 셋이다 — ① 무선사업 94.12% 단일이고 확장 부문이 5.88%뿐이다 ② 외주가공비가 매입의 49.92% 로 공정의 절반을 밖에서 한다 — "정밀 금속가공기술 기반"이라는 서술의 근거가 절반으로 줄어든다 ③ 이번 분기 매출 −30.6%에 마진 0.58% 이고 회사가 설명하지 않는다.

40에 둔 근거는 원재료 매입처를 실명으로 공시하고 2025년에 연간 4.76%를 냈다는 것이다. 나무가(40)가 "고객이 '글로벌 IT 기업'뿐"이라 40이었는데, 에스코넥도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상신이디피(42)가 위인 것은 그쪽이 2차전지 CAN 판가 +31.9%를 숫자로 내고 전방이 EV·ESS·UPS·전동공구·BBU 다섯이었기 때문이다. 에스코넥의 2차전지는 아직 5.88% 안에 있다.

2차전지 부문의 매출이 분리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프레스 기술이 스마트폰에서 배터리로 넘어가는 것은 실재하는 방향인데, 지금은 사업부문 이름만 있고 숫자가 없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375억-26억−6.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581억3억0.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649억42억6.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668억33억4.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633억12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837억46억5.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734억15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723억-44억−6.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635억26억4.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827억44억5.3%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375억
영업이익
-26억
당기순이익
-39억
영업이익률
−6.86%
자산총계
1,432억
자본총계
864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0%
룰 기반 점수
1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3.
  2. 22%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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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